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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 Walter]#7. 마지막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6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빠띠
  • |
  • 2009-12-29 11:07
답댓글

에공..넘 죄송스러워요. 숙제 못했구먼요. 책만 읽어주었네요.ㅜ.ㅠ

 

일년에 한두번도 안 걸리는 감기인데 아침에 일어나더니 둘 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설사에,구토에...으미..시내에 소아과 갔다가 의정부 응급실로 가라고 소견서 써주셔서 정신없이 갔네요.

신종플루 검사에, 엑스레이에 에공..애들은 올리고..설사해대고....

장염으로 확진을 받았네요...거의 반나절을 병원에서 검사하느라 보내 것 같네요...

신종플루는 아니라고 문자가 왔구...

그리고 이틀동안 죽도 못먹고 아팠구먼요...잠만 자고..약만 겨우 먹고...

어제 아침부터 구토나 설사가 없어져서 죽도 먹고했네요...

오늘은 살아났네요..장난치고 농담하고 눈사람 만들러 나간다고 하는 것 보니깐요.

무슨 일인지..둘 다 같이 아파서리 정신이 하나도 없었구먼요.

 

미션은 준규 컨디션 좋아지고는 것보고 꼭 할께요.

아빠가 되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고싶냐? 너는 아빠가 싫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없다네요.. ㅎㅎ 진짜? 응..

요즘 승규가 까이유를 열심히 보는데 볼때마다 둘다 까이유 아빠랑 우리 아빠랑 하는 행동이 닮았다고 그래요.

재밌고 엉뚱한 장난도 잘 쳐주고..함께 만들기도 잘하고...비슷하긴 비슷해요.ㅋㅋㅋ

아마..아픈 다음 물어봐서(아빠랑 엄마가 잘해준 뒤에) 그런 듯하와요 ㅋㅋㅋㅋ

 

 

어제 눈이 와서 ㅎㅎㅎ 저희 집 현관문 계단에 찍은 저희 집 오른쪽 마당 ㅎㅎ

 

이건 저희 집 앞마당 ㅎㅎㅎ 저 하우스 뒤를 찍어야 하는데 추워서 생략 ㅎㅎㅎ

요녀석 안 아팠으면 나가서 신나게 놀았을텐데...오늘도 눈이 온다고 하니..

이 눈 위에다 또 쌓이면 지대로 놀 것 같네요. ㅎㅎㅎㅎ

 

 

할아버지께서 고추대며 옥수수대 태울때면 울 집아그들  바로 나와서 저리 불장난하는구먼요.ㅎㅎ

고구마 구워먹는건 기본이지요. ㅎㅎ

 

알아서 척척...고구마 싸주시고.ㅎㅎㅎ

 

냠냠..ㅎㅎ 준규여요

 

냠냠.... 승규여유...

 

사진 올렸으니 봐주실꺼죠?

준규,승규네도 쉴까합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보낼께요~~~

 

4기 엄니들 아그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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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1:40
빠띠님댁주변이 늘 꿈꾸던 환경입니다.
진심으로 부러워요^^
아이 낳으면 이렇게 흙을 밟고 자연속에서 키우고 싶었어요.
근데 이젠 도시생활이 몸에 베어 엄두가 안나요.
얼마전 결혼한지 얼마안된 시동생 내외가 둘다 직장을 그만두고 하동으로 귀농했는디
적게벌고, 적게 쓰며 slow.slow를 실천하며 살겠다는데
형편을 뻔히 알기에 한편으론 안쓰럽고 한편으론 젊은 사람들이 대단하다 싶고.

준규 승규가 고구마 구워먹는 풍경. 너무 정감가고 귀여워요.
빠띠님 덕분에 오늘 완전 눈이 호강+ 대리만족합니다^^

PS. 아참. 미션은 급하지 않아요.
요즘 바이러스 장염인데 승규.준규 잘쉬고 잘 먹고 건강회복을 먼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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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2:51
정말..너무 부러워요..
아이들 키우기에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제가 중학교때까지 아빠 따라서 매주 시골에 내려갔거든요.
시골에서 겪었던 경험때문에 사는게 전혀 안무서워요...
울 제이도 경험시켜주고 싶지만 시골이 없어서....
고구마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고추대 태우시는것도 어릴때 보던 모습이라...
은행도 구워먹고... 재밌었는데...참, 메뚜기도 잡아먹었어요...ㅋㅋㅋ
어제 무슨 프로에서 타조를 구워먹는데 시골분한테 [무슨맛이죠?]라고 물으니 [예전에 먹던 잠자리 맛이요]라고 대답하셔서 얼마나 웃었던지..
정말 경험해본 사람만 알수 있는겁니다...
너무 부럽네요...요런 환경.... 그리고 이곳에서 아이들을 경험시키면서 가르치시는 빠띠님이 너무 대단해 보여요.~~
참, 여기서 정모도 하시는거 같은데....
내년에는 저도 슬쩍 끼워주세요....부럽다...
참, 아이들은 이제 괜찮은 거지요....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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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3:03
며칠 소식이 없길래 안그래두 마음에 걸렸는데....
연말에 아이들 아프느라고 몸고생 맘고생이 심했겠네.
그래두 나아져서 눈사람 만들러 나갔다니 다행이고.
요즘 장염이 유행인가......보통 학기 시작하고 돌았던 것 같은데.....
장염 걸리면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이 많이 고생했겠네.
준규랑 승규는 날마다 인물이 훤해지고~ㅎㅎㅎ
암, 준규승규는 복받았지.........그집이 수많은 포에버 어무니들 이상형이잖어~
물론 나 포함이지!! ㅎㅎ
포실포실한 powder같은 눈보다 한겹 더 내리면 눈사람 만들기도 좋겠구먼.
눈썰매로 비료푸대가 있어야할 것 같은~~~ㅌㅌ
준규네가 허락도 안해줬는데, 난 포천이 마음의 고향이 되버릴 듯하네.
새해 복 많이 받고, 인자하신 아버님도, 맥가이버 아빠도, 효부 빠띠님도, 창의력왕자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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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17
에고..고생이 많으셨네요..
이제 괘안다니 다행이어요.
어제 울 윤주도 태어나 난생 첨으로 토를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고는 했는데 갸가 워낙 소와기관하며 장이 튼튼한 넘이라
"X눠"하고 말았는데 밤에 ..ㅠㅠ
장염 같고만요..병원에 가봐야겄어요 에효~~~

준규랑 승규모습이 오늘따라 더 정겨워 보이네요.
눈덮인 마당도 넘 운치있고..
정말 어릴적 생각 많이 나네요..
저 마당 어딘가에는 꼭 무우랑 배추 뭍어놓은 구덩이가 하나 있을거 같다는 ^^

님도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내년엔 더욱 행복하고 복 아주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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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30 16:32
난.. 그집에 가본적도 없는디..
저 앞마당에 앙상히 서 있는 작대기들이 해바라기 맞지요?ㅋㅋㅋ
조만간 숟가락이 몇개인지도 알껴..
5개.. 딩동댕...!!!

아그들이 다행히도 회복헀다니..
아프지말거래이..
뉘집 사위가 될련지.. 참말로 인물도 좋데이..ㅋㅋㅋ
우린.. 오븐에다 고메나 구워먹어야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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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0
빠띠님 아이들 너무 잘 생겼어요. 고구마 먹는 모습도 귀엽구요.
저도 미션 수행 못했어요. 수민이만 하구요. 전 디카 사용법 몰라 사진 못 올렸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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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15
답댓글

벌써 크리스마스도 지나갔네요...드디어 새해가 오네요..

제이가 7권을 너무 쉽게 받아들여서 요즘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이 머리속에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7권에서 보여지는 비슷한 내용과 장면과, 인물들이 무척 가깝게 다가왔나봅니다... 특히 스스로 가져다 읽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비슷한 문장도 많아서 제이가 자기전에 이불속에서 읽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젠 다른책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살짝 걱정이...^^

물론 미션하면서 다시 좋아할거라 믿습니다.......

 

1. 요건 시간을 못쟀네요... 아마도 전과 비슷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2.

너무 신기하게 제이가 혼자 다 풀었습니다. 제가 틀린것을 굳이 표시를 안해줘도 문제만 읽고 [ㅇ.x]를 표시하더라구요... 표시된 부분이 왜 틀렸는지 스스로 말해주고..확실히 이 책이 제이에게는 이해가 확~~!! 됐나봅니다..

울제이...가장힘든것은..대문자 작렬에, 글자도 커야 하는데 저 쬐그만 칸에 알파벳넣기를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크게 만들어 주려고 제가 까만종이에 하얀 네모를 붙여서 만들었는데....그만 칸을 잘못세서...

다시만들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풀게했더만..역시나 힘들어 하네요..ㅋㅋㅋ

페이지는 써줬어요... 너무 한꺼번에 찾으면서 풀고 하면 힘들어 할것 같아서...

 

3.

I have a handful of paper star.

I scatter the paper flower

look! I'm musician.

It was terrific.

Turn up the car!

(뭐 넣으려면 한도 끝도 없지요... 이날 물건 찾는 놀이 하면서 계속 이 문장만 했어요.^^)

 

저 종이별,종이꽃은 제이 어릴때 놀아줬던건데...지금도 뿌리고 잘 놉니다..

그동안 만들고 논거 다 재활용해서 단어를 보여주고 문장만들기를 했는데 놀면서 해서 그런지 재밌어 했습니다.

근데..시간이 쪼매 걸리긴 했네요...^^ 실컷 놀아야 다음으로 넘어가니깐...

저 별을 토마스 기차에 싣고 움직이는거 넘 좋아해요....

 

4. 요 질문은 무척 대답하기 힘들어 해서 다음으로 미루려구요...

가정이 들어간 질문은 솔직히 어려워 합니다..책의 내용도 그런게 나오면 몇번 더 읽어야 이해를 합니다..ㅋㅋ

 

5.

저는 제이가 장난꾸러기 모습보다..요런 청순미가 조금 흘러주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쁜사진 고르기 힘들었는데... 그냥 가장 최근 사진으로...^^

어릴땐 좀더 이뻤는데...요즘 점점 남자답게 얼굴이 변하고 있습니다...얼른 얼른 사진으로 남겨놔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용평에 갔다왔습니다. 다들 스키를 타고 제이랑 둘이서 [피크아일랜드]에 다녀왔네요.

겨울에 눈보고 수영하려니 재밌더라구요. 노는 모습을 찍어야 하는데...워낙에 제가 놀때는 사진을 잘 안찍는 버릇이 있어서....(노는데 넘 충실해요..^^)

이날에는 눈이 안왔는데 다음날에는 함박눈이 내렸다고 하네요....거참..

울 제이 용평스키장에 있는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주니 이건 눈이 아니래요..

내리는 눈도 아니고... 쌓인눈도 아니고...그냥 눌려진 눈이라네요... 하긴...

크리스마스에 아빠랑 저녁에 와인도 한잔 했는데...8살 차이가 나는게 분명한데...

울 신랑은 젊어지고..저는 나이먹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 결혼할때는 오빠, 여동생 같다고 부부 아닌거 같다고 했던 사람들이...이제는 동갑인줄 압니다..(-.-^)

 

6. 제이한테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뭐달라고 할꺼야?]라고 물어보니 [사과요]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저...위에 빨간 자동차를 [다이소]가서 2천원에 구입...이쁘고 광택많이 나는 사과 천원에 구입...

양말에 넣어줬어요.

울제이..아직까지 뭐 사달랜적이 없어서.... 마트가도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거나, 뭐가 갖고 싶다고 말한적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이거 필요하니깐 사줄까?]라고 꼬득이기까지 한적도 있네요..

유치원을 일찍 다녔거나... 오래다녔으면 유캔도 정도는 좋아할텐데.....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선물이 사과 하나여서...자동차는 제가 서비스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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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10:28
역시 화려한 제이맘님의 미션완료군요..
단어 하나하나 확실하게 해주셨네요..

그나저나 겨울분위기 제대로 내셨어요..
스키장에..
와인에..ㅋㅋ
뭐든 확실히 즐기시는 가족이시군요..
착한 제이.. 겨우 사과를 사 달랬단 말이지..
으미..
책도 잘 읽고 엄마 돈도 굳게 하는 진정한 효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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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14
역쉬 화려하십니다요.~~
숙제 지대로 열심히 하셨네요..
제이아버님 오호~~예술가 필이~~~
저희 집도 4살차이인데 신랑은 자꾸 젊어지고 있네요.
나가면 제가 연하랑 사는 줄 안다니깐요..쩝~~억울혀~~
제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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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1:57
사진들이 하나같이 그림같어요.^^
제이맘님 미션도, 제이도, 제이 아빠도 예술가분위기가 물씬~.
O .X 문제도 다 맞추고 한거 보니
제이가 7권을 제대로 이해를 했네요. 기특해라.^^

낭만적으로 사시는 모습 보기좋고 부러워요.
멋진 사진들덕분에 눈이 즐거워졌어요.
제이맘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쭉 저희 눈호강 시켜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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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4:12
첼로 켜고 있는 폼이 제대론대요~~~^^*
스키장에 다녀오셨군요~ 부러부러~~~ㅎㅎ
어려보이는 남편분을 두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신랑 염색 못하게 하잖아요. 워낙 동안이라서....ㅋㅋ.....
신랑이 귀찮다고 안하는 거지만요.^^;;;
울 대런도 뭐 갖고 싶냐고 물었더니 피아노, 책, 미니카.....
다 사줬잖아 했더니 없다네요 그제사.
좀 부족하게 키워야는데.....쩝쩝
다음 북클럽에도 제이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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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23
참 이뻐요.
제이도 작품들도..
이제보니 제이가 아빨 닮았나봐요..스타일이 아주 쥑이십니다 ㅎㅎㅎㅎ
앞으로도 이렇게 이쁘게 사는 모습 많이 보여주셔요.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지네요.
제이맘님도 내년에 더 건강하시구요 복 많이 받으셔요...^^

PS: 근데 다들 젊어보이는 신랑들과 사시나벼요.
울 신랑은 동갑인데도 결혼 후부터는 40대소리를 듣고 살았는디 ㅠㅠ
그러고보니 40대 그닥 멀잖았고만..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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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3
제이 너무 이뻐요
글구 너무 부러운 아름다운 가정입니다.
미션에 충실하시고 그러니까 반장으로 추천해주셨나봐요.
어쩜 그리 그림같이 영화처럼 사시나요.
연말 잘 보내셨네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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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08:14
답댓글

숙제를 그야말로 대충헀구먼요..

엄마는 책을 두번읽었지만.. 현서는 한번만 읽었어요..

워크시트도 그래서 잘 해내지 못했구요..

유종의 미를 거둬야하는데.. 딸래미가 여~~~ㅇ 협조를 안해줘서리..

 

자신의 아이들에게 말 잘듣으라고 하는거 말고는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할거래요..

뭔 대답이..;;

그래서 가르치고 싶은게 있냐니..

영어랑 책 읽기를 가르치고 싶다네요..

 

엄마숙제 올려요...

 

며칠전 파티용품파는곳서 요런걸 샀네요..

마녀 손톱과 눈알안경..너무 재밌네요..

코트를 못입어 산 망토와 지난번 할로윈때만든 가면이랑 함께 잘 어울리지요?

저 손가락 야광입니다..ㅋㅋ

 

 

울동네 고신대라는 신학대학서 해마다 학교전체를 트리로 꾸며요..

멋지긴한데 해마다 가니 이젠 새롭진 않네요..

그래도 덕분에 성탄과 연말 기분내기엔 짱이랍니..

날도 따뜻하고..사람은 무지 많았지만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어요..

 

 

선물사는걸 깜박하고.. 그래서 이틀전 마트서 사준 그림일기장과 내꺼로 산 저 꼬불이 등을

그냥 선물로 대체하기로했구먼요..밤에 책읽을때 유용하네요..

1000원이 남은건.. 윤서 스티커 선물..

 

이쁜 친구들 아이리스와 월터를 만나게 되어 참 좋은 북클럽이었네요..

또한 우리 북클럽 멤버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아쉽지만.. 현서는 좀 휴식기가 필요한것 같아서 대충맘네는 다음 책을 함께 할수 없겠어요..

어느정도는 제가 욕심껏 현서를 끌면서 왔는데.. 더 이상은 무리가 될것같아서요..

죄송해요..

북클럽 4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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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26
파티용품에서 저런걸 파는군요....저 야광손톱은 너무 탐나네요...^^
대충맘님이 함께 못하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서운한지 모르겠네요..
현서,윤서 보려면 모임터에 가야겠네요... 너무 잘해와서 너무 이뻤는데...
현서가 휴식기가 필요하다고 하니깐 푹~~쉬고 다시 같이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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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19
현서망토 이쁘다.
현서야 현서에게 잘 어울린다. 저 옆에 저 총각 ㅎㅎ 윤서
총각티가 팍팍납니데이~~
에공~~~저도 모임터에서 뵈요..
새해에는 현서도 윤서도 아프지말고 건강한 한해가 되렴..
대충맘님 새해 복 듬뿍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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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2:22
아고. 예림이가 그렇게 원하던 띠옹이눈알이
저기 있었구만요.^^
어디서 보고 사달라고해서 몇군데를 뒤졌어도 못찾았는디

현서의 저 갸름한 얼굴과 긴 눈매가 부러워요
예림이는 아빠 닮아서 동글납작해가지고, 얼굴형은 고쳐줄수도 없고..쩝.
현서 왼손글씨도 또박또박 야무지네요.

사실 예림이도 취학준비를 좀 시켜야해서, 다음 북클럽 참가여부가 저희도 북활실.
대충맘님 북클럽 참가안하셔도, 울 발레남매 사진은 유게에라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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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14:15
동영상 편집할 때 모임터를 뒤져볼 걸 나중에 후회했네요.
다시 만들려다가 프로그램이 말을 안들어서 포기.....ㅠ,.ㅠ
현서 망토 정말 예쁜대요~~~ 로맨틱하구요~
일기를....이제부터 열심히 써야겠다.....ㅎㅎㅎ 현서 넘넘 귀여워요~~~~
윤서가 제법 도련님 티가 나네요 정말.
아이들 넘 빨리 크는 것 같아서.....시간을 잡아맬 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내년에두 좋은 친구로, 선배맘으로 열심히 끌어주세요.
전 열심히 따라갈게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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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30 08:31
이쁜 현서다 ~~ㅎㅎㅎ
현서 윤서는 마치 어제본듯 그대로구만..한번도 본적 없는데도..
엄마가 저리 선물도 잘 챙기니 현서랑 윤서는 좋겄어.
나도 언제 부산가서 그 깡통시장인가 거좀 가봐야할텐데..
내가 그런델 좋아하거덩 ㅎㅎㅎ

새해에는 부다 어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렴 현서야~
대충맘 자기도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혀 알았제?
참 아래 댓글보니 아적 청국장을 맛나게 먹어본적이 없다고라 ??
아고 그럼 안되지...기둘려..
내가 끓이는 법까지 써서 보내줄테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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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5
아이들 사진 너무 이뻐요.
휴식기라...아쉽지만...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한거 같아요. 사실 저두 그렇긴 한데 울 딸은 계속 한다네요. 열심히 해주셨는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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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8 22:58
답댓글

마지막 숙제 올리네요..

두번째.. 올리지 말라하시는걸 별로 한 숙제가 없어서리 걍 올려요 ^^;;

한번 읽어주었는데 1,2번 문제는 대답이 척척 나오대요..

2번문제는 예림맘의 센스가 통했는지 깔깔 대고 웃으며 풀더라구요 ㅎㅎㅎ

3번은 두어문제 어리둥절한 표정..하지만 잼나게 잘 풀었어요.

 

3번 작문하기..

요건 무리라 걍 넘어가려다가 우리말이라도 해봐라 ...했드만

곰이 도토리 나무를 흔들어서 도토리가 뿔뿔이 흩어졌다.

에펠탑은 아주 멋지다.

땅을 파봤는데 공룡뼈를 발견했다......등등 요렇게 말하더군요..

영어문장은 걍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 책에서 찾아보는걸로 마무리....

 

4번 엄마아빠가 된다면...

여자 아이라 그런가 말끄내기가 무섭게 그려대는게 요리...

청국장을 끓이고 있담니다 (제가 청국장을 자주 해주다 보니 ㅎㅎㅎ)

식탁위에는 냄비 받침대랑 밥이 있고...

주위엔 밥먹기전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흔적들이 여기저기...

하늘에 떠 있는건 모빌이라네요..아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만든거라네요.

 

다섯번째...

최근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다 내복차림이라..

요번 가을 사진임다.

왼쪽이 큰넘 현진이 오른쪽이 둘째넘 ...

 

여섯번째..

가격은 1000원이라 쓰여 있는데 전 분명 300원에 산 기억이..

크리스마스때 현진이는 친구들과 파티를 했었습니다. 모이니 아그들만 10명..

요넘도 그때 아이들이랑 같이 놀려고 산거였는데 하도 정신이 없어서 있는줄도 모르고 넘어갔네요.

덕분에 울 아이들만 신났슴다.

미션이 떠올라 걍 요넘 하나 주고 만들고 놀아라 했어요..아주 좋아하더만요 ㅎㅎㅎㅎㅎ

현진이가 만든 "액자" 입니다.

뒤에 액자처럼 세울 수 있게 해달라기에 생각끝에 달력 맨 뒷장을 이용해서 저렇게..

무지개를 타고 있는 아이입니다.

 

아고...숙제 끝입니다...

정말 끝이네요...

시원 섭섭합니다.

다들 정도 많이 들고 아그들 성향도 이제사 파악되어가는데...

좋은기억 마니마니 안고 끝맺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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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02:03
ㅎㅎㅎㅎ 청국장 끓이는 현진이 모습에 나 쓰러짐~~~
안그래두 울집, 시댁, 친정 세집이서 요즘 청국장 먹느라 정신이 없는데.
어른들이 맛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네~ 이 원수를 어찌 갚을랑가 고민 중이여~^^
미스코리아 자매 사진 편집 안해도 이쁘기만 한데
엄마의 편집 기술이 날로 발전하는구먼! ㅎㅎ
액자로 만들어달라는 현진이나 해주는 엄마나 정말 대단하다니깐~
클레이를 300원에.....넘 알뜰한 거 아녀~~~ㅋㅋ
새해에는 꼭 품앗이에 껴주더라고.
내 껴줄 때까지 조를지도 몰러~~~ㅎㅎ
현진이 윤주, 엄마 아빠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남은 복은 울집에도 좀 던져주시구요~~~~^^&
두 공주님 보고싶네~~~ 우리도 fantastic fax 보러갈까나~~^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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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10:10
현진이는 현모양처가 되려나보네.. 엄마처럼...
보글보글.. 청국장..ㅋㅋ
이 사진은 그때 본거자너..
새로운걸로 올리지.. 내복패션이믄 어떤감..
이쁜이들 얼굴만 봐도 환~~한디..

내가 아직 제대로 청국장맛을 몰라...
어디서 먹어본적도 없고..그저 지나가다 냄새만..
울 친정도 시댁도 다 안드시더라구..
청국장 가루 좀 있는데 된장국에 넣으니 영 입맛에 안맞고..
그집 청국장은 어떨맛일까 궁금하네..
아랫동네 사람들은 청국장을 즐기지는 않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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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34
ㅋㅋㅋ...에고..배고파라..정말 청국장 넘~~ 먹고 싶어요....
개인적으론 청국장에 깍두기 김치 조금 넣어서 바글바글 끓인거 넘 좋아해요.
흐~~~침 고이네요....쓰~~윽!
현진이 인물이 훤~~하네요...완전 여자 얼굴이에요....에고..이뻐라..
액자도 넘 잘만들었네요... 솜씨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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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25
현진이랑 숙제 마무리 잘 하셨네요. 현진이 액자도 예쁘고
청국장 끓이는 현진엄마도 넘 이쁘고...
현진.윤주 사진 저번에 초코님 글에서 봣는디 얼굴이 많이 달라졌더만요.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이난다는..에공 이뽀^^
미모만큼 맘도 이쁜 울 현진이, 윤주도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렴.
마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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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2:44
한겨울엔 청국장이 딱이지요.^^
주말에 끓여먹어봐야겠네요. 예림이는 청국장이 뭔지도 모를터.

근데 현진이가 참 여성스럽고 이쁘네요.
얼굴형도 갸름한 것이.
현진이 미모로 마플님 미모도 대략 추정이 되어요.^^

엄마미션도 훌륭하고, 현진이 우리말 문장 내용이 독특하네요.
모빌 매달린, 요리 그림도 사랑스러워요. 청국장 뚝배기에다 하트꺼정..^^

마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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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17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우리도 딸만 둘이예요 연년생으로요.
저도 시원 섭섭해요. 그림과 작품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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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8 15:10
답댓글

1.2: 생략합니다.

 

3번 문장만들기

:  A musician turned up in his house and he hung a flashlight on the ceiling

   and scattered  handful balloons around.

   Suddenly musician's house floated like a feather.

   It was terrific!

이야기를 만든건 좋았는데, 내용을 보니 magician과 혼동한 것 같네요.

 

4. 커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

생일에 케익을 만들어주고 요리를 해주고 싶다네요.

그림속의 엄마가 눈으론 울고 입으론 웃는 이유가 힘들면서도 행복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커서 자신은 일은 안하는 엄마가 되어 항상 아이와 있어주겠답니다.

근무시간이 길고 근무일수도 많은지라, 집에있는 동안은 부족함없이 애정을 쏟았다  자위해도 

아이는 엄마의 빈자리가 늘 아쉬웠나 봅니다.

 

엄마와 같은 일을 하길 바랄때도 있었는데, 예림이는 그냥 순수한<엄마>가 되겠다고 하네요.

마음이 아려왔어요....

 

5번째 최근 사진 올리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는곳으로 파주영어마을을 선정했는데

날씨때문인지 작년보다 많이 썰렁해서 놀랐어요.

배경에서 보시듯, 사람도 적고, 산타나 트리장식들도 많이 줄고..

엄마가 잘나온 사진을 골랐더니 딸래미사진이 영.. 예림아 미안타.^^

 

그래도 실내에서 진행하는 행사들이 좀 있어서

참여해서, 초콜렛도 만들고 양초도 만들고 했네요.

원어민 도우미도 줄어들고, 대부분의 도우미는 영어잘하는 한국학생들인듯..

 

6. 선물 준비하기

마트에서 3000원 미만으로 원하는 걸 고르라했더니

1600원짜리 색모래를 집어들길래 수수깡하나 모루하나 더사서 금액을 얼추 맞추었어요.

색모래로 그린 물뿜는 코끼리와,

수수깡과 모루로 엄마가 만들어준 어설픈 완드 두개.^^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영화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봤는데, 꽤 재밌었구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할수 있는 스톱모션 애니매이션이예요.

영어마을의 서점에서 로날드 달의 원작도 샀는데, 예림이는 무리고 전 재미있게 봤네요.

 

에고 마지막 미션까지 올리고 나니, 시원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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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8 23:08
마지막 미션 ..여러번 놀라네요..
예림이의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멋진 작문 실력에 한번,
상상력과 섬세함이 돗보이는 예림이의 그림을 보고 두번,
예림맘님의 넘 이쁘고 상냥해뵈는 얼굴울 보고 와우~~~~~^^
가족이 모두 인상도 넘 좋으시고 아주 행복해 보여요..

바쁘신 와중에도 마지막 미션 이리 멋지게 진행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어찌 저리 아가같은 얼굴을하고 이렇게 멋진 실력을 갖고 있는지..
정말 넘 놀라울 따름이어요.
언제나 멋진 미션으로 이 아줌니 맘을 즐겁게 해준 예림이..
앞으로도 쭈욱 지켜볼께요.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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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01:38
문장을 만들랬더니 이야기를 짓는 예림이....정말 6살 맞나요?? 와~
반짝이로 그린 코끼리 그림도, 상상력 가득한 스케치도 너무너무 멋지네요.
힘든데 웃고 있다니....ㅎㅎ.....속이 깊어요.
초등학교 입학해도 또래보다 훨씬 여물 듯 한데요~!
추운날 영어마을엘 다녀오셨네요. 정말 대단한 엄마아빠~~~^^
예림이가 엄마아빠를 절묘하게 닮았네요.
예림맘님 미모에 저도 깜작 놀랐습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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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10:15
엄마 잘나온 사진으로 올린다고 예림이를..ㅋㅋ
한 미모하시는구먼요..
예림아빠 또한 핸섬하십니다.. 여러모로 부러운 가족이네요....
예림이 그림은 어느한곳 놓칠수 없는 재미가 있어요..
저 주전자 얼굴하며.. 울면서도 웃는 표정..
야무진 예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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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9 10:52
저도 예림맘 사진보고 깜짝놀랬다는...
아나운서 분위기 처럼 깨끗하고 이쁘시네요..
분명 저보다 나이가 쬐금 많으신듯 했는데...아니였나봅니다..(지송해요.)
너무 자상하게 생기셨어요...그리고 너무 깜찍하게 생겼어요....
남편분도 자상하게 보이시고..가족이 정말 화목해 보이네요....

역시 예림이가 미션수행을 멋지게 해냈네요.
저도 문장읽고 깜짝 놀랬다는.... 울 제이가 과연 6살이되면 예림이 반정도만 해줘도 고마울듯 해요.
더구나...그림솜씨도 좋지만..문장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어른인 제가 읽어도 깜짝 놀랠정도에요.
진짜 기대되는 예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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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29
아웅~~가족사진 넘 예뽀요.
예림이를 희생시킨 예림맘님 오호호호호호 ㅎㅎㅎ
단아하시고 이쁘시다. 남푠님도 미남이십니다. ㅎㅎ
예림이가 이쁘도 똑똑한 이유가 있구먼요.
언제봐도 똑소리나는 예림이..
그림도 어쩜 저리...
마지막 미션 제대로 장식해주신 예림네가족에게 박수를 짝짝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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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9 13:02
고거이 사진빨이여요~.^^
마플님. 예림이가 얼굴만 아니라 하는짓도 애기짓이여요.
현진이의 여성스럽고 성숙한 외모가 부러워요.^^
대런맘님 영어마을은 실내이벤트가 많아서 괜찮을 것 같았는디 말씀대로 고생햇어요.^^
제이맘님. 지난번 유게에 올려준 촛불갯수보다 3-4살 위인것 같은디
내년의 제이와 제이맘님 게시글들 무지 기대되용~~~~~^^
대충맘님. 예림아빠도 사진빨입니다. ^
예림가 그림칭찬 좀 받더니, 얼매나 심혈을 기울이는지.. 무슨 걸작이라도 만드는줄 알았시유^^
빠띠님..글게요. 계모도 아닌디, 딸래미사진이 저리 나온걸 올렸네요 ㅋㅋ
준규.승규는 자연속에서 살아서 인성교육도 절로 될것 같아요.^^

북클럽 끝까지 참여해주셔서 감사~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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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20
에림이 그림작품 너무 멋져요 6살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학교 가면 정말 칭찬 많이 받겠어요.1학년때는 미술로 평가를 많이 하더라구요.

다 한 미모 하는 가족이시네요. 저는 사진 못 올려서 죄송하구요.
바쁘신데도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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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8 01:12
답댓글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7' 24"

 6' 39"

 6' 28"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6' 34"

 15' 07"

 

 

 

2. worksheet

 

 

예림맘님께서 워크싯을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덕분에 공부가 많이 되었네요.^^

첫번째 읽고 풀다가 막히는 문제들이 나와서 두번째 읽고 풀었어요.

 

3. 문장 만들기

 

1) Franny is a handful.

2) My did scatters the snow.

3) I like musicians.

4) The song is terrific.

5) I turned up with a cat.

6) I smell a familiar scent.

 

4.

 

1) 아빠가 되면 해주고 싶은 것 :

I will make kids happy to tickle and make ***** faces.

Sing and dance, play games. make a snowman, have a snowball fight, play piano.

 

2) 이것만은 하지 않겠다 :

책읽으라는 말 하지 않을 거래요.

그리고, 혼내거나 소리치거나 벌세우지 않을 거라네요.

그래서, 혹시 나중에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어요.

책 읽으라고 한대요. 자기는 책 읽는 거 좋아하니까.

말 안들으면 어쩔거냐고 또 물었죠.

자기 아이들은 말 잘들을 거래요. 어쨌거나 혼내거나 벌세우지 않겠답니다.....

쩝쩝....예상했던 대답이라.....진심으로 할 말 없음....이었어요.

끝으로 한 마디 해줬네요....."너 정말 나중에 애들 안혼내나 내 두고볼거다!!!" ㅎㅎㅎ

 

5.

 

 

몇 년만에 소복히 쌓인 눈이 너무 반가워 아파트 공터에 나가서 놀았어요.

윗집 7살 형아까지 합세해서 열심히 눈싸움을 했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집 식구가 된 피아노에요.

오른손으로 도레미파솔라시도 도시라솔파미레도 가르쳐줬는데 처음엔 어려워하더라구요.

어제 엄마아빠를 불러서 가봤더니 혼자 연습해서 손가락 위치 맞춰가며 누르더군요.^^

 

 

저희집 두 머스마들 최근 사진 중에 골라봤어요.

둘이 많이 닮긴 닮았나봐요. ^^;;;;;;;;

 

6.

 

눈싸움 한판 하고 케익 사가지고 할아버지댁에서 촛불 켜고 노래불렀네요.

곡명은 로버트 먼치의 I love forever ..........생각나는 게 그것밖에 없었나봐요....ㅎㅎ

3천원 한도 내라고 하셨는데 넘 오버했나보네요.^^?;;;;;;;;;;;

 

 

낮잠을 안잔 프래니가 일찍 잠들어줘서 대런과 함께 Iris and Walter 7권 마친 기념으로

물감이랑 크레파스를 꺼내서 놀았어요.

아이리스가 여자라고 꼭 치마를 입혀야한다는 대런.

월터는 왜 안그리냐고 물었더니 아이리스가 주인공이니까, 그리고 자기는 아이리스가 좋대요.

의외였어요. 남자 아이라서 늘 월터 입장에서 말하더니......ㅎㅎ

그림 잘 그린다고 아빠랑 엄청 감탄해줬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대략 난감이라는....ㅋㅋㅋ

 

오늘 아침 출근길에 차는 막히겠지만 쌓인 눈과

아이리스 월터 마지막 미션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네요.

 

미션 내주신 예림맘님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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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8 12:54
대런미션이야 당연히 100점이고
(X ㅇr O속의 함정문제도 비켜갔어요.^^)
커서 책읽으라소리 안하겠다는게 약간 의외네요.
대런은 스스로 책읽는줄 알았어요.^^

피아노에 앉아있는 모습이 큰애같아요.^^
대런이랑 프레니 모습은 많이 닮은 것같고..연년생인가요?

마지막 그림은 얼핏보고 헉~ 했다가
자세히 보니, 엄마가 도와주셨나봐요.
근데 대런맘님도 그림 참 잘 그리시네요. 대런이 그림은 귀엽구요^^
사진도 많이 올려주셔서 즐겁게 잘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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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8 13:23
암튼...못하시는게 없다니깐...
요로코롬 잘 그리시면서...^^ 그림으로 본 아이리스랑 월터가 더 정감가네요.
대런이는 아빠가 되다면...이란 가정을 잘 받아들이네요..
제이는 아직도 이런문제를 어려워 하던데...
눈싸움도 하고..너무 좋아겠어요....
대런이가 피아노를 시작했나봐요...또 신동한명 나타나는거 아닌가요? ^^
생각해보니...아이리스가 치마입은 그림은 잘 없는거 같아요...
저는 그림에 할머니가 등장한줄 알았어요..머리스탈이....^^*
(쉿! 대런이에게 말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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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8 23:16
눈내릴때 저리 함 놀아야 하는거인디...
울집은 삼박사일동안 넘의 집 돌아댕기며 노느라 정작
눈이 쏟아져 내리는오후 집에서 조용히 낮잠잤다네 ㅠㅠ

대런 피아노 치는 모습이 아주 그럴싸 한데? ^^
이제 음악까지 집수해버릴려나보네 ㅎㅎㅎㅎ
그러고보니 대런맘도 한그림 하는구만..월터와 아이리스 아주 지대로네.

대런맘 고생많았네..
북클럽 모집부터 이끌어 나가기까지...
마지막 미션 올리고 나니 걍 맘이 그러이...
내년에는 지금보다 많이 웃고 많이 행복하고 더욱 건강하고...
내맘 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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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01:55
예림맘님, 저희 머스마들 29개월 차이에요.
대런이 많이 작고, 잘 먹는 프래니는 보통 체격이라서 차이가 없어 보인답니다.
애들 데리고 밖에 나가면 쌍동이냐고 물으세요, 동네분들이.....ㅠ,.ㅠ
그래서, 유치원 가기 전에 몸좀 만들어줄라고
한의원에 가서 녹용 넣어서 약도 지었네요.
결재할 때 어찌나 손이 후덜거리던지......^^;;;;;;;;;;;;
그래두 대런이 몸에 좋다는 약은 잘 먹는 편이라(밥을 그렇게 좀 먹지....ㅠ,.ㅠ)
다행이라는...........밥을 잘 안먹는게 내장의 근육이 긴장해서
이완이 잘 안돼서라고 하네요.
새해에는 밥 잘먹는 어린이가 됐음 좋겠어요!! ㅎㅎ

제이맘님, 저도 사진으로 그림 올려놓고
"얘가 아이리스를 60년쯤 나이먹게 만들어놨네." 했답니다...ㅎㅎㅎ
어디서 들었는데 언어가 발달한 아이들이 음악에도 재능을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뇌구조가 연결이 돼있다거나 하나봐요.
피아노를 들이는 다른 엄마들의 공통된 이유처럼
저도 대런이 다른집에만 가면 유독 피아노에 관심을 갖길래
겨울방학이고 나가서 뛰어댕길수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장만해줬어요.
레슨은 1년 후쯤 붙일까 생각 중이구요.
워낙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라 어렵게 배울 것 같지는 않은데
얘가 손가락이 굵고 짧아요.....프래니는 외가쪽 닮아서 뼈가 얇거든요.
미술에 일가견 있으신 제이맘님께 칭찬을 받으니 감개가 무량한데요~~ㅎㅎ
그림 잘 그리진 못하구요.....^^;;;;;;;;;;;;

마플님, 울집에도 함 초대를 해야하는데 멀어서 오실랑가 몰겠네.
내가 왔다갔다 하는 게 편할 거 같어.ㅎㅎ
무엇보다도 두 공주님이 안심심하게 해줘야할텐데......
언제 함 꼭 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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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9 10:20
윗동네 눈이 저리 많이 많어요? 와...
어른은 몰라도 아그들은 무지 신났겠당...

피아노 고민하시더니 들이셨군요..
대런은 침착하니 뭐든 잘 할듯 싶어요..
피아노는 얼마나 놀라운 진전을 보일런지..
기대 만땅입니다..

대런맘님 그림솜씨에 또 한번 놀라고..으미..참말로..
투명종이에 베끼신거죠? ㅋㅋ 넘 잘그리셨어요...
두 녀석은 갈수록 더 닮아가는군요..
특히 프래니..많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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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32
피아노...좋것다 대런이....
산타할아버지니? 엄마시니? 저리 큰넘으로 선물하신 분이.ㅎㅎㅎ
산타할아버지이시면 내년엔 울 동네에도 그 분으로 보셔야겠다는 ㅋㅋㅋㅋ
대런아 폼은 진짜 피아니스트다야..
잼나게 배워서 나중에 아줌마에게도 한곡 부탁해...
대런맘님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구먼요..늘 이리 끌어주셔서 감사해하는 거 아시죠?
넘 수고 받으셨어요..고마워요...
새해에도 울 이쁜 도령들이랑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셔요~~
전화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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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26
아이리스 월터 실제 원본보다 더 이뻐요.
아이들 너무 귀엽고
늘 미션 수행 잘해주셔서 칭찬 해드립니다.

아이들 마음 읽기도 잘 해주시고 대런맘 연년생 남매 너무 잘 생겼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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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24 09:12
답댓글

저도 책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쉬워요. 저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해 10권까지 샀어요. 저는 아직 안 읽었는데 수민인 10권까지 다 읽었다고 하네요. 처음에 책도 이쁘고 쉬워 수민이는 쓰기나 생각나누기 까지해보려고 제가 신청했었어요.

그런데 게으른 저보다는 수민이가 확실한 멤버로서 차지를 했습니다. 고맙고 기특하고^^

여러맘님들이 칭찬해주시고 좋은 미션 내주셔서 감사하고 그래서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둘째한테는 몇권만 읽어 주었는데 이번 방학때 나머지 책 다 읽어주어야 겠아요.

우리 북클럽 칭찬 많이 (홍박사님께) 받아서 제가 너무 기분 좋은거 있죠.

전 한 게 없는데 말이죠. 우리 계속 열심히 해나가요. 솔직히 전 자신 없는데 수민이는 계속 할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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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4 11:17
수민이가 얼마나 부지런한지..^^
미션도 항상 일등으로 달아주고, 수다맘님 부럽습니다요.^^
수민이에게 칭찬을 듬뿍해주셔요~~
쑥몰에서 7권 세트로 샀는데 오프매장엔 더 있나보네요.

수민이 숙제는 올라왔는데,수다맘님 미션두 올려주실꺼죠?
수민이 모습과 수다맘님선물 기대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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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01:57
바쁘신데 늘 함께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멋진 수민이의 활약 내년에도 기대 만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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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3 10:50
답댓글

제가 이제야 이번 미션을 보네요..에공 지송..

얼른 지령 적어두고...

어쩜 이리 마무리를 잘 하십니까?

예림맘님의 포스도 대단쓰...

 

처음 시작할때는 대런맘님의 추천으로 얼떨결에 북클럽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참 많이 배우고, 나름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대런맘님께 고맙고 함께 하신 4기 엄니들께 고맙네요.

사실 중간 포기할뻔 한적도 있었어요..준규가 영 책을 안 좋아해서...^^

제가 쬐금 바빠서리..^^

그래도 엄니들의 잼난 미션들과 칭찬글 덕분에 함께 이리 마칠 수 있어 참 기분좋고 뿌듯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미션 수행해서 올께요.

4기 가족님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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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4 11:27
빠띠님 미션. 넘 재밌게 했는디
막상 미션내보니 미션풀기보다 미션 내기가 어렵단 걸 알았네요.
다들 어찌나 재밌는 미션을 올려주셨는지..

요책이 잔잔해서 남아들보단 여아들이 좋아할 것 같긴해요.
그래도 준규의 재밌는 그림때문에 많이 웃었어요.^^

빠띠님도 성탄절 잘 보내시고 마지막 미션 올려주셔요. 준규모습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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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9 05:25
고맙기는~ 내가 고맙지!
울 창의력왕자들과 함께여서 나도 너무 좋았다네~~~ 내 맘두 알지~^^*
연말은 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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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3 06:55
답댓글

혈렌?? 혈렌이 누구입니다 대체 ㅋㅋㅋ

글고 미션 한 번도 참가 안 한, 아니 수준이 안되는 예림이 이름도 불러 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

멋진 미션..크아~~ 감탄만 내지를 뿐입니다.

이쁘게 복사해 놨으니,, 울 딸이 채우면 다시 올게요.

얼걸에 뒷자락에 붙었다가 대어를 낚은 기분입니다.

어디서 공짜로 이런 미션을 받고 또 댓글을 받아 보겠습니까?

너무 감사감사 드려요 다시 한 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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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09:44
에그머니나.
서둘러 치느라 정신없었나봐요.
남의 귀한 딸래미 이름을.. 에고 지송^^
이번에 헬렌이 사진에 보너스로 예림이 사진두 올려주셔요.
림스마미님네 예림이도 보고 싶어요.^^
우리 북클럽을 잘 이끌어주신, 반장님, 회원님들께 저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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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22 21:04
답댓글

수민이가 했어요.

1.초재기

1회: 7분 6초

2회: 6분 21초

3회: 6분 11초

2.워크시트 풀기

1. Match

. she crawled --- . like the wind                       

. she climbed --- . like a monkey                          

. she threw --- . a wild pitcher                        

2. X or O

   * Iris's little sister,Baby Rose, was a footful. ...............   (  X  )

   * Iris made a necklace out of dried flowers. ................   (  X )

   * Baby rose didn't mean to break Iris's necklace.  ......   (   O )

   * Walter played, "Marry had a little bunny." ..................  (   X )

   * "we can both be magicians." said Walter. .................... (  O  )

   * "It was in the laundry basket" said Iris's mother. .......  (  O  )

 

 

3. Fill

 h

a  

n

d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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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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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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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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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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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c

 

 

 

 

 

 

 

a 

f

t

e

r

r

 

 


.Across

   1. Baby rose was a handful .

   2. We can both be a musicians .

   3. Iris walked slowely slowely after  me.

   4. I'll help you fix it. It will be as good  as new.

   5. "It didn't run away by itself." said Iris's father.

.Down

   1." This was my grandma's harmonica ." said Walter.

   2." You were just playing it last night ." said Iris's father.

   3. What if she gets mad? Iris held her breath.

3.문장 만들기

3-1.Can you give some handful of sugar?

3-2.I scatter the seed.

3-3.I want to be a musician.(not really)

3-4. How terrific my picture is?

3-5.turn up the light.

4.내가 어른이 되어 나의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일

4-1.책을 많이(마니~)읽어 주고 싶어요.

4-2. 다정하게 놀아주고 싶어요.

4-3.혼내지도, 소리지르지도, 화내지도, 않고 싶어요.

4-4.학교에 갔다오면 반갑게 맞이해주고 싶어요.

4-5.윷놀이나 재미있는 게임들을 같이 해 주고 싶어요.

4-6.가족들과 함께 독서하는 시간을 갖게 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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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3 04:53
이번에도 수민이가 일등이구나~
리더스 300 프로젝트로도 바쁠텐데 정말 부지런하네.
엄마는 걱정 하나 없으시겠다. ^^
다정다감한 수민이 성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대답들이네.
마무리 미션 멋지게 장식해줘서 고맙고,
내년에도 더 예쁘고, 건강하고 사랑스런 모습 보여주렴!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받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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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09:49
에고 부지런해라.
수민이 엄마 좋으시겠다. 수민이가 이렇게 알아서 척척 해주어서^^
리딩 속도도 얼마나 빠른지..
수민이가 엄마가 되서 해주고 싶은 일들을 보니
다정다감한 수민이의 모습이 그려지는구나.^^

엄마가 곧 올려줄 수민이 사진을 아줌마는 기대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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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4 15:29
수민이가 벌써 해부렀어??
아줌니는 아직 책도 못읽었는디..
현서는 어제 책을 읽었는데 뭔 내용인지 말해달라니
나보고 읽어보라고 안말해주네..
얼른 서둘러야겠군..

산타할배요.. 울 수민이 선물 마니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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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8 13:29
우와...이렇게 미션을 일찍...
이렇게 혼자 척척 잘하는걸 보니 넘 대견스럽네요.
[내가 엄마,아빠가 되다면..]이 질문이 사실 뒤집어 보면..[엄마 나는 이걸 원해요]라고 받아들여도 되는거라서... 초등학교쯤 자녀가 있다면 살짝 겁이날수도 있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제이에게 다시한번 물어보려구요...속마음도 알겸...
문장도 잘 만들고...
근데...진짜 수민이 사진이 없네요..
사진올려주세요....올해 가기전에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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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8 23:22
수민이의 바람대로만 하면 정말 좋은엄마 될수 있을것 같은데요?
육아서 하나 안읽어본 어린 수민이 입에서 어쩜 저리 바르고 이쁜
말들만 나오는지..정말 대견하네요.
수민아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월터처럼 멋진 친구 만나길 바랄께.^^
수다맘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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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2-29 11:36
역쉬 수민쓰~~~
지금처럼 행복한 한해하고 건강한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수민이의 스스로 즐기며 하는 모습 늘 아줌마가 이뻤단다.
내년에도 즐기며 하기다.~~
이쁜 수민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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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2 09:55
답댓글

와..

사진찍는 미션과 선물주기 미션 무지 기대되는구먼요..

벌써부터 고민들어간다는...

 

마지막이네요.. 벌써..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요..

현서는 마지막이라니 무지 좋아하더만요..

실토하자믄 저랑 두개의 북클럽땜시 실갱이가 많았거든요...

하지마라믄.. 한다고 우는건 뭔지..이런..

 

예림이에겐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셨나요..

우린 원에보내고.. 집에서는 윤서땜시 또 보내고.. 산타가 두탕 뛰는 사태가 해마다 발생합니다..

원에는 장난감 보내지마라고 해서리..

종이접기 책 두권보내고는 프리큐어 넛츠인형은 집으로 가져가마..

따뜻한 우유랑 쿠키 준비해 놓거라 라고.. 메시지를 보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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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2 11:45
사진은 이번에 찍어주셔도 되고
예전에 찍은 사진 올려주셔도 되요.^^
우리도 어디로 놀러갈지 아직 계획이 확실하지 않아서리..

그런 실갱이라도하는게 아이 키우는 재미지유.^^
그래도 리딩으로 보나, 그림실력으로 보나 현서도 잠재력이 많아
나중에 맘먹으면 뭐든 잘할꺼여요.^^

예림이는 크리스마스이후로 열흘이 연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여요.
크리스마스에 생일에...저희가 주는것 말고도,유치원에서, 양가부모님,고모, 삼촌들로부타
선물이 쏟아진다는.^^

마지막미션에는 현서 오른손 그림볼수 있을까요?
근데 전 이상하게 현서왼손그림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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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2-22 08:44
답댓글

제가 확실히 나이를 먹었나봐요...

마지막이라는 말이 항상 맘을 뭉클케 하니...

마지막이니 저도 열씨미 최선을 다해 올께요..

근데 숙제는 말씀하신대로 안올릴지 몰러유..

어찌 이리 좋은 미션을 내시고 달랑 두개만 올리라고 그러셔요..

몰러요~~지 맘대로 할꺼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이럼서 두개도 간신히 올리는 건 아닌지 ㅋㅋ)

예림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가족과 즐거운 성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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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2 11:26
마플님도 감성이 풍부하신가봐요.^^
끝까지 동참해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두개만 올리는게 아니라,
3번째부터 6번째까지 네개를 올리는 건데
눈에 안띄게 적어놓은 제불찰.. 큰 글씨로 수정할께요.^^

나이야 해마다 먹는건데도
한살씩 먹을때마다 심란한 건 어쩔수없네요.^^

현진이의 동글동글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림. 이번에도 기대만땅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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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2-21 23:15
답댓글

와~~ 한해 마무리하면서 7권을 마치네요. 정말 감개무량하다는....^^

차분하신 예림맘님 미션도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멋진 미션 감사히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충성~!! ^^

더 많이 수다 떨고 싶은데 울 아그들 아직 대낮인 줄 알고 뛰어댕겨요.

기절시키고 다시 오겠슴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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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2 11:14
반장님이, 출발부터 잘 이끌어주셔서
마지막권까지 무사히 진행하게 된 것 같아요.^^

대런과 프레니가 에너지가 많은가봐요.
에너지가 넘치는 애들이 밤잠이 적더라구요.^^
예림이도 어린이집에서 두시간씩 낮잠자고올때는
11암에도 눈이 말똥말똥해서 애먹었다는. ㅋㅋ

이번에도 대런이의 멋진 sentence들 기대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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