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output이라고 봐야죠! 그맘때 어린 월령에서는 아직 구강구조가 발음을 잘 할 수 있도록 발달되지 못해서.. 근육이 아직 다 성숙하지 못해서 발음도 잘 안되고 아무도 못알아듣는 말을 중얼거리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점차 입 속의 근육들을 자꾸 움직이다보면 발달이 되어 차차 더 정확한 말을 할 수 있게 되지요. 그리고 아직 16개월밖에 안됬는데요, 뭐! 말을 잘 알아듣는다니 정말 귀엽고 기특하겠네요. 걱정 마시고 쭉~ 신나게 영어로 노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