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의 정의가 조금이라도 실현되려면 입법기관으로 대의 정치가를 내 보내는 내일 총선에서, 50여년간 누려오는 기득권을 심판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참 어렵기만 합니다... 재벌신문언론에서 많은 사람의 눈을 상당 부분 차단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문 언론의 본래 기능인 올바른 "분노"는 눈을 씻고 찾아 볼래야 볼 수 없고, 감상적인 기득권에 연연한 흥분만을 조장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우리 국민이 좀 더 똑똑해 져야 하는가 봅니다.
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된 "원정출산" 같은 일이 없는 나라가 되려면 빨리 선진화가 되야 겠지요? 저도 10여년 전에 그 곳에 1년 가량 있었는데, 느낀 점은 가진 자는 가진 자대로, 없는 자는 없는 자대로 대체로 만족하며 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대부분 불평불만이 많지요. 없어서 불만족인 것은 그래도 수긍할 수 있지만, 더많이 갖지 못하여 안달인 "있는 자들"은 보기가 영~ 좋지 않습니다...인식의 전환이 이루어 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