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uman Blood라고 쓰여진 박스, 이 박스를 보고 뱀파이어인 줄 알고 차를 운전해서
도망가려고 했지만 운전을 못해서 결국은 오해가 풀리네요.
버드 넘 귀여워요^^
2. 이빨을 보여 달라고 하죠.. 읽을수록 웃음이 나왔어요.
3. 딸이랑 버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요.
잠에서 깨어났을때 주변상황이 확실하지 않을때는 상황을 파악할때까지 자는척한다.
4. 자신이 노래를 부르면 버드는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기
5. 짐꾼- 기차에서 짐을 내려서 차에 싣는 일
늦었지만 숙제를 하니 기분은 좋아요
1. 수혈할 피를 담은 박스, 뱀파이어인줄 알고 차를 몰고 달아나려했지만...
2. 뱀파이어 송곳니가 있는지 확인하려고 이를 보여달랬어요. 귀여버
3. 규칙 제29번
잠에서 깼는데 네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치 않고,
많은 사람들이 네 주위에 있을땐
뭘해야할지, 뭔일이 일어났는지 확실히 알때까지
잠들어 있는 척 하는게 최고다.
4. Kim 자기가 만든 노래를 불러줄테니, 너는 내 질문에 답하라고 하는데 그 질문은 "어떻게 너희 엄마가 돌아가셨는지 말해줘"군요
5. 빨강모자 쓴 아저씨들은 말하자면 짐꾼으로, 기차에 승객의 짐을 실어주거나, 짐을 내려 차에 실어주는 사람들이군요.
휴, 이제 겨우 한개 완성
지난 주와 이번 주가 년중 제일 바쁜주라서 집중해서 책이 안읽어져서 힘듭니다.
그래도 고고씽~
1) 피. 차로 도망치려고 했죠.
2) Could I please see your teeth, sir?
3) When You Wake Up and Don't Know for Sure
Where You're At and There's a Bunch of
Pleople Standing Around You, It's Best to Pretend
You're Still Asleep Until You Can Figure
Out What's Going On and What You Should Do.
4) 자기는 노래를 들려주고, Bud에겐 엄마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를 알려달라고 했죠
5) Redcaps are the men who work at the railroad station loading the trains and taking people's bags to their cars.
1. 병원으로 운반하고 있던 "피"가 있었지요..
피를 보고 Bud가 또 다시 뱀파이어를 떠올렸고, 도망치기 위해서 10살 Bud는 차를 몰고 도망치려고 하지요.
큰 사고 없이 차가 멈춰서 다행이예요..^^
2. 이빨을 보여달라고 했어요..으흐흐흐..
3. 자고 일어나서 주변이 어떤 상황인지 판단이 잘 안 설 때에는 계속 자는 척을 하면서
상황을 판단해야한다네요..^^
4. Kim은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불러주는대신, Bud의 엄마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알려달라고 했어요..
고통을 느낄 시간조차 없이 너무 빨리 떠나셨다고 담담히 이야기하는 Bud의 모습이
짠~하네요..ㅠㅠ
5. redcap은 기차에 짐을 싣거나, 승객들의 가방을 그들의 차까지 옮겨주는 사람들이네요..
이번 주 미션분량을 아직 다 못 읽었어요..
뒤에 2~3장 정도 남아있는 것 같은데..
미션적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적고 갑니다..^^
이리 미션을 몰아서 하기도 첨이네요 ㅎㅎ
요즘 연이은 야근과 월말 업무에 좀 마음의 여유를 잃었었답니다~
이제 정신이 돌아오네요~^^
1. 혈액이 있었고 , Budd는 그가 뱀파이어라는 엉뚱한 확신을 가지고.
운전도 못하면서..에고고..
그를 따돌리고 운전석에 앉아 운전시작~~~~
Budd는 참 순발력이 좋은아이다. 더불어 판단도 빠르고~!
보호받지 못한 상황에서 자라면 절로 그런 능력이 생길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서글프지만--;;;
2. 송곳니^^
3. 낯선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을때는
어떤 행동을 취할지 판단이 서기전까지 무조건 자는척하라!!!
4. Kim은 Budd에게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불러주고,
Budd는 질문에 진실하게 대답하기로 함.
5. 짐을 기차에 싣고, 사람들의 짐을 차까지 날라주는 사람.
Bud saw a box saying 'urgent: contains human blood' with big red letters. He thought the guy was a vampire carrying human blood in a car. Moreover, Bud concluded the guy wanted his fresh blood better than a bottle one. How Imaginary Bud is! : )
Bud wanted the guy to show his teeth, fangs if he was not a vampire.
Rule 29 of Bud;s Survival
Just pretend to sleep when you wake up in front of strange people in a strange place. Get some time to figure out a situation and what to do.
Bud kept his eyes closed and listened the talk in a room.
Kim wanted to sing her own song to Bud and she wanted ask about how Bud's mother died.
Did you know the lyric of Kim' song was made by the author's daughter? : )
Redcap, a worker at a railroad station, loaded trains and took people's bags to their cars.
전반부에 흡혈박쥐 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흡혈귀의 등장이군요. Bud의 귀여운 상상력이란~~ 차 몰 수 있는 흡혈귀가 어딨냐는 반문에 바로 수긍해 버리는 제 깐엔 똑똑한 척 그러나~어리버리 봉우리군이 더없이 귀여워지는 순간입니다.
Curtis의 작품 역시나 아이들 책에 아주 자연스레 사회성 있는 문제들을 풀어놓는 재질을 이 책에서도 보여주고 있군요. 두 권의 책을 보며 드는 가지치기 생각은.. 이렇게 기지가 번뜩이는 작가가 아이들 그림책에 글좀 써주지 하는 바람이 듭니다.
새벽에 비 오는 소리가 정말 줄기차더군요. 제가 결혼전에는 비를 참 싫어라 했어요. 아니 아이 보기 전까진..헌데 장마 기간 오거나 비 오면 이 책 보며 비를 즐기게 됐어요. 글없는 그림책인데 아이들과 그림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좋고 수록된 cd의 피아노 소품곡 듣는 귀도 즐겁고 동요가 나오는데 아주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답니다.아, 작년에 큼 맘 먹고 이 나이 들어서 장화 샀는데 요 장화 신는 재미에 비 오는 날이 즐겁답니다. 우기지만 언제나 마음만은 보송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1. A box of Human Blood
Quick as anything Bud locked the door and crawled over to the driver's side of the car and pulled that door closed and locked. He put his knife under his leg. He pulled the gear lever down and the car took off.
2. Bud said, " Could I please see your teeth, sir? "
3. When you wake up and don't know for sure where you're at and there's a bunch of people standing around you, it's best to pretend you're still asleep until you can figure out what's going on and what you should do.
4. Kim said, " I'll sing a song that I made up all by myself and when I'm done I get to ask you one question and you have to answer and cross your heart you'll tell the truth."
5. Redcaps are the men who work at the railroad station loading the trains and taking people's bags to their cars. That's what Mr. Lewis does.
ㅎㅎ 오래간만에 제 날짜에 했네요. 휴~
저녁준비하고 다시 나타나서 댓글 달게요.^^*
지난 금요일 아이 역사탐방 방학이여서 같이 휴가내고 놀았더니
미션 올라온걸 몰랐어요.
열심히 읽고 꼬리 달을께용~!
오홍~~역시 부지런한 우리의 윤성누리맘님~^^*
우리 윤성이랑 누리 모두 잘 지내죠?
미션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책 얼마전에 다 읽었는데 미션보니까 가물가물~~~이런~^^;;;
일단 기억나는대로...헤헷^^
1.응급후송용 혈액이 있었죠~
버드는 뱀파이어라고 생각하고 차문을 잠그고서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을 ...ㅉㅉ~~
2.뭐였었죠?^^;;;이빨??ㅋㅋㅋ(3번 미션답을 적으려니 책을 다시 펼수 밖에 없네요.^^* Teeth
3.When you wake up and don't know for sure
Where you're at and there's bunch of
people standing around you, it's best to pretend
you're still asleep untill you can figure
out what's going on and what you shouted do.
4.노래를 불러줄테니 버드에게 엄마의 죽음에 대해서 말해달라고 하네요.
노래를 듣고 손뼉까지 쳐주는 매너있는 버드~^^*
5.기차에서 짐을 날라주는 사람이네요.그리고 손님에게 팁을 받아서 생활하네요.
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문자 답글 없으셔서 사실 제가 미션 준비해두었거든요.
오늘 늦은밤까지 기다렸다가 올릴려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