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6월 27일 딸키우는 재미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백장미
  • |
  • 2011-06-29 21:48
답댓글

비키의 그림에 창의성이 듬뿍 묻어 나네요.

여자 아이의 섬세함이 느껴져요.

오늘 승준이는 수련회를 갔는데 계속 비가 와서 재미있게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오는날인 7월1일에나 개인다고 하니...

혹시  여름방학 계획 잡으셨어요?

전경련에서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탐험대 캠프를 모집하는데 경제 교육도 할겸 괜찮아 보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짓기를 하여 올리면 그중에서 뽑아 창업주 생가및 기업 탐방하는 1박 2일 캠프인데 쑥 친구들의 글짓기 솜씨도 볼겸 기업에 대해 생각도 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승준이도 쓰다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수련회 갔는데 오면 글짓기 써서 올리께요.

캠프 당락 상관없이 글짓기 써서 전경련 홈페이지와  15기방에도 한번  올려보면 어떨까요?

마감일은 7월1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06-30 09:40
에고.. 정말 안타깝네요. 비가 좀 적당히 오면 좋겠는데 장대비가 왜이리 오는지..
저희 학교는 아직 2주 남았는데 요즘 비키는 D- 열심히 세고 있어요. 애들은 뭐, 지들끼리 모여있으면 좋은거니 날씨야 뭐 큰 상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전경련 캠프 모집 관련 정보 좀더 자세히 주세요. 괜챦을 것 같아요.
저도 좀 바쁜일 지나고 찾아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30 09:50
그러게요. 장마 중이라....
비가 와서 다니긴 힘들어도 아이들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거예요.^^

그런 좋은 캠프도 있군요?
지난 번 글 썼던 걸 보면,, 승준이라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백장미
  • |
  • 2011-06-30 19:30
전경련 홈페이지 들어가면 주요행사에 공지되어 있는데 경비 1만원이에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소피도 자기 주장의 글을 잘 쓰던데 한번 써보라고 해서 올려보면 어떨까요?
당락을 떠나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7-01 09:03
백장미님 말씀은 감사하지만 ,, 아이가 안할래~ 하고 가버리네요...
그리고 우리 딸아이 글 보면 참 답답할 정도가 많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6-29 18:59
답댓글

비키는 아기자기한 성격을 갖고 있나봐요.. 그림이랑 글씨체에서 성격이 다 보이는데요..ㅎㅎ

낙서라고 하기엔 넘 예쁜 그림이잖아요..

울딸은 첫째라서 그런지 믿음직하고 야무지긴 하지만 애교는 없는거 같아요..ㅠㅠ

수다쟁이도 아니라서 소소한 건 잘 얘기하지 않거든요.. 바다별님이랑은 다른 종류의 재미죠?ㅎㅎ

다음주가 기말시험이라 학교에서도 단원평가 많이 보네요..오답정리하는게 항상 숙제래요..

이번주엔 사회오답정리한걸루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29 20:48
역시나 수는 오답노트도 완전 확실히 정리해버리네요.^^
대충하거나 귀찮아하는 흔적을 볼 수가 없어요.
수가 수다쟁이가 아니라고 하셨네요?
아마 세세한 이야기나 생각은 글로 다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들었어요. ^^
한결 같은 수의 모습은 늘 감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백장미
  • |
  • 2011-06-29 21:26
이것이 5학년생의 오답정리인가요?
거의 중고 시절의 오답정리노트 같이 틀린항목에 대해 자세히 적었네요.
틀린점과 요점도 같이 적어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06-30 09:35
모든 학습 성공담을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 '오답정리철저'더라구요.
저희 선생님도 꼭 오답노트 숙제를 내 주십니다.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수학 오답노트를 성실히 하게 하려 하는데, 이것도 양이 많아지니 꾸준히 하기 어렵습니다.
수의 섬세한 오답노트, 배울 점이 많네요. 비키에게 모범오답안으로 보여줘야지..^^

저희 딸은 수다쟁이이기는 한데, 애교는 없어요. 아마도 절 닮았겠지요.
애교부리는 딸들 보면 너무 예쁘던데. 대신 저희 집은 다행히 아들이 부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06-28 00:44
답댓글

비키가 운동 잘하는 친구와 어울려 열심히 노는 모습을 보니 부럽네요.

민재는 주로 친구들과 집에서 놀더라구요. 컴퓨터도 하고...

밖에서 놀아라 내몰아도 조금 있음 다들 들어와요. 재미없다거나 덥다거나...ㅎㅎ.

 

딸 키우는 재미라 하면 가끔씩 부려주는 애교?

저나 남편이나 무뚝뚝한 편이라 별 재미가 없는 편이어서 민재도 그리 애교가 많은 편이 아닌데,

가끔씩 애교부리거나 재밌는 춤 보여줄때면 이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인가 싶어요.

 

저희집은 역시나 캠핑 이야기입니다.

태풍이 온다하여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이미 예약해놓은 상태이고 우중 캠핑도 워낙 여러번 해본터라

비오는날 캠핑해 본적 없다는 친구가족 꼬셔서 금요일부터 2박3일 박달 캠핑장이란 곳에 다녀왔어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곳이라 집에서 30분거리인데 아이들은 만화책도 읽고, 아앙의 전설도 보고,

내리는 비에 배수구도 열심히 파고...^^

비가 잠시 그친 토요일에는 근처에 있는 '유일레저타운'에 갔는데 드라마 '꽃보다남자' 촬영지래요.

러시아 아트서커스 관람에 4D영화도 보고, 특히 사진에 보이는 트라이웨이를 제일 신나했어요.

 

근데, 토요일 밤부터 몰아치는 비바람에 남편은 밤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캠핑장 옆에 있는 냇물 수위 살피고

텐트랑 타프에 문제생길까 살피다가 결국 일요일 아침 일찍 철수했네요.

사실 캠핑하다보면 제일 무서운게 바람이거든요. 텐트가 날아가는 사고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이번주 노트필기는 사회와 과학이예요.

다음주 화요일이 기말고사라 틈틈히 노트필기 하면서 시험공부 중이예요.

알아서 척척 해 줬으면 좋겠구만 그래도 중간중간 잔소리가 들어가야 하네요. 에휴~

 

일요일 오후에 민재가 너무도 원하던 곳에 갔답니다.

얼마전에 민재가 전국호수예술제란 대회에서 미술부분에서 금상을 탔어요.

전시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미술대회에 참여해서 상타고 싶어하는 민재에게 좋은 경험이겠다 싶어

전시회까지 하게 됐어요. 전시되어 있는 자기 그림을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늘은 5월에 학교차원에서 참여했던 하나은행 자연사랑 포스트그리기 대회에서 입선했다고

상장을 받아왔더라구요. 부상으로 문화상품권 1만원도...자기꺼라고 절대 터치하지 말라네요.

본인이 노력한 결과에 작은 성과나마 있으니 성취감도 있고, 자신감도 더 생기는 듯 해요.

사진 올리기 부끄러운데, 민재 혼자 찍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28 10:06
그림이 아주 훌륭한데요!! 언제부터 이렇게 그리기 시작했나요? 따로 수업받고 있는것인가 궁금하네요.
전국대회에 나가 상 받을 실력이라니,,, 깜짝 놀랬어요... 멋진 민재 작품감상 잘했습니다.^^

민재와 엄마의 표정이 편안해 보이는게 참 좋네요. 사진도 잘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06-28 10:28
어머나, 민재는 그림도 수준급이네요? 부러워라..
비키는 그림을 워낙 못그려요. 방과후 한 후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네요. 본인이 그린
작품 보면서 너무 행복해 하고.. 그걸로 만족.
민재마미님 너무 선한 인상이네요.(그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듯.)
민재가 엄마를 닮은 것 같아 보기 좋아요.
태풍이 오는데도 캠핑이라.. 너무 열정적으로 사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캠핑도구 사고 싶네.. 자금 압박..ㅠ.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은마미
  • |
  • 2011-06-28 16:34
ㅎㅎㅎ 민재가 엄마를 닮아서 미소가 아름다웠군요~~~
민재가 그린 그림도 너무 멋지네요...축하해, 민재야!!!

예전에 백양사 근처에서 캠핑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밤새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한숨도 못잤거든요
그에 비해 나머지 세식구는 잘도 자더라는...

주말마다 멋지게 보내시는 민재마미님네~~부럽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06-28 23:36
소피님/ 민재가 보면 좋아할 거예요^^ 민재는 5살때부터 미술학원에 다녔어요. 그만두라고 수차례 얘기했는데도 그림 그리는게 너무 좋다고 해서...2학년쯤까지는 정말 미술학원 다니나 싶을 정도의 실력이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조금씩 나아지네요. 3학년때부터는 일주일에 한번만 가요.

바다별님 / 어디서 본듯하다, 언젠가 만난적 없냐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 너무 흔한 얼굴....?^^ 처음
엔 간단한 장비로 시작하셔서 재미붙이시면 진정한 캠퍼로 쭈욱 가세요. 캠핑 재미나요~~^^

원은마미님/ 아휴 미소가 아름답다는 칭찬 부끄러워요^^ 작년 여름에 백양사 근처 가인캠핑장에서 휴가보낸적 있어요. 그때도 장마여서 비 때문에 고생 좀 했죠. 저는 비는 괜찮은데, 천둥 번개가 너무 무서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6-29 18:39
민재마미님 민재는 그림도 잘 그리는군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상냥한 할머니가 반겨주실 듯한 시골집 정경이네요..^^
울딸은 만들기는 곧잘 하는 거 같은데, 그리기가 좀 안되거든요..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더 비교가 되기도 한답니다..ㅎㅎ
아이들 데리고 캠핑다니시는 거 무지 부럽네요..
답답한 공간이 아닌 탁 트인 곳에서 책읽고 공부하는 재미도 참 좋을 거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백장미
  • |
  • 2011-06-29 21:54
민재가 그림을 참 잘 그리네요.
열심히 그림 그려서 상 까지 타면 아이들은 자신감 만땅이지요.
거기에 자기 그림이 전시까지 되었으니...
민재야 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은마미
  • |
  • 2011-06-27 21:13
답댓글

비키는 나중에 디자이너가 되어도 좋겠어요

재주가 비상한데요?

 

지난주...저..잠수탔었어요..갑자기 키보드 자판 두드리기가 싫은거 있쟎아요..

저는 글솜씨도 없고 말주변도 없어서  시덥쟎은 댓글 하나 남기는 것도 힘이 들거든요 ㅠ.ㅠ

홍박샘을 비롯하여 이곳의 모든 쑥쑥맘님들 글솜씨에 감탄감탄만...

아무튼 지난 주엔 제가 게을렀던 탓에 노트정리 열심히 한 저희 아들놈 ....한테 미안했네요...

지난주 것은 생략하고 이번주 것 과학 노트 필기 한거 올립니다.

 

 재미난 얘기하나 해드릴꼐요~

저희 대니얼은 요새 가요듣기에 빠져있습니다.

빅뱅과 씨앤블루의 노래를 좋아해요

대니얼과 대니얼 아부지의 실제상황입니다.

 

아빠: 니가 좋아하는 노래야?

대니얼: 어...빅뱅..진짜 좋지?

아빠: 애들이 빅뱅 좋아해?

대니얼 : 어..요새 아이유도 애들이 많이 좋아해

아빠: 걔네들은 몇명인데?

 

옆에서 듣고 있다가 허걱 했습니다.

홍박샘네는 가족이 모두 소녀시대 콘서트 보러간다는데

이거 뭐 콘서트는 그렇다 치더라도...

대체 아이유는 몇명으로 이루어진 가수일까요?

ㅋㅋ 저희 남편 너무 하죠?

저는 아이들하고 같이 아이들 영화 보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할 이야기도 생기는 거 같고

어떤 상황에서 아이들과 공감대가 생기기도 하고 그러는데..

남편은 아니죠...물론 시간이 없기도 하고...

 

이러다 애들하고 대화안되는데...제가 교육좀 시켜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백장미
  • |
  • 2011-06-27 21:51
대니얼은 글씨도 도박또박 그림과 표를 이용한 요점정리가 눈에 띄네요.
형광펜 사용으로 마무리도 좋구요.
그리고 저도 쑥쑥맘들의 글 솜씨에 감탄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에요.
제가 볼때는 원은 마미님도 그중의 한 분이신데 사실은 저만큼 댓글 달기가 힘 드셨나보네요.
저도 댓글 달기가 힘들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서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 놓으면서 조금씩 가까워져서 이제는 가족같이 반가와요..
글이 올라 오지 않는 맘과 아이들의 1주의 생활은 어땠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우리 15기 고학년 멤버들 서로 격려하면서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28 10:14
노트정리가 전체적으로 반듯하네요. 자를 이용해 표도 반듯하게 그리고요.... 감탄합니다.
일상 생활도 그럴 것 같아요.^^
저희 딸은 얼마나 날려 써버리고 마는지,, 대충했다는 표가 팍팍 나서 걱정이거든요.

아이유 이야기 정말 재밌네요.^^ 클래식을 좋아 하시나 봐요... 암튼 다시 힘나신 것 같아 더 반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06-28 10:35
전 무한도전 보고서는 G드래곤 너무 좋아졌네요..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완전..
재주있는 젊은 가수들 보면 너무 멋져요..^__^
저희 남편도 잘 몰라서 비키가 자주 놀린답니다. 그러면 부러 더 모르는 척하며
딸을 즐겁게 해주곤 하지요.

언젠가 들었던 사춘기 특강에서..
자녀와 너무 많은 대화는 피해야 하고, 그저 영화 한편 보고 밥먹이는 데이트가 짱이랍니다.
괜시리 아이들과 지루한 대화하려 낚시 같은 거 가면 최악이라나요?ㅎㅎ
아이들과의 공감대가 턱없이 부족한 우리 남편에게 딱 맞는 말씀이라 생각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06-28 23:40
대니얼의 깔끔한 노트정리 언제봐도 감탄이네요.
저도 댓글 다는거, 글 남기는 거 언제나 신경쓰여요. 글솜씨 별로라...
그러니 함께 애써봐요^^
남편 뿐만 아니라 저도 요즘 아이돌 구별하기 어려워요.
민재가 사진 보여주고 얘기해주니까 쪼끔 알죠.
민재는 소녀시대, 아이유 좋아해요.
홍박샘님 가시는 소녀시대 콘서트 가고 싶어 요즘 안달이 났는데, 에휴 어째야 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6-29 18:45
대니얼은 노트정리를 깔끔하게 잘 하는군요..^^
반듯한 표와 노란 형광펜 칠해진게 정성스럽게 열심히 정리한 거 같아요..
대니얼의 노트 보면서 옆에 있는 울딸에게 요즘 곰팡이와 이끼 배우냐고 물어봅니다..ㅠㅠ
학교에서 뭘 배우는지 너무 무관심했나봐요.. 이런걸 배우고 있었군요..
다음주 수요일이 시험인데 준비 잘하고 있는지 점검 들어가야 할까봐요..ㅎㅎ
저는 빅뱅도 좋고 아이유도 좋지만, 부활콘서트에 가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27 16:42
답댓글

비키의 5줄 요약노트 방법은 학교에서 알려준 것인가요?

노트정리하는 방법이 다양하네요.

평소 노트정리를 잘 하는 것 처럼 다이어리 꾸미기? 그림그리기가 취미인가 봐요.

이렇게 하다보면 새로운 모양도 만들어내고 창의력도 길러지겠네요.^^

저희 아이는 글쓰는 것도 재주가 없듯이 이렇게 그리고 쓰고하며 노는 것에도 별 관심이 없네요. 음...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딸아이 키우는 재미는 좀 더 생각해 봐야겠어요....흑....ㅜㅜ

비키가 요즘 바깥 신체활동을 충분히 하는군요?  운동도 하고 놀기도 하고 정말 좋죠?

저희도 작년까진 엄청시리 놀아댔어요. 머리가 다 젖을 정도로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올해 학년이 바뀌니 친구들도 뭔가... 공부의 부담을 느끼는지,, 실제 학습량이 많아져 그런지 뛰어노는 시간이 확 줄었어요. 많이 아쉬운 부분이죠..  하지만 또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지면 걱정스럽기도 하고,,

이젠 맘 편히 놀 때가 지난 것 같아 안타깝지요..

 

노트필기, 신문정리도 별 신통찮지만 계속 하고있습니다.

신문정리 하면서 느낀 점은,,,

대충 읽고 정리한 것이라도 다음 번 그와 관련된 기사나 뉴스를 접했을 때,,,

그래도 한번 더 관심을 주는구나,,, 뭐 이 정도입니다. ^^ 

더 적극적을 하기엔 넘 어렵고,,,   간단히 이야기 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백장미
  • |
  • 2011-06-27 22:08
승준이랑 이야기 하다가 가끔 느끼는 것이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말의 뜻을 다른 뜻으로 이해 하고 있을때가 있어요.
며칠전 산림이라는 말도 살림하는 그 뜻으로 이해해 산림이 파괴된다는 뜻을 자기는 나라 살림이 파괴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공부를 잘 할려면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저는 편한방법으로 전과의 낱말풀이를 꼭 읽고 넘어가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국어 수행평가시에도 문제는 풀리지 않지만 교과서 내용을 3번이상 읽고 가라고 하고요.
소피는 현명한 어머님을 만나 벌써 많은 어려운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과정을 거치니
나중에 진짜 빛을 발휘 할 것 같아요.
신문을 읽으면서 승준이도 소피처럼 해주었으면 싶지만 승준이한테 단어 뜻 찾아보라고 하면 기겁을 할 것을 알기에 제가 모를 것 같은 단어 가끔 설명하던가 물어보면 답하는 정도로만 하고 하네요.
부럽네요. 열심히 따라주는 소피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phie
  • |
  • 2011-06-28 10:22
아이고..... 백장미님 ,, 그렇게 말씀하시면 부끄럽습니다.
정말 쉬운 단어 같은데도 물어보면 엉뚱한 소리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요.
저학년때 혼자 책보게 내버려 두지말고 같이 이야기 나눴어야 했는데
그만 귀찮아 하다가 지금까지 온거네요. 다른 공부도 급하지만 내년엔 더 시간 못 낼 것같아 지금이라도 꼼꼼히 보게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승준이네 국어 공부 방법도 아주 좋은데요. 교과서 많이 읽어 보는게 중요하지요. 잘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06-28 10:46
5줄 노트는 선생님께서 종종 숙제로 내 주시는 건데 이게 요약 정리하는 습관들이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키는 4학년때도 이런 숙제를 많이 내 주셔서 연습이 잘 된듯해요. 4학년때 책읽고 5줄 요약하는 방식의 간단 독서노트도 했었는데 이것도 참 좋았답니다.

저도 이번 방학에는 반드시 소피맘님 따라쟁이 해 보려 합니다.
학기중엔 도저히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안생기는 것 같아서요..

이렇게 엄마말 잘 듣고 성실히 따라오는 모습이 또 딸키우는 재미 아닐까 싶어요.
남의 집 애기 들으면 시킨다고 다 따라오는 건 아니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06-28 23:45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제 자식이 나름 열심히 하는데 아무래도 남의 아이가 훨씬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소피는 핵심만 쏙쏙 뽑아 노트 정리하고, 신문기사에 대한 생각도 너무 정리 잘하는데요. 다들 올 여름방학때는 소피 따라쟁이 할 걸요. 저희집도 그렇구요.
꾸준히 하는 것에 의미 두고 다같이 손잡고 가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6-29 18:51
소피가 6학년이죠?... 사회과목이 5학년보다 좀더 자세하게 들어가나봅니다..
실학자, 천주교, 동학... 많이 익숙한 단어들인데 지금 생각나는건 별로 없네요..^^
소피는 영어글쓰기도 잘하고 신문정리도 시사적인 내용만 골라서 요령껏 잘 정리하는 거 같아요..
소피하는거 보면서 울집도 신문구독이라도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인터넷으로만 보니 아이가 직접 접할 기회가 별로 없잖아요.. 재활용이 귀찮은 점아간 하지만 천천히 시도해 볼까 합니다..
소피의 앞선 걸음이 항상 많이 도움이 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