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에염...
다들 잘 지내셨죠??
제가 그간 일이 좀 있어서.... 북클럽도 글코, 쑥쑥 자체를 거의 못 들어왔었네요...
전에는 거의 아침저녁으로 도장 찍었었는데... ^^;
쥬니비 정말 잘 해보고 싶었는데 휘리릭 지나가고 벌써 다음 책이네요.
저....도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ㅡㅡ;;;;;;
오늘이 크리스마스네요. 시골이라 그런지 거리나가도 별다른 감흥도 없고 캐롤송 듣기도 힘들고 연마감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출근했다는..ㅠㅠ
그러나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언제 들어도 아름 다운 노래죠? 울아들도 무지 좋아하는 영화랍니당.
1월 8일 이사땜시 요즘 인테리어에 푹빠져 사네요.
아들 영어학원도 시작해볼까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암튼 다~~~핑계
열심히 해야죠
주중에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도 주말끼면 자꾸 일이생기더라구요
암튼 새책 으로 다시 한번 홧팅입니다....다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당
현재 댓글 달린걸 보니 우리 1기분들 모두 바쁘신건가요?
음....충원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그쵸~?
저도 1월 4일부터 하는 게 낫겠네요.
댓글다는 날은 다 괜찮으나 목요일에 달면 더 좋아요. 주말에 책을 봐야하는데 좀 힘들긴 해요.
작은 애가 선물로 공을 받고 싶대서 사러 갔더니 1400원 이더라구요. 사오긴 했는데.... 좀 심한가 싶은데 고민되네요^^;;
저는 책 모셔두고 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시간날 때 조금씩 읽어봐야 겠어요.
모두들 미리 크리스마스 !!
저두 열심히 참석할께요~~ 령돌맘님이 이리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기운차게 이끌어주시니 내년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ㅎ
아이만 잡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
제가 꿈꾸는 엄마의 모습이 될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요.
북클럽.. 내년에는 더 열심히 참여해볼께요~~
Frekle Juice는 제가 테슬1기와 읽은 책이여요.
무척 재밌어요.

저는 아무때나 괜찮습니다~
북클럽.. 성실하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니까 영어책이 읽어지네요..
계속계속~~~~~ 함께 하고파요~~
저도 좋아요. 안그래도 연말에는 좀 게을러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울아들은 헨리앤 머지와 아서의 영향으로 산타할배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강아지를 가지고 싶데요... 정말 난감한 선물이예요.. 고민고민 뭘로 때워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저도 괜찮아요. 저도 그 동안 열심히 못한 기간이 있었는데 이제 열심히 해보려구요. 책이 아주 얇던데 ㅎㅎ 그래서 더 맘에 들어요
전 항상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은아랑 미션수행해왔었는데
이제 평일 저녁으로 옮겨야겠네요~^^*
모두모두 다 찬성이여요~
둥이엄마님 너무나 수고하셨구요~
령돌맘님 앞으로 수고해주셔요~^^*
모두 다 감사합니당~^^*
1기 북클럽 2010년에도 멋지게 달려보아요~^^*
은아는 어디서 들었는지 "2009년 산타는 없다!"이러는데
제가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작년에도 산타는 없다면서 나름대로 정리해서 이유를 대는데 정말
할말없게 만들더니 ㅠㅠ
지인에게 선물받은 책을 읽고나서 산타할아버지를 믿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통수 아주 제대로 맞은 기분이더라구요 ;;;
건령이와 재령이 산타를 믿는다니 더 이뻐보여요~^^*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좋아요...
freckle juice 아직 책을 펼쳐보진 않았지만...
겉표지가 재밌을거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아직 산타할아버지 계신걸로 알고있어요.
큰아이(7살) 유치원친구들이 "야 아직도 산타할아버지 있는줄아냐. 그거 엄마, 아빠가 밤에 갖다놓는거야" 했다는데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직 산타할아버지를 믿는다는거...
언젠가 진실을 알겠지만...
아직 꿈꾸는대로, 상상하는대로 지냈으면해요^^
메리크리스마스~~~
저도 이 책 넘 좋아하는데요 polar express
At one time most of my friends could hear the bell, but as years passed, it fell silent for all of them.
Even Sarah found one Christmas that she could no longer hear its sweet sound.
Though I've grown old, the bell still rings for me as it does for all who truly believe
- 본문중에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그림이 너무 예쁜 동화책이에요 마지막 말도 마음에 찡하게 오고요
노래도 좋네요
1기는 아닌데 지나가다 제가 좋아하는 폴라익스프레스가 나와 들려봤어요 괜찮죠?
히히히..령돌맘님~~
앞으로 더 친한 척 들이대야징..^^*
저는 월요일에 미션 올리고 목요일 댓글 다는 거 대찬성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령돌맘님 제안처럼 바꾸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도 freckle juice 함께 할래용~~
소의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원에서 앞부분만 좀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령돌맘님도 령돌이들이랑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요..
중부지방은 잘 하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네요..야홋~~
아~~나도 산타할아부지한테 선물 받고푸당....
월요일 미션 공지,,,숙제 제출은 목요일이라,,,
괜찮아요.
령돌맘이 2010년을 열어주시네요...
다음책도 열심히 합시당~~
령돌맘님 감솨!!!^^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