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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hare everything]1st mission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오네
  • |
  • 2009-12-30 23:10
답댓글

3번 과제

이차저차 이번주는 굉장히 바쁘네요.

이제서야 3번 과제 합니다.

 

stuck

1. (…에 빠져) 움직일 수 없는[꼼짝 못하는]

2. 불쾌한 상황・장소에[에서]) 갇힌[빠져나갈 수가 없는]

3. ~ (on sth) (대답・이해 등에서) 막힌

4. ~ (for sth) (특정한 상황에서) 무엇을 할지 모르는

5. ~ with sb/sth (비격식) ~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예문) The car stuck in the mud.(아마 ort에서 봤던듯한... -_-;;;)

 

let me go

굉장히 많이 나오는 말이라

네이버 지식돌이에서 찾아보니... 요렇게 나오네요.

* 참고로...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반대의 의미로도 쓰입니다.

"Let someone go."는 직역하면 "누구를 가도록 놔둔다."라고 해서 마치 someone이 자신의 의지로 떠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주어가 떠난다던가, 주어가 someone을 가도록 하는 것(버리는 것)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것인 경우도 많죠. 무슨 야그냐...

"Alright, I'm gonna let you go, now."

이 표현은 잠깐 환담을 나눈다던가 한 후에, 헤어져야 할때 흔히 쓰는 말로, 자신이 이제 그만 가봐야 한다는 표현 즉, "I have to go now."를 돌려서 표현 한 것입니다.

또,

"Well, the company is going to let you go."

라는 표현은, "You are fired." 즉, "당신 해고야"를 뜻하는 말이죠.

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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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06 15:41
어떤 영화에서 주인공이 갖혔을때 문을 두드리며 "Let me go~"했던 것이 잊어지지 않습니다. 해고라는 뜻에도 쓰이는 지는 오늘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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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9 19:30
답댓글

오 마이~~... ㅠ.ㅠ... 2번 숙제하다 잠깐 거실 나갔다 와서 밑에 글이 보여 댓댓글 달고 엔터누르니 쓰던 댓글이 사라져 버리는... 저 정말 바본 가봐요..

 

3번 숙제

26쪽 suppose 1.가정하다.상상하다

                     2.[분사형, 명령형으로]만약...이면(cf. suposing)

                        [명령형으로]...하면 어떨까? Suppose we(=Let's) go for walk.

                      3.추측하다, 생각하다, 헤아리다

                      4.a. 먼저...을 필요로 하다, 함축하다.

                         b. [관습상, 의무상 사람이 ...할 것으로]기대하다

                           You are supposed to be here at eight every day.(너는 매일 8시에 출근하기로 되어있다

              아마도 이책에서 4.b로 쓰이지 않았나 싶어요.

               "Okey, Amanda, we are supposed to share."

           

             문득 예전 언젠가 들었던 원어민 회화 수업에서 이 suppose에 관한 쓰임을 영어로 설명을 들었었는

              데.. 이제보니 이 뜻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ㅋㅋ.. 그때의 책을 끄집어내 옮겨보자면

             She also used less butter, fewer apples, fewer raisins, and less sugar than she was supposed

               to. (그녀는 정량보다(해야하는 것보다) 또한 버터,사과 건포도, 그리고 설탕까지 적게 사용했다.)

 

kindergarten  (아이들의 정원이란 뜻에서) n.(미국의) 유치원.

       요걸 찾은 이유는 제가 알고 있던 nursery school이랑 뭐가 다른가 싶어서였어요.

        kindergarten이 일반적인 유치원이고  nusery school은 어린이집과 같은 용도인것 같습니다.

        nursery 육아실, 묘상, 종묘, (범죄등의)온상, 보육학교

        nursery school 보육학교 (5세 이하의 유아를 교육)

 

ㅠ.ㅠ..... 밑에 보니 프림셋님이 suppose를 하셨군요.

그냥 이번만 봐주시면 안될까나요?... 한번 지워진거 다시 썼는데 또 다시는 못쓰겠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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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9 22:09
ㅋㅋ 저도 몇번씩 쓰고 날려봐서 그맘 알아유~~ㅋㅋ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를 이제야 알겟어요..호호 감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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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06 15:39
네, be supposed to와 be to는 같은 용법이지만 느낌이 다르지요.
You are not supposed to be here. 가벼운 느낌.
You are not to be here. 강력한 느낌.
구분해서 쓰기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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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8 14:32
답댓글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나요?...

8기 게시판에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회사나.. 집.. 모두 바빴네요..

몇일 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시구요..

다가오는 2010년 준비 잘 하시어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어서 숙제 마무리 짓고 가야겠어요..^^;

 

2번 과제

: 저 역시 오디오 듣고 너무 너무 놀랬다는..

 울림 소리도 그렇고.. 책과는 다른 부분도 넘 많고.. 열씨미 자주 들으려고 노력할께요..

 

3번과제

- kick down
  ; [사람·물건]을 발로 차서 넘어뜨리다[부수다]; (오토매틱 자동차의) 스피드를 낮추다

     <예문> The football player kicked the ball down the field.

                :축구선수가 공을 운동장 앞쪽으로 찼다

- over

  1 [위치]a [바로 위쪽으로 분리된 위치] …위쪽에[의], …바로 위에[의](opp. under)
  2 [종종 all over]a 온 면에, 여기저기에, 도처에
  3 [동작 동사와 함께] …을 넘어
  4 <바다·강·거리 등>의 저쪽[편]의[으로]
  5a [범위·수량] …을...

18쪽에 ~ all over th floor는 '바닥 위'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바닥 여기저기'에 적당할 것 같아요.

 

너무 쉬운것만 하고 간다고 나무라심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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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07
너무 쉽다니요! 간단한 어휘일수록 쓰임이 너무 많아서 진짜 헷갈립니다.
그냥 come을 쓰는 것과 come over를 쓰는 것은 느낌이 다르다고 배웠어요. come over는 지나가다 슬쩍 들른 것 같은 인상을 주어요. 의도하지 않고요. come out, come off도 느낌이 다르고..
쉬운게 쉬운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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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9 18:59
저 come over 궁금하다.싶었는데.. 지나가다 슬쩍 들른것 같은 인상.. 그렇군요. 먼치 책은 정말 생활동화이어서 그런지 표현들을 보다 보면 그냥 의미가 전달되는 정도 말고 그 표현의 어감도 중요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작은 차이를 캐치할 수 있어야 책의 재미도 더 한층 커질꺼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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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28 02:02
답댓글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늘 늦은시간에 숙제를 하게 되네요..다들 주무실 시간에 ㅋㅋㅋ

 

3번 과제

* share

 명> 1. 몫, 배당몫/할당량, 분담량, 지분/역할, 관여, 공헌/출자, (영)주식, 주권/시장점유율

       2. 쟁기의 날

 동> ~을 분배하다, 나누다 / ~와 공유하다, 분담하다, 함께 쓰다

  share a bed(동침하다)

  share a taxi(합승하다)

  share joys and sorrows of life(인생의 고락을 함께하다)

 예문> You should share all the toys with your little brother.(큰애한테 자주쓰는 말이지요~)

 

*block

 명> 덩어리, 블록

    예문> Let's build the blocks.

       단두대, 단두

       도르래(a single block(단식도르래), a double block(복식도르래))

       장애(물), 불통, 두절(a block of traffic: 교통 체증)

       (증권, 우표)한 벌, 용지철

       (도시의) 한 구획, 가구, 한 가(The house is a few blocks away.: 두어 블록 더 가야해요)

       멍청이, 바보, (속어)사람의 머리

       의사 방해, 반대 성명

 동> (교통, 통행)를 방해하다, 막다, 봉쇄하다(Blocked:통행금지)

       ~에 돌(나무)를 쌓다, 끼우다

       ~를 골로 본뜨다, 양각으로 새기다

       (의학)~의 자극정도를 차단하다, (신경)을 마비시키다

       (연극)~을 연출하다

       (인쇄,사진)~를 삭제하고 인쇄(인화)하다

 

담주에도 바쁠 예정이네요..헉헉~~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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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8 13:53
무구리맘님은 넘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전 집에서는 컴할 생각을 못해서요..TT
회사나와 이제야 숙제할라고 미적거리고 있네요..^^;)
share에 들어주신 예문 잘 보았습니다.. 자꾸 자꾸 영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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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12
맞아요. 저도 share라는 말 참 자주 써요. 동침하다는 뜻은 첨 알았네요--;
block는 아는 단어라고 찾아볼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런 뜻이~~ 감사합니다.
무구리맘님도 두 아드님과 함께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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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9 13:38
share... 나누어준다(분배하다)는 뜻으로만 이해했어요
그런데 함께 쓰다 라는 뜻이 있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답니다. ㅋㅋ
진은이가 we share ~ 말을 만들어보자고 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을 가졌어요 ㅎㅎ
참, 그때 we share this bed 도 했었는데 괜찮나요? 외국인들은 아이들이랑 함께 자지 않으니
오해할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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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9 22:14
저두 동침하다,합승하다라는 뜻은 첨 알았네요.ㅎㅎ 정말 숙제하신것들 찬찬히 보면 저절로 공부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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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3:03
답댓글

3. 어휘 과제입니다.

   be supposed to  ...하기로 되어 있다. ...할 의무가 있다.

                           You're supposed to be back home as soon as possible especially on Fridays.

                            (제가 금요일에 퇴근이 늦어서 남편에게 늘 하는 소리랍니다. 쩝...)

                           

  pink 다 아시는대로 분홍, 분홍색의 이란 뜻인데,

         (the~)최상급의 것, 정화, 정수, 극치 란 의미가 있네요.

         인용-> My children are all in the pink of health. 원기왕성하답니다.ㅋㅋ

         I think Bidam in the drama of Queem Seondeok showed us the pink of the destructive lover.

         우하하하!

        또, 좌익 성향의...라는 의미도 있답니다.

 pink² [가느다란 칼 따위로] ..을 찌르다

         She tried to pink him through the heart.

         ...을 물결 무늬로 자르다.

          그래서 핑킹 가위를 pinking shears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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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15
pink에 그런 살벌한 뜻이!!
비담 좋아하시나봐요 ㅋㅋ 전 고수가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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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
  • |
  • 2009-12-26 16:00
답댓글

1번숙제-다들 넘 관찰력이 뛰어나셔서 다시 저도 천천히 찾아봤어요..ㅋ

27쪽에 창문틀위 화분속에 애벌레한마리와 그걸 새한마리가 보고 있네요 외국동화책을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네요..작가들이 스토리와 별개로 그린 그림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어휘숙제- yell〔〕 vi.
1 큰소리를 지르다, 소리치다(cry), 찢어지는 듯한 소리를 내다 《with》
   《yell+전+명》 yell for help 도와달라고 외치다
   She yelled with delight. 그녀는 기쁜 나머지 소리질렀다.
2 《미·캐나다》 (…에게) 응원의 함성을 보내다 《for》
3 폭소하다, 포복절도하다
yell at …에게 호통치다
━ vt. 외쳐 말하다 《out》
   《yell+목+부》 yell out an oath 큰소리로 악담을 하다
   《yell+목+전+명》 yell an order to the troops 큰 소리로 부대에 명령하다
yell one's head off=yell one's guts out 《미·구어》 큰 소리로 외치다;불평하다
━ n.
1 고함 소리, 외침;(고통 등의) 부르짖음
   raise the yell 《속어》 항의하다
2 《미·캐나다》 (자기편 선수 응원용) 함성(cheer)

 

yell은 큰소리로 외치는것이고, scream은 고통,공포,분노로 날카롭게 외치는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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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7 00:28
로버트먼치님글에는 유난히 yell이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좀 정신없는 느낌이랄까...아님 에너지가 넘친다고나할까ㅋㅋㅋ
yell과 scream을 비교하니 느낌이 확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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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27 17:47
yell과 scream 비교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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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2:01
새의 눈길이 왠지 다정하네요. 먹잇감을 바라보는 것 같진 않아요.^^
전 외치다 할 때 shout를 많이 썼는데, shout는 뜻을 알아 들을 수 있는 말로 소리쳐 말하는 것이라네요. yell과 scream 잘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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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19
shout yell scream roar ..
이런 비슷한 말들의 자세한 구분은 어디서 찾으시는 건가요? 인터넷은 안나오던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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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9 22:13
차밍님~인터넷에서도 보구 사전서도 보구.. 저도 자세히는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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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24 18:07
답댓글

애들 학습지 수업 들어간 사이 살짝 들어왔어요.

21쪽 선생님 타이즈 색상이 29쪽 보니 회색에서 검정으로 바뀐거 아닌가요? ㅋ..

19쪽 다 무너져 버린 탑이 30쪽 보시면 얼기 설기 다시 세워져 있는거 같은데..

에공~... 북클럽 숙제는 해야겠고.. 눈에는 안 뛰고..ㅋㅋ

울 아들은 맨 마지막에 기절한 선생님 하나 쿡~찔러주고 가버리네요.

차밍님 간만에 좋은시간 가지셨나봐요.. 부럽사와요~...

전 개인 사업하는 신랑 때문에 공휴일이면 더 호젓이 아이들과 보낸답니다.ㅠ.ㅠ..

다른 모든 8기 여러분들 진짜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모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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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7 00:24
ㅋㅋ 그림찾기 정말 힘들어요
21쪽 함 찾아봐야겠는데요 ^^
월급쟁이 남편을 두었지만 정말 아무 계획없이
성탄연휴를 보냈네요... 늙었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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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2:04
타이즈가 몹시 진해졌네요. ㅋㅋ
왠지 이번 책에는 그림 찾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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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20
맞어요 맞어요. 그림이 눈에 안 띄었는데, 정말 매의 눈으로 찾아주셨어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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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4 13:08
답댓글

연말이고 다들 바쁘실것 같아서 한권의 책을 가지고 2주동안 하는 거니까 혹시 바빠서 못 들어오시는 분들 염려 붙들어 매시고 시간 나실때 참여해 주세요.

어제는 남편과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서울 살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서래마을과 국립중앙도서관을 갔어요. 서래마을은 영아사망사건으로 유명해진(끔찍..)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마을이에요. 생각보다 외국냄새는 별로 안 났지만 제법 고급 빌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멋진 카페에 앉아 분위기 잡고 우아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얼마전에 디지털 도서관을 공사하더니 고급 모니터가 수백대(?)가 쫙 한방에 있더라고요. 도서관의 편안함 보다는 위압감이 느껴지는 곳 이었습니다.

전 역시 동네 도서관 체질인가 봅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 입니다. 다들 선물 준비는 하셨는지 특별한 계획은 있으신지요? 제과점마다 케익 박스들이 산처럼 쌓여있더군요.

도대체 언제 저걸 다 만든걸까.. 의심스런 눈길로 쳐다보는 저입니다...

못 믿어서 안 사는다는 저에게 울 신랑.. 그럼 떡케익이라도 사자 그러네요.

연애할적에는 이브날 명동성당에도 가곤 했는데.. 애들이 있으니 꿈도 못 꾸고, 집에서 떡케익이나 썰며 예수탄생의 의미를 기려볼랍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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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7 00:20
부산에서 35년을 살다 천안아산지역으로 온지 3년이 되어가네요...
처음 윗지방으로 올때에는 서울이랑 가까우니 자주 놀러가야겠다했는데
여기서도 서울가는게 쉽지않더라구요
지방에도 좋은 도서관, 박물관, 공연 등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싶어요^^

연말에 바쁜와중에서 댓글다시느라 고생이 많으신것 같아요...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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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2:11
진은맘님 말씀에 동감이요!
문화와 정보는 서울로, 서울로!! 안타깝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랍니다. ㅠ.ㅠ
그나마 인터넷이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전 정말 terrible & horrible 크리스마스였답니다.
속병이 나서 23일부터 주욱 헤롱거리며 죽만 먹고 토하고 에혀~
뭐, 대단한 과식이나 과음이라도 했음 덜 억울하겠구만...
잠깐의 드라이브로 인한 멀미 후유증이 원인이었담다.
제가 모든 운송수단에 대해 멀미를 하거든요. 제가 운전할 때만 빼고요. 아흑~
멀미 퇴치에 뭐가 좋을까나요? 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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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8 13:13
멀미약이요~~
울아들이랑 저랑 부산갈때 꼬옥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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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8 23:25
진은맘님, 서울에 뭐가 많기는 한것 같아요. 반면 극심한 교통체증. 오염된 공기. 비싼 물가. 너무 많은 인구들.. 단점들도 정말 많답니다. 전 오히려 한적한 지방가서 살고픈 걸요..
프림셋님.. 정말 한두살 나이먹을 수록 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요.. 제 신랑은 돈 안드는 운동하라고 맨날 잔소리하는데.. 돈 드는 운동을 해야 본전 생각이나 열심히 하는데.. 쩝.. 암튼 평소 체력을 기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사돈이 남말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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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4 12:58
답댓글

로버트먼치가 공개녹화를 했나봐요.ㅈ주인공이름도 바꾸고..딕테이션은 잘 모르지만 시켜주시면 할깨요..워낙 실력이 업서서..ㅋ
(just) too bad
《구어》 유감인, 마음이 안된;불행한


That's[It's] too bad.
그것 참 안됐다;이거 곤란하게 됐는데.

시간이 없어서 요기까지만 올릴께요.(얼른 준비하고 눈썰매장 가야해서요..ㅎ)

쓰기숙제가 맘에 부담이 많지만 하고 싶어요~(흉안보신다면..ㅋㅋ) 즐건 클수마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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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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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4 13:11
쭈니써니 맘님, 한5분전에 꽉 차있던 글들이 어데로 다 없어졌어요? 공부할 것 많다며 흐믓해 했는데. 헉입니다.
눈썰매장 재미있겠어요. 저도 이번 겨울에 한번 가야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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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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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6 15:42
컴이 서툴러서 복사한게 날아갔어요..ㅎㅎ 시간도 없엇구요..ㅎㅎ 남편이랑 즐건 시간 보내신거같아 부럽네요..연말이라 연일 행사네요..맘만 바뿌구,,게을러서..숙제를 열씨미 해야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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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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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7 22:13
올핸 꼭 애들 눈썰매장 데려가려고 했는데...09년 마지막 일요일이 끝나가네요.
31일 야간에라도 출동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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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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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4 01:24
답댓글

에고...저는 내일 떠납니다

다음주에나 쑥에 들어올수 있겠네요

숙제는 꼭 할테니 쫓아내지 마세여~~..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복받으세요~~

 

참..검은콩 맛나게 볶는법 아시는분~~~

꼭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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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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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4 13:14
내일 여행가시나요? 밤 늦게 까지 짐 싸시나봐요. 좋은 여행장소 가시면 추천해주세요.
절대 안 쫓아내니까 염려 마시고요. 검은 콩은 잘 모르겠어요 요리는 영 잼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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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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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7 22:16
에...문성실 블로그에서 검은콩 볶음 조리법을 본 것도 같습니다.ㅋㅋ
저흰 콩 반찬은 잘 안 해먹고, 그...대두콩을 뻥! 튀기해서 간식 삼아 먹어요.
9살 딸애는 아주 쪼금만 먹이고요. 성조숙증 걱정되어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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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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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3 23:28
답댓글

연말이라 일이 너무 많아 들어오기가 너무 힘드네요.

죄송해요.

아직도 나와도 된다면

조금 늦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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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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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4 13:15
다음주까지 숙제 기한입니다. 염려 놓으세요. 일이 많아 바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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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19:57
답댓글

1번 과제

9쪽 오른쪽 아래에 작은 상자가 모자옆에 보이는데요.뒷장을 넘겨보면 Jeremiah가 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산타가 튀어나와 있네요.

13쪽 작가가 곳곳에 자기 책들을 배치해놨네요.  저도 한권 찾았습니다.  Jeremiah와 Amanda 사이의 의자에 Alligator baby가 걸려있네요.

 

2번 과제는 어쩐대요~? 이건 아이들 모아놓고 스토리텔링한걸 그대로 가져오신 듯 해요. 전 Jeremiah를 제레미아라고 발음했는데... 정말 어떻게 발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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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4 13:18
정말 대단한 관찰력이십니다. 한참 봤어요 ㅋㅋ

저도 제레미아라고 발음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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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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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7 22:20
표지가 대충 그려진 책들은 다 먼치 작품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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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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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3 00:05
답댓글

안녕하세요? 무구리맘입니다.

한주 다들 잘 시작하셨지요?

저는 주말부터 이제껏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합니다.

카드 만들고 보내고, 쿠키굽고, 선물포장하고...예삿일이 아닙니다~~

어제 안왔더니 고새 다녀들 가셨네요..

 

1번 과제(지금까지의 댓글읽기완료)

 

6쪽 Amanda 머리 위 옐로스쿨버스 그림 보이시죠? 엄청 깁니다. 울 아들녀석 보면 좋아라할터인데요..^^

9쪽 중간쯤 아래 박스 속에 인형인것 같은데요..두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듯 합니다.^^ 13쪽에도 놀란표정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2번과제

금방 들었는데요...어떻게 과제를 해야하나...고민고민...

책에 없는 부분을 한 문장씩만 받아쓰기 하는거 어떨까요? 겹치지 않게요..

 

좀더 고민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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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20:39
와... 카드에 쿠키에 선물포장까지... 크리스마스 준비 제대로 하시는데요?? 전 아직 재료도 공수하지 못해서리.. -_-;;; 홈메이드로 크리스마스 준비하려고 했는데... 걍 나가서 사먹고, 포장도 못한 선물 줄꺼 같아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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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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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4 13:21
저도 몇년전까지 하다가 이제 게을러져서 그냥 사먹습니다. 근데, 그렇게 만들때가 재미있었어요^^
스쿨버스 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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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2:25
오~ 스쿨버스! 대단하십니다.
제가 꿈꾸던 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네요. 아구~ 부러버라^^
카드 사서 보내고, 쿠키는 지난 주 다 구워 먹어버렸고ㅋㅋ, 선물은 장바구니에서 꺼낸 채로 바로 전달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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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2 21:46
답댓글

 

1번

23쪽  초록색 물감튜브에서 물감이 프렛즐 빵모양처럼 나오고 있어요

          (옛날 수도원에서 수도사들에게 상으로 주었다는 그 빵이지요 진은아빠가 정말 좋아하는 빵!!^^ )

       오른쪽 위 분홍 물감은 분홍색이랑 흰색이 섞여있네요 정말 저런 물감이 있으려나...

27쪽 창문에 앉아있는 새들의 모습이 좀 특이한네요 몸통은 참새, 머리(특히 부리부분은 )오리에 가깝네요

       무슨새일까요?

 

유치원이 정말 정신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왠지 부러워보이네요. ^^

 

2번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ㅋㅋ   먼치님이 애들 이름을 바꾸어 읽는 바람에 책에 나오는 남자아이 이름을

        어떻게 발음해야할지.....제러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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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23 00:06
오홋 그러네요.. 저도 프레즐빵 좋아하는데용^^
갑자기 또 배가 슬슬 고파지는데요? 밤에 자꾸 이러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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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20:10
분홍이랑 흰색 섞인 물감은 실제로는 없을것 같아요. 나오면서 다 섞여버리지 않을까요? 저도 보면서 참 이뿐 물감이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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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4 14:19
프렛즐 빵 맛있어요. 얼마전에 ak플라자에서 먹어봤어요. 음~~ 울 시어머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건데^^. 전 전혀 눈치 못챈 부분이네요. 와~ 입니다. 치약은 색깔 섞인것이 있는데, 찾아보면 물감도 있지 않을까요??
제레미아로 발음해야 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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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6 16:07
27쪽 화분을 이미 보셨구나..ㅋ 그속에 애벌레는 못보셨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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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7 00:31
못봤어요 ㅋㅋㅋ 으이구 제 관찰력이 많이 저질이라...
매사에 세심하게 관찰하는 성격이었음 저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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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7 22:34
에....그림찾기는 서너번째가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하신 거 보면서 더 자세하게 보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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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2 15:18
답댓글

1번 과제

표지: 아이들이 Andrew's loose tooth를 들고 있어요. 사이가 좋아보이는데요?

3쪽: 페이트 뒤범벅인채 신발을 바꾸어 신고 있고 아주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남자애는 운동화가 아닌 구두를 신었네요.

5쪽: 학교 첫날인데, 부모님도 없고,  애들도 없고. 지각인가 보군요. Jeremiah는 책 가방도 없이 lunch bag하나들고 학교가나봐요.

 

2번과제: 일단 여러번 더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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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20:09
그러네요.. 안에서는 싸우는 장면인데 표지에선 참 친해보이는 것이..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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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코네
  • |
  • 2009-12-22 14:20
답댓글

아이들 방학시작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에궁..

오늘은 일도 많아서 1번과제만 후딱 하고 가려구요...

 

1번과제 먼저 합니당..

-  9쪽의 남자아이뒤의 소녀와 강아지그림을 먼저 보시구요.

   11쪽의 남자아이가 소리지를때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비교해보세요..^^

   (저희 5살 꼬맹이가 찾아주었답니다.. 어찌나 웃었는지 몰라요..)

 

-  9쪽에 여자아이(아만다)가 들고 있는책은 지난시간에 함께 읽었던

        andrew's loose tooth네요..

 

다음분들을 위해 여기까지만 하고... 휘리릭~~~~

 

이번책도 저희아이들과 첨 읽는 시간에 보니.. 반응 뜨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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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2-22 15:07
저도 오늘 큰 애가 방학이어서 일찍 왔습니다. 요새 방학프로그램들 인터넷 예약받죠.. 싸고 괜찮은 방학 프로그램들은 거의 2분안에 마감이 되어버리네요. 무서운 엄마들..그래도 오늘 아침 부지런을 떤 덕에 두개 건졌습니다.흐흐
쪼코네님 5살 코맹이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눈 씻고 찾아봐도 안 보일것 같은데, 설명 듣고보니 보이네요.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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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2 21:54
정말 5살아이가 찾은 건가요 ? 관찰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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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22 23:46
여러번 보아온 책이건만..정말 보이지 않았어요..
꼬맹이 대단해요~
6살인데 못찾은 우리 아들내미 질책 들어갑니다.^^(농담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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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19:59
앗앗앗!!! 소녀와 강아지 그림 딱 찾아서 아하하~ 숙제 내야지 했었는데... 흑 벌써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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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09-12-21 20:15
답댓글

1번 과제 올립니다.

32쪽 마지막 페이지 구석, 원피스 입은 남자애가 <Alligator baby> 들고 있어요. ㅋ

이젤의 그림은 짝퉁 <모나리자>같네요. 활짝 웃고 있네요.

마첸코씨는 웃을락말락하는 진짜 모나리자가 맘에 들지 않았나 봐요.

 

우와~~! 1번 제출했다. ㅋㅋㅋ

 

2번은...오메~ 애드립 왕창 들어간 실황 공연 같습니다. 이를 우얄꼬!!

dictation을 한다면 수백번은 끊어듣기를 해야겠어요.

좋은 과제 아이디어라...아~~ 이것이 숙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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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09-12-21 22:00
1등 하셨네요 아~ 부럽습니다.^^ 나는 내일 해야쥐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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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22 10:22
일빠 축하드려용 ... 저도 낼까지 해서 올려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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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2-22 23:45
프림셋님 일등 축하드려요~ㅋㅋㅋ
게으름(?)피웠더니..많은 분들이 부지럼을...^^
덕분에 댓글 열씨미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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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23 20:03
프림셋님 덕분에 모나리자를 찾았네요.. 하하.. 너무 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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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09-12-26 16:09
모나리자는 대단한 관찰력이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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