제때 제때 하긴했는데 제가 그동안 컴을 오래 쓸수 없어서 못 올렸습니다
매일 읽고 워크시트 했습니다 엄마가 이러니 아이도 글씨가 엉망이네요
ㅠㅠ

요즘, 제가 왜 이러는지..숙제를 제대로 못 올리고 있습니다.. ..에휴.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미션 올립니다.. 나중에 네모칸 올리실 때 동그라미 쳐 주세요..^^;
미션은. 읽기와 듣기와 워크시트..반 정도, 리딩저널 하나 했네요..
제주도는 장마가 한달째.. 햇빛이 그리워요.~~



쭈준~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매일이 눅눅한 하루네요. 오늘 간만에 나온 햇님이 반가워 얼른 밀렸던 빨래를 해서 널었더니 마음이 한결 홀가분합니다. 북클럽 숙제도 오늘 책 두 권의 미션을 올리는 중입니다. 여행가기 전에 해두었던 ghosts 책과 giants 책을 7월이 시작된 오늘.. 너무나 늦게 올리는 저를 부디 용서해주시와요~ ㅠ.ㅠ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1 - ch. 3 18:40 16:25 16:51
앞선 ghost 책보다는 쉽다는 느낌을 전반적으로 받았고요, 스토리 구성은 좀 재미가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usborne 출판사 특유의 일러스트 캐릭터들이 나왔네요. 예전에 first experience 시리즈를 정말 감동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
2. giant 가 내 방에 온다면.. ^^;;

이런 유치한 그림 한 번 그린 걸로 미션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ㅠ.ㅠ
2학년 이상의 아이들은 학기말 고사를 본다지만, 1학년인 Dora양은 왜 이리도 덩달아 바쁜걸까요?
오늘도 받아쓰기와 단원평가를 보고 왔네요...
이것만으로도 이미 스트레스 만땅~ 입니다. ㅠ.ㅠ
아무튼.. 1학년임에도 여러모로 부실 미션을 연속해서 올리는 둥동이맘입니다.
4박 5일간의 남도 여행 후기는 자유게시판에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루한 장마가 좀처럼 끝날 것 같진 않지만, 아이들 방학 후에 치열하게 놀면서 보내야겠다는 각오로 하루 하루를 보내니.. 학기말 보내기가 한결 나은 것 같아요..
다들.. 마음만은 뽀송한 장마철 되세요.. ^^
데니 늦은 숙제 올립니다..
오늘이 데니 기말고사 날이었어요..
다른 공부랑 비율 조정한다고 조금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읽기는 3회...그리고 워크북 첨으로 풀어보았어요

읽고 혼자 써머리 했었는데...워크북 푸는게 나름 새로웠나봐요...
참, 그동안은 첨에 한권 다 읽기 버거워해서. 하루에 한챕터씩 했었거든요
근데..고스트 부터인가...한권을 쭉 읽네요... 내용이 재미있는것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단어도 내용상 유추해 가는 요령이 쬐금 생겨가는것같아요....아주 쬐~~~금....
오늘은 시험친날이라...피아노 학원 땡땡이치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뭐니 뭐니 해도 놀때가 가장 에너자이저가 되는듯..ㅎㅎㅎㅎㅎ
파주는 저번주부터 내리 계속 비가 쏟아지고있어요..주말농장에도 한참을 못나가봤답니다..
다들 비피해는 없으신가요??
전......
빨래가 안말라..고민입니다...ㅠㅠ
<초등3, 10세>
이번 주는 거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챕터가 3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하루에 읽어야 할 분량이 좀 많았네요.
<단어 찾기>

다음주가 시험이라~좀 공부 분량이 늘어나서인지
반은 졸면서 쓴 것 같은 글씨네요.
<큰 소리로 책 읽기>

이번주에도 단어 찾고 책 읽는 것 말고는 별다른 미션은 수행하지 못했어요.
3번째 챕터 읽는 동영상 첨부합니다.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쁘시군요...
저희 집도 어제 부터 시험 모드에 들어갔답니다.
서연이가 문제집 사달라고 해서 문제집을 사주긴 했는데
늘 그렇듯 다 못 풀고 시험을 보게 되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좀 느슨하게 하려고 했는데 주위의 친구들은 그렇지 않나봐요...
시골이라두 좀 극성 맞은 엄마들은 벌써부터 예체능 문제집 까지 사주더라구요...
덕분에 우리 서연이 괜히 문제집 사서 풀어야 하는 분위기로 가네요...
다 풀랑가 참 고민이지만 그래두 일단은 사달라고 하니 사주긴 했구요,
어제부터 두장씩 풀기로 했습니다.
나름 시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목표도 올백으로 잡고요...
잘 할 수 있겠죠잉?
아 참 서연 영어말하기대회 우수상 받았어요...
같은 학년에서 우수상이 제일 잘 한 거구요, 뭐 시골이라 그다지 애들 수준이 높은 게 아니라서
덕분에 우리 서연이가 상을 타게 되었지만 어쨋건 자신감 만땅 충전하고 업되어 있답니다.
시험도 물론 올백에 일등은 따 놓은 거라면 으쓰대고 있지요...ㅎㅎㅎ
자 그럼 서연이 미션 올립니다.
집듣과 읽기는 매일 했구요, 시간은 재지 않았어요... 시간재니까 서연이가 조금 부담을 느끼는 거 같아서, 천천히 내용을 생각하며 읽도록 그냥 두었답니다.
단어는 서연이가 자꾸 꾀가 나는지 열심히 찾기는 하는데 적기만 하고 외우는 거는 스리슬쩍 미루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밤 10시까지 꼬박 외우기 시켰습니다. 강제로..
서연아빠가 그러네요, 친엄마 아니고 계모라고... 애 잠도 안 재우고 공부시킨다고...
조금 과하다 싶었는데 다음에 조금더 열심히 하자는 뜻에서 어제는 조금 과욕을 부렸네요...
그랬더니 오늘 새벽에 아직 자고있는 서연이 얼굴 보니 괜히 미안해 지기도 하더만
그래두 ....ㅎㅎㅎ
다들 날 더우신데 저희 집처럼 신경전 벌이시지 마시고 즐겁게 그리고 여유롭게 여름 나시길 빌어요...^^








오늘도 컴앞에 오래 앉아있을수 없어서--;;;
미션 올리고 갑니다 ^^
에고~ 사진이 넘 작네요..
아직도 카메라에 적응이 안된걸까요??--;;;;;;;;;



와우....5박6일 남도여행이라..멋집니다..
전 친정쪽은 전라도가 고향이고 친가 시댁 모두 부산이 고향인데..사는곳은 경기도...
생각해보믄 참 팔도를 돌아다니고있네요...ㅋㅋㅋㅋ
멋진 여행되시고 재충전 만땅되어서 돌아오세요~~~!!!!
아~ 재첩국...오랜만에 나두 먹고잡다!!
벌써 휴가 가셨나용? 부럽당^^ 지금 설은 무진장 더운데 지리산에 계시니 정말 좋으시겠다
휴가가서도 책을 챙겨가는 도라 정말 예쁘네요 울딸은 놀러간다면 재밌게 읽던책도 딱 끊고 가는데ㅋㅋ
푹 쉬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이번 미션 잘 받아갑니다~~
헉... 벌써 올리셨네요...
도라양은 휴가를 어디로 가남?
호웅... 완전 부럽네요...
즐겁게 휴가 잘 다녀오세요...
서연이랑은 열심히 미션 고고씽 할께요...^^
알차고 재미있는 미션들이네요. 휴가 전에 미션도 살뜰히 챙기시고, 정말 멋집니다.
휴가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