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호기 내년에 7살되서 영어 방치를 벗어나고자 령돌맘 스토리보고 있답니다.
이리저리 워크시트 잘라가며 붙여가며 하는 엄마가 아니라 걱정되네요.
령돌맘 스토리보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듣던데로 성공적인 엄마표 모델들이네요~~~
멋집니다!!!!
년도별로 쭉 써오신걸 보면서 그 안에서 엄마의 심리변화나 아이의 심리변화가 저희의 상황과 감정이입?이 되었어요. 큰아이 작은아이의 성향도 비슷하구요^^ 저희 아이들보다 훨씬? 형아들이지만 제가 갈 길을 먼저 읽은 듯한 느낌이 들어 힘받고 갑니다.
1호 2호라는 말에 빵터졌어요~^^저도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고민 많이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많이 얻고 갑니다. 저희도 애들이 둘인데 경쟁심이 때로는 필요할때도 있네요^^
미모의 령돌맘님의 글을 읽으니 감회가 새롭군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희 햇살 왕자도 잠시 쉬고 있었어요^^*
이제 복귀 해야겠지요
영어가 전부는 아니지만 안할수 없잖아요^^*
건강하세요
오랫만에 령돌맘님과 인사 나누는 것 같아요.
잘 지내셨죠?
여전히 꾸준하게 아이와 영어하시는 모습 참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4년간의 일들을 읽으니 이런 과정 속에서 엄마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였을지 상상이 되어 가슴이 뭉클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참으로 여유로운 마음으로 진행되어가는 듯하여 더욱 보기 흐뭇합니다.
치열한 고민과 꾸준한 실천이 가져다 준 선물은 여유로운 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제 엄마표 5년...
참 여유로워졌습니다.
시간의 힘인지, 쑥쑥의 힘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여유로운 마음이 즐겁게 편안하게 영어를 꾸준하게 해나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령돌이들의 내년모습도 기대해도 되지요?
내년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우리집 1호 2호도 2살 터울이에요. 저도 얼른 시작해야겠네요.
저두 아들만 둘인데...어쩜 성격이 똑같을까요..ㅋㅋㅋ
너무 비슷해서 공감 200배입니닼ㅋㅋ
와우...그저 입이 쩍~~
아이들이 정말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게 신기하네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