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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의 독설(지식이 만든 둔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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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희맘
  • |
  • 2004-04-20 11:27
답댓글
고등 윤리시간에 공부의 목적이 무엇이냐? 결론은 행복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어서도 행복을 모르는 세상 남만 쫏는 세상이 된 것 같아 안타까웠지요. 님의 뜻처럼 우리아이에게는 정말 행복을 알게 해주는 교육을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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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맘
  • |
  • 2004-04-07 13:30
답댓글
저희 남편은 읽고 박수를 쳤습니다..공감이 가네요..훌륭하세요..글쓰는 솜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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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嬉
  • |
  • 2004-04-06 13:27
답댓글
살다보니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졌던 부모들의 희망과 교육방식에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그것이 그 당시에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자립심있게 살았지만, 그 댓가도 뼈저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부모 세대의 그런 소망이 지금의 행복을 일궜다고도 생각합니다. 아이의 감성까지 고민할 수 있는 지금의 우리세대는, 먹고 사는것이 주 관심사였던 부모세대의 희생을 바탕으로 교육되어진 사고의 결과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때를 되돌아보면, 지금 우리 세대 모두가 너무나 행복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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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 |
  • 2004-04-06 12:37
답댓글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우리애들 아무것도 안해주고 방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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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타까와서
  • |
  • 2004-04-06 11:25
답댓글
비난받을 글이 아니고 속이 후련하건만 왜 그리 쓰셨는지..... 한편으로 이 글을 읽는 더 많은 분들의 생각의 자유는 어찌해야 하는지.....유영도우미님,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 앞으로도 많이 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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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4-04-06 10:55
답댓글
제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군요. 망친다는 건 좀 그렇지만 부모의 욕심과 아이의 욕구 사이의 조절이 참 힘듭니다. 어떤 걸 원하는지 알아 차리고 같이 준비할 수 있는 부모가 되기란 더 힘드네요. 초심을 잃어가던 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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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4-04-06 10:18
답댓글
감동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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