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은 엄마의 소신과 자신감과 노력 등에서 진행된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의 통해서 엄마는 스스로 간접경험과 정보를 내 아이에게 맞도록 판단할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이 필요할꺼라 생각됩니다. 또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진행할수 있는 시기에 도전되시길 권장하며, 또한 결정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느시기에 영어를 시작하시더라도....
영어는 일찍 해도 되고 늦게 해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님께 EBS일요 특강 캐서린 스노 교수의 영어학습 편견을 버려라란 강의을 한번 들어 보길 권합니다. 저도 그 강의을 듣고 다시 영어 공부 시작 했습니다 몇번 실패한 경험은 있짐만, 요점은 아이들 영어일찍 배울수도 있지만 늦게해도 불가능 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영어을 빨리 배울수 있다는것은 우리들의 편견일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꼭방송을 한번 보십시요 힘나실 것입니다..
주객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요? 저도 우리 아이 6세 인데 영어 접항지 14개월 되었네요 책 읽어주고 워크시트지 프린트해서 아이랑 함꼐 하고 그러던중 아 이런거 할 시간에 아이랑 더 책 많이 읽고 더 많이 놀러 다니고 하는 것이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씩 했습니다.그러던중에 제 생각을 바꾸었어요 영어가 수단이 되는 걸루요. 아이가 고스톱을 한다면 고스톱을 하면서 영어로 이ㅑ기 하는 겁니다.또 영어책의 액티비티 활동으로의 미술놀이가 아니라 미술놀이를 하는데 영어로 이야기 하면서 한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
느낌을 간단히 올리렵니다. 전 아이에게 조기영어를 만들어야 한다는 극성보다는 스토리북을 꾸준히 읽혀주고 잠재력을 키워줬는데 지금 초등생이 된 시점에서 뒤돌아보면 그래도 관심을 기울인 댓가가 무엇인지 알게 됐답니다. 영어는 아이가 문장을 외워서 입에서 줄줄나와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책속에는 아이의 현실세계가 있고 사회성과 자립심, 교훈같은 내용이 담겨서 있어서 읽혀주고 재미있게 내용을 소개해 주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지는 것이라 생각해요. 이런 언어세계를 일찍 들여다 보는 아이가 잘못되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