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담당선생님과 잘 상의 해 보시구요. 원장보다는 전담교사가 좋아요 . 원장은 데부분 영어를 잘 못하더라구요..저희 쪽만 그랬는진 모르지만.. 암튼 한국인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서 수업의 질이 결정된답니다. 외국인도 한국인 선생님이 관리 하니까 그 선생님이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서 열심히 가르치기도 하고 대충 시간만 때우고 놀다가 가기도 하거든요. 신중히 선택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직접 수업을 관찰 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학원의 평판은 학원 상담교사의 언어구사능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엄마들 사이에 퍼진 학원의 평판은 중요한것 같진 않아요. 저두 솔깃하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선 그래요. 저두 강사시절이 있었거든요. 말로 떼우는걸 잘 하면 엄마들 팬들이 늘어나거든요.. 솔직히요. 수업을 지켜보시고, 외국인도 이왕이면 만나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쉽진 않겠지만..E2비자만 가지면 누구나 가르칠 수 있기때문에 외국인선생의 정서적인 면은 학원측에서 별로 고려하지 않거든요. 돈이 많으면 쓰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