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넘 죄송스러워요. 숙제 못했구먼요. 책만 읽어주었네요.ㅜ.ㅠ
일년에 한두번도 안 걸리는 감기인데 아침에 일어나더니 둘 다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설사에,구토에...으미..시내에 소아과 갔다가 의정부 응급실로 가라고 소견서 써주셔서 정신없이 갔네요.
신종플루 검사에, 엑스레이에 에공..애들은 올리고..설사해대고....
장염으로 확진을 받았네요...거의 반나절을 병원에서 검사하느라 보내 것 같네요...
신종플루는 아니라고 문자가 왔구...
그리고 이틀동안 죽도 못먹고 아팠구먼요...잠만 자고..약만 겨우 먹고...
어제 아침부터 구토나 설사가 없어져서 죽도 먹고했네요...
오늘은 살아났네요..장난치고 농담하고 눈사람 만들러 나간다고 하는 것 보니깐요.
무슨 일인지..둘 다 같이 아파서리 정신이 하나도 없었구먼요.
미션은 준규 컨디션 좋아지고는 것보고 꼭 할께요.
아빠가 되면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고싶냐? 너는 아빠가 싫은게 뭐냐고 물었더니
없다네요.. ㅎㅎ 진짜? 응..
요즘 승규가 까이유를 열심히 보는데 볼때마다 둘다 까이유 아빠랑 우리 아빠랑 하는 행동이 닮았다고 그래요.
재밌고 엉뚱한 장난도 잘 쳐주고..함께 만들기도 잘하고...비슷하긴 비슷해요.ㅋㅋㅋ
아마..아픈 다음 물어봐서(아빠랑 엄마가 잘해준 뒤에) 그런 듯하와요 ㅋㅋㅋㅋ
어제 눈이 와서 ㅎㅎㅎ 저희 집 현관문 계단에 찍은 저희 집 오른쪽 마당 ㅎㅎ
이건 저희 집 앞마당 ㅎㅎㅎ 저 하우스 뒤를 찍어야 하는데 추워서 생략 ㅎㅎㅎ
요녀석 안 아팠으면 나가서 신나게 놀았을텐데...오늘도 눈이 온다고 하니..
이 눈 위에다 또 쌓이면 지대로 놀 것 같네요. ㅎㅎㅎㅎ
할아버지께서 고추대며 옥수수대 태울때면 울 집아그들 바로 나와서 저리 불장난하는구먼요.ㅎㅎ
고구마 구워먹는건 기본이지요. ㅎㅎ
알아서 척척...고구마 싸주시고.ㅎㅎㅎ
냠냠..ㅎㅎ 준규여요
냠냠.... 승규여유...
사진 올렸으니 봐주실꺼죠?
준규,승규네도 쉴까합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보낼께요~~~
4기 엄니들 아그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벌써 크리스마스도 지나갔네요...드디어 새해가 오네요..
제이가 7권을 너무 쉽게 받아들여서 요즘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이 머리속에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7권에서 보여지는 비슷한 내용과 장면과, 인물들이 무척 가깝게 다가왔나봅니다... 특히 스스로 가져다 읽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비슷한 문장도 많아서 제이가 자기전에 이불속에서 읽는 모습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젠 다른책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살짝 걱정이...^^
물론 미션하면서 다시 좋아할거라 믿습니다.......
1. 요건 시간을 못쟀네요... 아마도 전과 비슷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2.

너무 신기하게 제이가 혼자 다 풀었습니다. 제가 틀린것을 굳이 표시를 안해줘도 문제만 읽고 [ㅇ.x]를 표시하더라구요... 표시된 부분이 왜 틀렸는지 스스로 말해주고..확실히 이 책이 제이에게는 이해가 확~~!! 됐나봅니다..
울제이...가장힘든것은..대문자 작렬에, 글자도 커야 하는데 저 쬐그만 칸에 알파벳넣기를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크게 만들어 주려고 제가 까만종이에 하얀 네모를 붙여서 만들었는데....그만 칸을 잘못세서...
다시만들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풀게했더만..역시나 힘들어 하네요..ㅋㅋㅋ
페이지는 써줬어요... 너무 한꺼번에 찾으면서 풀고 하면 힘들어 할것 같아서...
3.

I have a handful of paper star.

I scatter the paper flower

look! I'm musician.

It was terrific.

Turn up the car!
(뭐 넣으려면 한도 끝도 없지요... 이날 물건 찾는 놀이 하면서 계속 이 문장만 했어요.^^)
저 종이별,종이꽃은 제이 어릴때 놀아줬던건데...지금도 뿌리고 잘 놉니다..
그동안 만들고 논거 다 재활용해서 단어를 보여주고 문장만들기를 했는데 놀면서 해서 그런지 재밌어 했습니다.
근데..시간이 쪼매 걸리긴 했네요...^^ 실컷 놀아야 다음으로 넘어가니깐...
저 별을 토마스 기차에 싣고 움직이는거 넘 좋아해요....
4. 요 질문은 무척 대답하기 힘들어 해서 다음으로 미루려구요...
가정이 들어간 질문은 솔직히 어려워 합니다..책의 내용도 그런게 나오면 몇번 더 읽어야 이해를 합니다..ㅋㅋ
5.

저는 제이가 장난꾸러기 모습보다..요런 청순미가 조금 흘러주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쁜사진 고르기 힘들었는데... 그냥 가장 최근 사진으로...^^
어릴땐 좀더 이뻤는데...요즘 점점 남자답게 얼굴이 변하고 있습니다...얼른 얼른 사진으로 남겨놔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용평에 갔다왔습니다. 다들 스키를 타고 제이랑 둘이서 [피크아일랜드]에 다녀왔네요.
겨울에 눈보고 수영하려니 재밌더라구요. 노는 모습을 찍어야 하는데...워낙에 제가 놀때는 사진을 잘 안찍는 버릇이 있어서....(노는데 넘 충실해요..^^)
이날에는 눈이 안왔는데 다음날에는 함박눈이 내렸다고 하네요....거참..
울 제이 용평스키장에 있는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어주니 이건 눈이 아니래요..
내리는 눈도 아니고... 쌓인눈도 아니고...그냥 눌려진 눈이라네요... 하긴...

크리스마스에 아빠랑 저녁에 와인도 한잔 했는데...8살 차이가 나는게 분명한데...
울 신랑은 젊어지고..저는 나이먹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 결혼할때는 오빠, 여동생 같다고 부부 아닌거 같다고 했던 사람들이...이제는 동갑인줄 압니다..(-.-^)
6. 제이한테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뭐달라고 할꺼야?]라고 물어보니 [사과요]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저...위에 빨간 자동차를 [다이소]가서 2천원에 구입...이쁘고 광택많이 나는 사과 천원에 구입...
양말에 넣어줬어요.
울제이..아직까지 뭐 사달랜적이 없어서.... 마트가도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거나, 뭐가 갖고 싶다고 말한적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이거 필요하니깐 사줄까?]라고 꼬득이기까지 한적도 있네요..
유치원을 일찍 다녔거나... 오래다녔으면 유캔도 정도는 좋아할텐데.....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선물이 사과 하나여서...자동차는 제가 서비스해줬네요..^^
숙제를 그야말로 대충헀구먼요..
엄마는 책을 두번읽었지만.. 현서는 한번만 읽었어요..
워크시트도 그래서 잘 해내지 못했구요..
유종의 미를 거둬야하는데.. 딸래미가 여~~~ㅇ 협조를 안해줘서리..
자신의 아이들에게 말 잘듣으라고 하는거 말고는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할거래요..
뭔 대답이..;;
그래서 가르치고 싶은게 있냐니..
영어랑 책 읽기를 가르치고 싶다네요..
엄마숙제 올려요...

며칠전 파티용품파는곳서 요런걸 샀네요..
마녀 손톱과 눈알안경..너무 재밌네요..
코트를 못입어 산 망토와 지난번 할로윈때만든 가면이랑 함께 잘 어울리지요?
저 손가락 야광입니다..ㅋㅋ


울동네 고신대라는 신학대학서 해마다 학교전체를 트리로 꾸며요..
멋지긴한데 해마다 가니 이젠 새롭진 않네요..
그래도 덕분에 성탄과 연말 기분내기엔 짱이랍니..
날도 따뜻하고..사람은 무지 많았지만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어요..


선물사는걸 깜박하고.. 그래서 이틀전 마트서 사준 그림일기장과 내꺼로 산 저 꼬불이 등을
그냥 선물로 대체하기로했구먼요..밤에 책읽을때 유용하네요..
1000원이 남은건.. 윤서 스티커 선물..
이쁜 친구들 아이리스와 월터를 만나게 되어 참 좋은 북클럽이었네요..
또한 우리 북클럽 멤버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았구요..
아쉽지만.. 현서는 좀 휴식기가 필요한것 같아서 대충맘네는 다음 책을 함께 할수 없겠어요..
어느정도는 제가 욕심껏 현서를 끌면서 왔는데.. 더 이상은 무리가 될것같아서요..
죄송해요..
북클럽 4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셔요...!!!!
마지막 숙제 올리네요..
두번째.. 올리지 말라하시는걸 별로 한 숙제가 없어서리 걍 올려요 ^^;;

한번 읽어주었는데 1,2번 문제는 대답이 척척 나오대요..
2번문제는 예림맘의 센스가 통했는지 깔깔 대고 웃으며 풀더라구요 ㅎㅎㅎ
3번은 두어문제 어리둥절한 표정..하지만 잼나게 잘 풀었어요.
3번 작문하기..
요건 무리라 걍 넘어가려다가 우리말이라도 해봐라 ...했드만
곰이 도토리 나무를 흔들어서 도토리가 뿔뿔이 흩어졌다.
에펠탑은 아주 멋지다.
땅을 파봤는데 공룡뼈를 발견했다......등등 요렇게 말하더군요..
영어문장은 걍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 책에서 찾아보는걸로 마무리....
4번 엄마아빠가 된다면...

여자 아이라 그런가 말끄내기가 무섭게 그려대는게 요리...
청국장을 끓이고 있담니다 (제가 청국장을 자주 해주다 보니 ㅎㅎㅎ)
식탁위에는 냄비 받침대랑 밥이 있고...
주위엔 밥먹기전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흔적들이 여기저기...
하늘에 떠 있는건 모빌이라네요..아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만든거라네요.
다섯번째...

최근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다 내복차림이라..
요번 가을 사진임다.
왼쪽이 큰넘 현진이 오른쪽이 둘째넘 ...
여섯번째..
가격은 1000원이라 쓰여 있는데 전 분명 300원에 산 기억이..
크리스마스때 현진이는 친구들과 파티를 했었습니다. 모이니 아그들만 10명..
요넘도 그때 아이들이랑 같이 놀려고 산거였는데 하도 정신이 없어서 있는줄도 모르고 넘어갔네요.
덕분에 울 아이들만 신났슴다.
미션이 떠올라 걍 요넘 하나 주고 만들고 놀아라 했어요..아주 좋아하더만요 ㅎㅎㅎㅎㅎ


현진이가 만든 "액자" 입니다.
뒤에 액자처럼 세울 수 있게 해달라기에 생각끝에 달력 맨 뒷장을 이용해서 저렇게..
무지개를 타고 있는 아이입니다.
아고...숙제 끝입니다...
정말 끝이네요...
시원 섭섭합니다.
다들 정도 많이 들고 아그들 성향도 이제사 파악되어가는데...
좋은기억 마니마니 안고 끝맺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1.2: 생략합니다.
3번 문장만들기
: A musician turned up in his house and he hung a flashlight on the ceiling
and scattered handful balloons around.
Suddenly musician's house floated like a feather.
It was terrific!
이야기를 만든건 좋았는데, 내용을 보니 magician과 혼동한 것 같네요.
4. 커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

생일에 케익을 만들어주고 요리를 해주고 싶다네요.
그림속의 엄마가 눈으론 울고 입으론 웃는 이유가 힘들면서도 행복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커서 자신은 일은 안하는 엄마가 되어 항상 아이와 있어주겠답니다.
근무시간이 길고 근무일수도 많은지라, 집에있는 동안은 부족함없이 애정을 쏟았다 자위해도
아이는 엄마의 빈자리가 늘 아쉬웠나 봅니다.
엄마와 같은 일을 하길 바랄때도 있었는데, 예림이는 그냥 순수한<엄마>가 되겠다고 하네요.
마음이 아려왔어요....
5번째 최근 사진 올리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는곳으로 파주영어마을을 선정했는데
날씨때문인지 작년보다 많이 썰렁해서 놀랐어요.
배경에서 보시듯, 사람도 적고, 산타나 트리장식들도 많이 줄고..
엄마가 잘나온 사진을 골랐더니 딸래미사진이 영.. 예림아 미안타.^^

그래도 실내에서 진행하는 행사들이 좀 있어서
참여해서, 초콜렛도 만들고 양초도 만들고 했네요.
원어민 도우미도 줄어들고, 대부분의 도우미는 영어잘하는 한국학생들인듯..
6. 선물 준비하기

마트에서 3000원 미만으로 원하는 걸 고르라했더니
1600원짜리 색모래를 집어들길래 수수깡하나 모루하나 더사서 금액을 얼추 맞추었어요.
색모래로 그린 물뿜는 코끼리와,
수수깡과 모루로 엄마가 만들어준 어설픈 완드 두개.^^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영화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봤는데, 꽤 재밌었구요.
아이들과 함께 관람할수 있는 스톱모션 애니매이션이예요.
영어마을의 서점에서 로날드 달의 원작도 샀는데, 예림이는 무리고 전 재미있게 봤네요.
에고 마지막 미션까지 올리고 나니, 시원섭섭합니다..
1. * 엄마 리딩
1회
2회
3회
7' 24"
6' 39"
6' 28"
* 대런 리딩
1회
2회
3회
16' 34"
15' 07"
2. worksheet

예림맘님께서 워크싯을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덕분에 공부가 많이 되었네요.^^
첫번째 읽고 풀다가 막히는 문제들이 나와서 두번째 읽고 풀었어요.
3. 문장 만들기
1) Franny is a handful.
2) My did scatters the snow.
3) I like musicians.
4) The song is terrific.
5) I turned up with a cat.
6) I smell a familiar scent.
4.
1) 아빠가 되면 해주고 싶은 것 :
I will make kids happy to tickle and make ***** faces.
Sing and dance, play games. make a snowman, have a snowball fight, play piano.
2) 이것만은 하지 않겠다 :
책읽으라는 말 하지 않을 거래요.
그리고, 혼내거나 소리치거나 벌세우지 않을 거라네요.
그래서, 혹시 나중에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어요.
책 읽으라고 한대요. 자기는 책 읽는 거 좋아하니까.
말 안들으면 어쩔거냐고 또 물었죠.
자기 아이들은 말 잘들을 거래요. 어쨌거나 혼내거나 벌세우지 않겠답니다.....
쩝쩝....예상했던 대답이라.....진심으로 할 말 없음....이었어요.
끝으로 한 마디 해줬네요....."너 정말 나중에 애들 안혼내나 내 두고볼거다!!!" ㅎㅎㅎ
5.

몇 년만에 소복히 쌓인 눈이 너무 반가워 아파트 공터에 나가서 놀았어요.
윗집 7살 형아까지 합세해서 열심히 눈싸움을 했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리집 식구가 된 피아노에요.
오른손으로 도레미파솔라시도 도시라솔파미레도 가르쳐줬는데 처음엔 어려워하더라구요.
어제 엄마아빠를 불러서 가봤더니 혼자 연습해서 손가락 위치 맞춰가며 누르더군요.^^

저희집 두 머스마들 최근 사진 중에 골라봤어요.
둘이 많이 닮긴 닮았나봐요. ^^;;;;;;;;
6.

눈싸움 한판 하고 케익 사가지고 할아버지댁에서 촛불 켜고 노래불렀네요.
곡명은 로버트 먼치의 I love forever ..........생각나는 게 그것밖에 없었나봐요....ㅎㅎ
3천원 한도 내라고 하셨는데 넘 오버했나보네요.^^?;;;;;;;;;;;

낮잠을 안잔 프래니가 일찍 잠들어줘서 대런과 함께 Iris and Walter 7권 마친 기념으로
물감이랑 크레파스를 꺼내서 놀았어요.
아이리스가 여자라고 꼭 치마를 입혀야한다는 대런.
월터는 왜 안그리냐고 물었더니 아이리스가 주인공이니까, 그리고 자기는 아이리스가 좋대요.
의외였어요. 남자 아이라서 늘 월터 입장에서 말하더니......ㅎㅎ
그림 잘 그린다고 아빠랑 엄청 감탄해줬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대략 난감이라는....ㅋㅋㅋ
오늘 아침 출근길에 차는 막히겠지만 쌓인 눈과
아이리스 월터 마지막 미션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네요.
미션 내주신 예림맘님 넘 감사드려요~~~~^^*
저도 책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쉬워요. 저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해 10권까지 샀어요. 저는 아직 안 읽었는데 수민인 10권까지 다 읽었다고 하네요. 처음에 책도 이쁘고 쉬워 수민이는 쓰기나 생각나누기 까지해보려고 제가 신청했었어요.
그런데 게으른 저보다는 수민이가 확실한 멤버로서 차지를 했습니다. 고맙고 기특하고^^
여러맘님들이 칭찬해주시고 좋은 미션 내주셔서 감사하고 그래서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둘째한테는 몇권만 읽어 주었는데 이번 방학때 나머지 책 다 읽어주어야 겠아요.
우리 북클럽 칭찬 많이 (홍박사님께) 받아서 제가 너무 기분 좋은거 있죠.
전 한 게 없는데 말이죠. 우리 계속 열심히 해나가요. 솔직히 전 자신 없는데 수민이는 계속 할거라네요.
제가 이제야 이번 미션을 보네요..에공 지송..
얼른 지령 적어두고...
어쩜 이리 마무리를 잘 하십니까?
예림맘님의 포스도 대단쓰...
처음 시작할때는 대런맘님의 추천으로 얼떨결에 북클럽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참 많이 배우고, 나름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대런맘님께 고맙고 함께 하신 4기 엄니들께 고맙네요.
사실 중간 포기할뻔 한적도 있었어요..준규가 영 책을 안 좋아해서...^^
제가 쬐금 바빠서리..^^
그래도 엄니들의 잼난 미션들과 칭찬글 덕분에 함께 이리 마칠 수 있어 참 기분좋고 뿌듯합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미션 수행해서 올께요.
4기 가족님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셔요~~
혈렌?? 혈렌이 누구입니다 대체 ㅋㅋㅋ
글고 미션 한 번도 참가 안 한, 아니 수준이 안되는 예림이 이름도 불러 주셔서 감사드려요.ㅋㅋ
멋진 미션..크아~~ 감탄만 내지를 뿐입니다.
이쁘게 복사해 놨으니,, 울 딸이 채우면 다시 올게요.
얼걸에 뒷자락에 붙었다가 대어를 낚은 기분입니다.
어디서 공짜로 이런 미션을 받고 또 댓글을 받아 보겠습니까?
너무 감사감사 드려요 다시 한 번요^^
수민이가 했어요.
1.초재기
1회: 7분 6초
2회: 6분 21초
3회: 6분 11초
2.워크시트 풀기
1. Match
. she crawled --- . like the wind
. she climbed --- . like a monkey
. she threw --- . a wild pitcher
2. X or O
* Iris's little sister,Baby Rose, was a footful. ............... ( X )
* Iris made a necklace out of dried flowers. ................ ( X )
* Baby rose didn't mean to break Iris's necklace. ...... ( O )
* Walter played, "Marry had a little bunny." .................. ( X )
* "we can both be magicians." said Walter. .................... ( O )
* "It was in the laundry basket" said Iris's mother. ....... ( O )
3. Fill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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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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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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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Across
1. Baby rose was a handful .
2. We can both be a musicians .
3. Iris walked slowely slowely after me.
4. I'll help you fix it. It will be as good as new.
5. "It didn't run away by itself." said Iris's father.
.Down
1." This was my grandma's harmonica ." said Walter.
2." You were just playing it last night ." said Iris's father.
3. What if she gets mad? Iris held her breath.
3.문장 만들기
3-1.Can you give some handful of sugar?
3-2.I scatter the seed.
3-3.I want to be a musician.(not really)
3-4. How terrific my picture is?
3-5.turn up the light.
4.내가 어른이 되어 나의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일
4-1.책을 많이(마니~)읽어 주고 싶어요.
4-2. 다정하게 놀아주고 싶어요.
4-3.혼내지도, 소리지르지도, 화내지도, 않고 싶어요.
4-4.학교에 갔다오면 반갑게 맞이해주고 싶어요.
4-5.윷놀이나 재미있는 게임들을 같이 해 주고 싶어요.
4-6.가족들과 함께 독서하는 시간을 갖게 해 주고 싶어요.
와..
사진찍는 미션과 선물주기 미션 무지 기대되는구먼요..
벌써부터 고민들어간다는...
마지막이네요.. 벌써..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요..
현서는 마지막이라니 무지 좋아하더만요..
실토하자믄 저랑 두개의 북클럽땜시 실갱이가 많았거든요...
하지마라믄.. 한다고 우는건 뭔지..이런..
예림이에겐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셨나요..
우린 원에보내고.. 집에서는 윤서땜시 또 보내고.. 산타가 두탕 뛰는 사태가 해마다 발생합니다..
원에는 장난감 보내지마라고 해서리..
종이접기 책 두권보내고는 프리큐어 넛츠인형은 집으로 가져가마..
따뜻한 우유랑 쿠키 준비해 놓거라 라고.. 메시지를 보냈네요..ㅋㅋ
제가 확실히 나이를 먹었나봐요...
마지막이라는 말이 항상 맘을 뭉클케 하니...
마지막이니 저도 열씨미 최선을 다해 올께요..
근데 숙제는 말씀하신대로 안올릴지 몰러유..
어찌 이리 좋은 미션을 내시고 달랑 두개만 올리라고 그러셔요..
몰러요~~지 맘대로 할꺼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이럼서 두개도 간신히 올리는 건 아닌지 ㅋㅋ)
예림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가족과 즐거운 성탄 보내셔요 ^^
와~~ 한해 마무리하면서 7권을 마치네요. 정말 감개무량하다는....^^
차분하신 예림맘님 미션도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멋진 미션 감사히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충성~!! ^^
더 많이 수다 떨고 싶은데 울 아그들 아직 대낮인 줄 알고 뛰어댕겨요.
기절시키고 다시 오겠슴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