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하셔도 괜찮습니다....열심히 책읽어주는거 누구나 할수있는건 아니죠....(솔직히 게을러서..) 저 같은 경우에 해당된다면 한솔을 권합니다...다른건 안해봤지만 ...둘째가 읽기나라 (한글나라 다음단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게 한글의 원리를 깨달아 가고 간판만 보면 닥치는데로 읽기 시작합니다....전 괜찮은것 같아요...돈은 좀 들지만....꾸준히 하면 후회 안합니다....큰 애는 한글나라만 하고 책읽으면서 글을 뗐는데 .....꾸준히 접한 둘째가 표현력도 좋고 생각의 폭도 훨씬 넓고....한가지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한다는
한솔 한글나라 수업을 받았었는데 한글을 가르치는데 돈을 주고 가르친다는 게 너무 아깝더군요. 선생님이 오시고 교재가 있다면 아이에게 관심을 끌게 할 수는 있지만 한글을 뗄수있는 방법은 카드로 관심을 갖게 할수있고, 무엇보다도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책제목만 한글자씩 읽어줘도 어느순간 낱글자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북스북스보다는 한글나라가 더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전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는 한글나라등 학습교재 전혀 안하고 오로지 동화책으로 34개월부터 글을 읽기 시작해서 만4세 이전에 동화책을 줄줄 읽고 현재 만 5세인데 초등학교 저학년용 도서를 혼자 읽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그것 만큼 좋은 한글 공부와 인성 교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그런것 같아요.강
접근 방법의 문제인것 같은데요.. 너무 유아기에 빨리 한글을 접할때(20,24,30m이전), 저는 조금 돈이 들어도 한솔 괜찮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한글만을 익히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물과 그 글에 대한 스토리가 있지 않습니까.. 님의 아이는 이제 34개월 어느정도 손에 힘도 있을것이고 사물인지가 되니 국어나라 또는 웅진, 교재를 가지고오는 홈스쿨로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뭐든 결정하기까지가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