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드립니다. 다이어리 글에서나 인터뷰사진속 모습에서나 내적이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전 '투데이즈 먼데이' 제일 마지막 페이지 그림을 일부러 아이에게 많이 보여 줍니다. 휠체를 탄 친구도 그냥 친구라는 것을 그림에서 무의식적으로 느끼게 만들더군요... 우리나라 책에서도 이런 그림을 자연스럽게 많이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비탈님~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비탈님은 이미 인터뷰하셨던 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_^;;) 지척에 살아도 해외동포나 다를 바 없이 만나뵐 기회가 없기는 마찬가집니다. 새학기에는 또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셨겠지요? 나이가 들어가니(이렇게 말했다가 선배 교사님께 혼났지만요 ^_^;;) 아이들이 점점 더 예뻐집니다. 괜히 근엄한 척 힘주고 있는게 얼마 못 가거든요. 건강하시지요? 다른 학교 선생님들보다도 더 체력소모가 크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비탈님....저랑 나이가 같으신데 아이 일찍 키워 놓으셔서 참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맑은 아이들과 생활하셔서 그런가요? 참 맑은 인상이시네요 ^^ / 그런데....비탈님은 서울에, 이정희님은 부산에 사시는거 아닌가요? - 변두리것에 관심 많은 이 버릇이 궁금중을 자아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