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다고 생각했었는데, 영어자막을 선택해서 엄마와 함께보면 일상적으로 쓸수 있는 문장들이 많이 나와서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감탄사나 짧은 문장은 곧잘 따라합니다.빠르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그 곳에 나오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아이에게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까이유도 좋지만 리틀베어는 내용이 너무 편안하고 좋아 저와 아이가 즐겨봤던 비디오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커서 잘 안보지만 대화체로 되어있어 리틀베어 흉내도 곧잘 내곤 했답니다.영한대본도 들어있어 요즘은 아이가 아는 단어 줄 그어가며 영한 대본을 즐기곤 한답니다.생각이 나나봅니다. 지금 아이가 19개월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보여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