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가끔 시험보는거 괜찮아요... 내가 얼마나 실력이 떨어졌는지 약간 뭐랄까 긴장도 되고, 반성도 하게 되고 점수가 안 떨어졌으면 혼자 뿌듯해 하고... 저도 직장 그만둔지 2년 쫌 안 됐는데, 그 사이에 2번 봤네요... 제가 볼라고 본게 아니라, 저희 신랑이 자기 혼자 시험보러 가기 싫다고 억지로 시켜서 -ㅅ- 그런데 보고나니까 나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저는 그런 류의 공부들은, 살면서 스트레스받을때나, 뭔가 집중하고 싶어질 때 한답니다. 영어회화는 사람들과 어울려 학원다니는 재미도 있구, 토익은 공부해서 시험점수나오니까 목표를 잡기 쉽잖요..아무래도..둘다 좋을 듯해요. 저두 갑자기 토익셤보고 싶어지네요..마지막으로 봤던 게 언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