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won's symbol)↓
↑Ganwon's Grand Slogan(kind of)
↓ It is my wish.
'I wish PyeongChang promotion Winter Olympic Games.'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바라는...~~~
김연아 언니의 사진도 붙여볼게요.^**^
<Impression......>
This mission was fun but little hard. I could have good time.
And I went Gangwon for skiing & swimming.
And this is my picture when I want to ski. But, my mother said stop for taking photo.
Every year I go ski camp. Every year, I go same place to ski.
The place is 'YONGPYONG RESORT' & I go same place to swim.
I like GANGWON!
There is many place to play!~~!
The servey helped me to notice everything.
I realize many things.
Thank you for this precious mission. Dr.Hong
kevin 숙제 올립니다.
기말고사때문에 늦었지만 대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찾아보니 캐빈에게 너무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마지막페이전까지는 거의 혼자 다하고(목요일밤도 제가 먼저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저렇게 해놨네요)-아직도 갈길은 멀지만요..스스로 조금씩 발전해가고 있는 거 맞지요?ㅋㅋ그리 믿을라구요.
낼모래가 시험이라 마음만 바쁘네요...
마침 지난 5월에 제주도여행을 다녀와서 이것 저것 의욕적으로 하려하더니 결국 제주도청 영문사이트를 읽고 요약정리한 선에서 끝냈어요...
영문사이트가 우리말을 번역해 놓은거라 그런지 단어들이 어려워 애좀 먹었지요..
그래도 스마트어바웃 미션을 하나도 안빼먹고 해서 너무 대견하고 뿌듯합니다...
하기는 아이가 했는데 엄마 맘이 꽉차는게 정말 좋아요..^^
같이했던 12기 친구들 모두 칭찬많이 하고, 같이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
기말고사 기간이라 다들 좀 바쁜가봐요.
기다리시는 분들은 이번주부터 마빈을 시작하고 싶으실 것 같은데
스마트 어바웃 마지막 미션이 마무리가 좀 덜 된 듯 해서....
마빈은 7월부터 (다음주 수요일) 시작하면 안될까요?
기말고사 끝나면 홀가분한 마음으로 마빈에 푹 빠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제 기말고사를 보았어요.미션을 빠진 적이 없는데 이번은 시험 전주에 계속아퍼서 공부를 하나도 못해서 한주 시험공부에만 집중한다고 미션을 못해서 어제 시험끝나고 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시험끝나는 날은 무조건 종일 논다고 선포하여 어쩔 수 없이 그래랴..했습니다.
시험공부와 미션,다른 일도 모두 해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부끄럽지만 아이에게 너무 부담을 주는 것은 역효과인것 같아서 이번만 빠지게 했습니다.이번주 주제에는 케빈이 대구를 하면 좋았겠는데 이번주 마빈을 시작해보고 혹시 시간이 나면 들이대 보기로 할께요.(안하면 어쩔수없구용..)
낮에 친구네서 놀고, 저녁엔 아빠랑 축구하고 빌려온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을 보았어요.재밌더라구요.
채원이는 담주가 기말고사인데 중간고사가 없었어서 범위가 전과목 첨부터여서 요즘 시간이 빠듯하네요.. 첨 미션 보았을때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다음주 수 목이 시험인데, 끝나고 빠진 도시가 있으면 그 도시를 주말에 해서 올리겠습니다. 이제 어학원 다닌지 5개월로 접어듭니다. 학교가 심하게 늦게끝나는 관계로 빠뜻하게 생활하는 아이가 안스러워 다음달 등록할때마다 갈등하고있는데 12기맘님들의 조언과 재미있어하는 아이때문에 아직은 계속 다니고있습니다.더 방학때는 새책과 함께 더 분발하겠습니다
제가 지난주까지 알바를 했습니다. 저는 오전에 잠깐 하는 일인 줄 알고 친구 엄마 소개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거의 모든 책을 빌려서 보는 탓에 여름방학과 2학기 때 필요한 책이라도 좀 사고 싶은 욕심에서 선뜻 어떤 일인지도 모르고 시작했어요. 그런데다 3월부터 5월까지 시어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해계셔서 주 2~3회 쭉 다녔습니다. 이번에 일을 하면서 직장맘님들을 많이 존경하게 되었답니다.^^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하는 저는 두 달 정도 얼마나 헤맸는지......아이들은 방치되고.
그래도 큰 딸은 나름대로 계획짜고 열심히 실천했답니다. 둘째는 스스로 해보려고 많이 노력했구요.둘이 도와가며 숙제도 하고 간식도 챙겨먹고 싸우기도 하면 지냈다고 하네요.
일을 거의 마쳐 가던 때 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 보러 가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습니다.
늘 빨리 빨리 앞에서 걸어가는 남편을 열심히 뒤따라 가다가 다쳤지요.반 깁스 한지 1주일이 좀 넘었습니다.
다행히 왼손잡이라 먹는 것은 문제 없지만 생활이 많이 불편하네요. 다친 이후 설거지는 거의 큰 딸이 도맡아 하고 작은 딸도 집안일을 많이 도와줍니다.
제가 바쁘니까 몸이 불편하니까 아이한테 미션 하는 방법도 의논해보지 않았고 늘 하던 식처럼 우리나라 지형에 대한 책만 한권 빌려왔어요. 그러고는 오늘 늘 열심히 이것저것 하는 딸에게 잔소리를 퍼부었어요
비오는 밤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네요. 이번주 금요일 수학 경시 생각만 했는데......
참 시어머니는 6월부터 안양에 있는 요양병원에 계셔요 이제 주말 마다 갑니다.
우리 큰 아이는 3월부터 구청에서 원어민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데 한달에 한번씩 체험 학습을 간답니다.
이번주에 미군부대 견학을 가요. 저도 가고 싶은데 본인 한명만 된다고 하네요.그 전에는 중국어 문화원, 박람회를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외국어 교실 다니는 아이들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춰 행사참여를 한다고 합니다.
12기 친구들 모두 아주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제가 그간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
죄송해요.이제 새 책 들어가면 열심히 참여할께여.
그동안 함께 '스마트 어바웃 ' 했던 친구들 모두 수고햐셨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고민하다가 못했어요.
이번주 안에 까지 할게요.
ㅎㅎㅎ 울집은 용두사미~~
헥터가 정말 오랜만에 의욕적으로 빠진 경기도 찾아서 자원했어요~
영광스레 박사님 댓글도 받고요~~
퇴근해서 보니 요렇게 자료 찾아놓았더라구요.엄마한테 물어볼것도 체크했더라구요,,
홍박사님께서 주신 지시문에 따라 드뎌 시작을 했어요.
A4에 하랬더니 헥터는 커다란 도화지에 경기도를 자세히 그리고 싶대요.
나름 열씸그렸어요.지역명쓰다 몇번을 쉬면서요..도청소재지,인구, 넓이도 적구요.
다음엔 특산물을 지역쓰고 하나하나 적고 싶다면서 그리적더니,,,
지도 그리고,특산물정리하느라 넘넘 지치셔서
뒷부분에 역사 간단하게 쓰고 관광문화상품소개하는건 못했어요,,담주 기말고사라며 여기까지만하고
시험 준비하다고요,,,
자기스스로 생각하면서 하는 일이 드문데 오랫만에 해주어서 좋았어요.
영어로 용어를 쓰고 있는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ㅋㅋ
완성하지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행복한 미션이었요~~
스마트 어바웃 시리즈가 끝났네요,,헥터가 마빈에서 좀더 열씸,잼나게 해주길 기원하여보아요~
넘 멋진 12기 친구들의 일취월장하고 있는 영어실력에 칭찬 백만번 드려요~~~
우리친구들의 노력과 끈기로 가능하였기에 소중한 경험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휘윤
↓휘호
장마에,, 태풍에,, 다들 힘드신 일 없길 바랍니다.
주어진 양식에 맞게 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했으니 칭찬했습니다.
이번 과제 통해 인천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작은 도시라고 하더니 나중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초4 하이디 전북 소개합니다.
이전 미션들도 다 수행했는데
제가 사진을 못올렸어요.
지금 찾아서 올려야할텐데 어디 있는지 좀 난감...
하이디한테 사화해야겠어요.
태풍이 지나갔다는데 여기 저기 피해소식이 들리네요.
12기 친구들 별 피해 없이 지나가기 바랄게요
명절이면 창원에 있는 큰댁에 가서 설과 추석을 지내고, 방학이면 합천 할아버지댁에 놀러가서 경상남도가 웬지 친근한 느낌이라 선택했는데, 여러분이 아는 상식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경상남도청 인터넷사이트를 참고해서 적었어요..
우리나라 지도가 좀 거시기하네요..^^
저는 전북할게요.제가 전북 사니까요.
네이트왈:저는 경상남도 할께욧!!!!!!!!!!!
하이디더러...전북 하라 그러고 싶은데....아직 이야기를 못했어요.
쫌 기다려주세요...
다른 친구가 먼저 하고 싶으면 해도 괜찮아요
Hector:경기도가빠졋어용~~~~
제가 경기도 할께욤!
휘호는 경주
휘윤은 부산이 랍니다.
jennyapple 서울할께요
저는 제주도 할게욧!!!!!!!!!!!!!!!!!!!!!!!!!!!
저는 강원도 할게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네이트가 오늘 학교수련회를 가서 금요일날 돌아와요.. 그날 같이 의논해보고 지역선택할께요..^^
저는 인천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