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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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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쁜쿠키
  • |
  • 2004-04-12 17:33
답댓글
있게 꾸준히 접해주시면 어느순간 영어가 튀어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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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04-04-12 17:32
답댓글
이미 용환맘님께서 잘 써 주셔서 더이상의 글은 필요없지만... 그리도 한마디 적자면...한번에 모든걸 다 잘하기를 바라는 것보다 아이가 눈에 띄는 곳곳에 영어책을 놔주시고 자주 영어노래테잎틀어주시고 비디오도 보여주시고..하면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주세요~ 저의 경우에는 울 아이 3개월때부터 WeeSing for baby를 틀어주며 노출을 시작했구요. 점점 커가면서 흥겨운 영어노래들을 틀어서는 같이 율동하며 노래부르며 놀아주었어요. 이곳에 무지무지 잘하기는 엄마들을 보며 저 또한 의기소침해지고 하지만 넘 조급히 생각마시고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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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4-04-12 17:05
답댓글
힘든 영어교육을 할머니 할아버지가 한다는 소릴듣고 전 정말 자극이 되었답니다.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자하는 생각이 들었구요.반성도 하고 자극도 받고 노력도 해보게되고....그런데 얻는 정보는 많은데 할 시간과 체력이 안되고 상황이 안될땐 그 좋은 정보가 때론 스트레스로만 남게될때가 많죠.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이 공감이 되듯.....너무 많이 알아도 힘들죠.그러니 내 아이 상황과 여건에 맞게 적당히 해주는건 좋은거 같아요.남들 산다고 사는책이나 애가 싫어하는데도 자꾸 강요하는 건 지양하구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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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04-04-12 17:03
답댓글
저두 안티쑥쑥이란 글에 호기심생겨 보았네요.물론 저도 이곳에 들어와 자극받고 자책하고 어떤때는 내 노력은 이곳에 엄마들에 비하면 손톱의 때만큼도 못되는구나 생각에 서글퍼지기까지 합니다.난 왜 이것밖에 안되는걸까 하는 자책으로 삶이 무기력해지기까지 하고 가끔은 그심란한 마음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가기도 하구요.그치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몰랐던 교육방법,책 등등 얻는것도 많네요.얻을건 얻고 스트레스는 받지말자......라고 생각하며 전 또 오늘 쑥쑥을 들어옵니다.전 정말 자극이 되었던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였어요.엄마아빠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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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4-04-12 15:59
답댓글
이제부터 차근히 하심 됩니다. 저두 늘~~~ 여기서 자극받거든요. 글구 시행착오두 많이 하구요. 글구 저랑 똑같으시네요. 배, 허리,, 엉뎅이,, 중심 늘어가는거요.. 푸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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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환맘
  • |
  • 2004-04-12 15:41
답댓글
통했나 보네요^^ㅎㅎㅎ 첫아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주위친구는 같은 또래가 없고, 남편이 장남이고 저는 혼자라 주위가까운 친척은 이이가 없는 상황에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고민도 많이하는 엄마 입니다. 가끔 저만치 앞서간것 같은 맘들을 보고 화들짝 놀라기도하고 또 그날 하루는 남편에게 짜증도 내면서요 다시 마음 추스리고 중심잡고..아..정말이지 인생이란..시행착오의 연속입니다.. 푸하하^^ 그래도 중심잘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배..허리와 엉덩이 중심만 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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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4-04-12 15:09
답댓글
제가 하고 시픈 말을 어쩜 그리도 잘 표현하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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