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나왔던데요,,, 몇만원만 추가하면 녹음기능과 파닉스부분의책이 추가되던데요.. 잘 살펴 보세요... 가격은 예전에 산 가격과 비슷하더군요,, 그냥 장난감이라 생각해 주시는게 좋을듯해요... 멋진 자전거 맘껏 타게 내버려두듯이 책만 찢지 않으면 정말 멋진 친구이자 장난감 맞습니다. 연령이 어리다면요,, 담은 학습이 지달리겠죠,,,전 희주가 5살될때까지 사촌에게 넘겼습니다. 그동안 잘 가지고 놀았으니 사촌도 좀 가지고 놀고 그리울때 쯤 가지고 오려구요.. 헤헤헤
저는 홈쇼핑에서 9만8천원에 책2권해서 샀습니다.그리고 이건 제생각인데요,페이지마다 게임이 있어서 엄마가 어느정도 리스닝이 돼면 금상첨화예요.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림을 터치하고소리를 듣고하는건 금방싫증을내는데 게임을 해주니까 좋아하고 꽤 오랫동안 질려하지않더라구요.그리고 발음교정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