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사실은 저희 아이 얘기가 아니라 아는 아이 얘기거든요. 그 애는 처음에 런투리드를 3분의 2 정도는 외워서 읽었었거든요. 그리고 비디오를 무척 좋아해서 비디오 보면서 글자랑 매치시키며 스스로 파닉스 규칙을 알아 내는 것 같다더군요. 그 애가 본 비디오가 한 50편 정도인데 좋아하는 건 수십 번도 본다고 하니 폭- 빠져서 보는 게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호준맘님 아이도 처음엔 외워서 읽다가 규칙을 찾아내며 차차 읽어나갈 것 같군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