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프모임 못가는줄 알았었네요 ㅎㅎ
고맙게도 요일을 수요일로 변경해 주시다니 이슬사랑님 너무 멋져요!!!
덕분에 에너지도 충전하고..
사람들 만나고 강의 들으니 넘 즐거운거있죠!!
역시 엄마도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문법강의에 1기요원님들 많아서 너무 흐뭇한 디올입니다 ㅋㅋㅋ
모두들 반가웠어요~^^*
언제나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이슬사랑님~~~~
핑크빛이 잘 어울리시는 유니님~~~
귀여운 얼굴에 웃음 가득한 지니님~~~
소녀의 감성을 가진 디올님~
처음 만났지만 포근함이 느껴지는 기쁨과희망님~~~
일찍 가셔서 아쉬웠던 고도님~~~~~
다음엔 더 오래 궁뎅이 붙히고 앉아서 이런저런 수다 나누어요~!!!^^*
화장실가서 고생하시진 않으셨어요??ㅋㅋㅋㅋㅋㅋ
전 아침에 깜딱 놀랐습니다~~~~~
3인분의 낙지를 2인분인줄 알고 왕창 넣고 비볐더니...ㅜ.ㅜ
처음으로 얼굴뵌 유니님, 디올님, 기쁨과 희망님 반가왔어요^^.
제가 목소리 예쁜 사람 넘 부러워하는데.......벨벳님이 애교넘치는 목소리라면 유니님은 여성스럽고 우아하다고 할까?
여리여리한 디올님은 은근 재미있으신 것같아요. 시아버지의 사랑을 담뿍 받으실 것같은 사랑스러움이 있으셔요.
별루 얘기를 못 나눈 기쁨과 희망님. 은근 열혈맘 아니신지?? ^^
딱부러지고 책임감 강한 이슬사랑님의 나름 용의주도한 계획으로 즐거운 오프였어요.
수업후에 모여서인지, 공감대도 크고. 오랜만에 학교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
이렇게 후기적다보니 생각보다 더 즐거웠던 것같네요.
장마여도, 시간에 쫒겨도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것같네요.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