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에서 교사한테 배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끼리 서로 배우는것도 만만지 않답니다.서로 경쟁이 붙기도 하고 서로 모른것은 쉬는시간에 가르쳐주기도 하고 자칫 지루해지기쉬운 공부시간을 서로 친구들간에 격려와 우애로 재미있게 바뀌기도 한답니다. 인원이 너무 적으니깐, 게임이나 율동과 노래가 친구들하고 하는것보다는 재미없어질수도 있겠네요. 친구가 있기에 어린나이에 힘든공부(?) 도 아이들이 이겨 나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영어수준인지가 중요하잖아요.정말로 영어에 관심도 없고 흥미를 못느껴 효과를 못보셨다면 그냥 이대로수업시켜보는것도 괘안을듯싶네요.괜히 레벨맞춘다고7살아이와함께하다거 더 실증내고 힘겨워할수도 있으니까요..제생각엔 그냥놔둬보는게 좋을듯싶어여 더군다나 여러명도 아니고 아주소수인원이니까요...넘 걱정안하셔도 될듯...속상해하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