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공부하는게 가장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아들 영어로 손뼉치라구 해도 손뼉치고 울나라말로 손뼉치라구 해도 치고 공가져오라구 영어로 하면 공가져오구 책가져오라구 영어로 하면 책가져옵니다. 영어로 할줄 아는말은 go, thank you(댕구라구 발음합니다.),eye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알고 하는건지 모르고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서요...영어로 하이 헬로우 하면 자기도 손흔드는정돕니다. 아이에게 계속 반복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엄마가 영어를 공부해서 할수있는 만큼 해주시는게 가장 좋다구 생각합니다.저도 본격적
우리 아들레미도 13개월하구 1주정도 지났는데요. 저는 민재가 태어나면서 부터 접해줄려구 노력은 많이했지만 저도 역시 못했습니다. 근냥 영어동요 틀어주구, 영어동화책 단행본 한두권 읽어준게 답니다. 그리고는 12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가 공부를 해서 영어를 써주고 있습니다.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이라는 책 지금 외우고 있습니다. 지금 30~40%는 영어로 해주고 나머지는 공부하는 족족 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노래, 첸트도 아는한에서는 해주구요. 우왕좌왕 하실필요 없습니다. 영와만세도 사실필요 없습니다. 단언하건데 근냥 있는 단행본 읽어주
노래와 챈트 등으로 아이가 영어 노래를 재밌어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과 그에 맞는 활동으로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고, 그 안에 나오는 사물들을 영어로 얘기할 수 있게 도와주시구요. 그렇게 시작하고 나면 아이가 받아들이는 정도와 월령에 따라 엄마도 어느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고픈 것은 영어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지요. 엄마도 공부하게 되고, 아이도 친구와 함께 하는 영어라 더 재밌어하고 거부감도 없답니다.
엄마가 먼저 정리를 해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영어로 놀아줄 것인지를요.. 처음에 우리 건주는 비디오로 영어를 만났고, 그 다음에는 엄마의 떠듬거리는 몇마디 생활영어로, 엄마가 책과 함께 친구하기 시작한 것은 2돌이 지나서였습니다. 아이 영어 교육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거라 생각합니다. 문자 인식이나 능숙한 회화는 그리 급하거나 반드시 필요한 과정을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어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