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타지 소설 읽은 적이 하도 오래라... 해리포터 4권까지는 재밌게 읽었어요. 그후론 판타지 영화는 간간히 봤어도 소설은 읽지 않았네요. 보게되면 빠져서 보지만 판타지 장르를 제가 골라 보는 편은 아니라서...보고 나면 그닥 느낌이 개운치 않아 사실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도 장르를 세분화한다면 글로 읽기엔 미스터리류가 훨 났네요.
2. 레이니는 고아원에서 외롭게 자랐지만 미스 퍼멀 덕에 교육을 잘 받을 수 있었고, 케이트는 애기였을때 어머니는 떠나고 술주정뱅이 아버지 밑에 3살까지 있다가 고아원에 버려졌다가 7살때 서커스에서 생활했으며, 스틱키는 부모님에 대해 뭔가를 숨기고 말 않고 있어 아직 분명한 건 모르겠네요. 부모님이 없거나 별로 좋은 환경은 아니라고만 추측하고 있어요.
3. 전 아무래도 레이니 쪽인데요. ㅋㅋ 대학친구들과 같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타나토 노트 읽으면서 연필떼지 않고 동전그리기 젤 먼저 혼자만 했답니다. ㅋㅋ 케이트처럼 즉흥적이고 일단 부딪쳐보는 성격도 괜찮치 않나요? 꼭 이루리라 강한 도전 정신이 느껴지는데.... 전 뒷심이 부족해서리....
4. 전 닌자처럼 무술을 배우고 싶네요. 물론 힘들이지 않구요. 어패가 있나??
미션 늦어서 정말 죄송해요. 지난주 교회 수양회 가기전 첫번째 미션 올릴려구 했는데.... 얼릉 두번째 미션도 올릴게요. 제가 하는 것이 많아서요. 북클럽이 젤 마지막이네요. 죄송 죄송... 언제 따라가나....
1. 판타지소설을 좋아하지 않아 읽은책은 없구요...
그러나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1편을 그당시 영화로 재밌게 봤네요.
2. Reynie's parents were never known to him, and so he didn't miss them in particular, but on rainy days, or days when other children taunted him, or nights when he awoke from a bad dream and could use a hug and perhaps a story to lull him back to sleep-at times like these he didn't miss his parents, exactly, but he did wish for them.
When Kate was a baby, her mother died and her father ran away and left her when she was two. When she was seven she ran away from the orphanage to join the circus. So what she has been doing the past few years. It's been great fun, too, but she was ready for something different. When she read about these tests.
Sticky disliked personal questions. For some reason, he was avoiding the subject.
3. Reynie처럼 문제를 해결하면 얼매나 좋을까요...^^
4. 특별한 학교는 아니지만... 와인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미션댓글이 늦었네요.
한번 게을러지니 계속 늘어지네요.
어제 무섭게 비가 내리치더니 사건, 사고도 많이 일어났네요.
1기 요원님들 비 피해없으시길....
1. 글쎄요...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데..처음에 해리포터 나왔을 때 영화도 책도 엄청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오랜 시간에 걸쳐 끝이 나는 것이라 그런가 중간에 시들해져서 안 읽게 되고 영화도 안 보게 되었어요.
최근에는 우리 북클럽에서 했던 트와일라잇을 재미나게 봤네요..
한글책을 먼저 읽고 있었는데, 마침 영어책도 하게 되어..^^
그런데, 영어책은 반 밖에 읽지 못했어요..ㅋㅋ
트와일라잇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한꺼번에 4권을 다 보느라고요..^^
2. 레이니는 아주 어릴 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랐고요..그래서 엄마 아빠의 기억이 전혀 없지요.
스티키는 부모님에 대한 것부터 시작해서 무언가 많이 감추고 있어서..저도 많이 궁금해요..
케이트는 아기였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두 살 때 아빠한테서 버림받고 고아원에 있었지요.
아빠와 함께 물레방아가 있는 작은 연못에서 헤엄치며 놀던 것을 기억하고 있고요..
그 뒤 서커스단에서 지내고 있다가, 미스테리한 시험을 치게 되었지요.
3. 레이니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네요.
스티키는 한번 읽은 건 그대로 꽉 붙어버리는 대단한 암기력을 가지고 있고요..
케이트는 서커스에서 지낸 아이답게 이것저것 재주가 참 많네요..
글쎄요..저도 닮은 건 아니고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되어지는 레이니를 닮고 싶네요..
4. 음..저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가고 싶네요..ㅋㅋ
조만간 해리포터 시리즈 찾아서 영화든 책이든 봐야겠어요..^^
이제 끝이 났으니, 맘 편히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해야겠어요..^^
아직 첫 미션 분량을 다 못 읽었어요..5장 정도 남았네요..
그래도 미션글 올리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아서 먼저 올렸어요..^^
보통 지하철 타고 출퇴근시간에 읽는데, 책이 무거워서 자꾸 안 갖고 다니게 되네요..^^
어제 토깽이가 일찍 잠들어서 좀 진도를 뺐네요..^^
얼렁 마저 읽고 두번째 미션도 수행할게요..^^
오랫만에 미션제출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이렇게 힘드네요. 모두에게 죄송...
큰아이는 몽골로 작은 아이는 동해로 여행을 가고 나니 집에 홀로 있는 것이 휴가입니다.
그 동안 영화 많이 볼꺼예요...
1.시간을 달리는 아니, 으이구 일본 소설이며 애니매이션이네요.
마코토의 천방지축인 면이 정이갔지요.
2.레이니는 고아원에서 Miss Perumal이랑 정을 나누며 살았고, 케이트는 2살에 고아원에 보내졌지만 나와 서커단에서 있었습니다. 스틱키는 말을 않고 자꾸 감춥니다.
3.레이니는 우뇌 좌뇌형으로 보면 전뇌형인것 같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동원하고 추리력, 통찰력, 관찰력등 자신의 능력을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틱키는 완전 좌뇌형이지요. 케이트는 우뇌형이구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면 더욱더 휼륭한 재능이 될겁니다.
4. 학교는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가구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어요.
이른 휴가 다녀오느라 늦었네요. 헉 헉
1. 전 판타지는 책보단 영화가 좋더라구요. 유치하게도 내니 맥피, 나니아 연대기, 아바타 등등
2. 레니는 부모에 대한 기억없이 고아원에서 자랐구요. 케이트는 어릴때 아빠와의 좋은 기억이 있지만, 고아원에 보내지고 나중엔 고아원에서 나와 서커스단에 들어가요. 스틱키는 뭔가 자꾸 감추고 말을 하지 않는것 같죠?
3. 모두 다 한꺼번에 닮고 싶어요. 전 욕심쟁이 우후후~
정답을 찾는 레니의 논리력과 관찰력. 많은 정보를 흡수할 수 있는 스틱키의 암기력. 몸과 도구를 자유롭게 이용할 줄 아는 케이트의 창의력과 건강.
4. 학교라........밥안하고, 청소안하고, 숙제 널널하고, 시험없고, 등록금 저렴하고, 선생님들의 권위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배우고, 즐길수 있는 학교가 있다면 어디든 가고 싶네요. 쩝
1. One of my pals lent me a Harry Potter a long time ago but I could not fall into the story unfortunately. Most people really tend to be into this kind of genre unlike me. I often enjoy a fantasy in flim and I enjoyed the Narnia Chronicle. My first boy loved a lion so I thought I would watch the film with him when he would grow up.
2.All the kids in the book had kind of miserable history. Reynie is in an orphanage. Kate lost her mom when she was a baby and her dad left her around two. Sticky kind of disguised his history. I suspect he is no longer living with his parents like others.
3. Every kid has a special talent to slove the tests. I like Reynie's brilliant logical thinking, Sticky's excellent memory power and Kate's physical ability one by one. I don't think I have these excellent aspects inside of me regretfully.
4. At least I want to restart my childhood in an open-minded school.
첫 삽 뜨기가 역시 오래 걸려서..늦게서야 올립니다.^^;
하람맘님 컴백을 환영하구요. 참, 인사 빨리도 합니다.~~
태내 예쁜 둘째와 건강히 여름 잘 나세요~
둘째 정말 제대로 영어 태교 합니다. ^^
고집 센 제 둘째.. 영어에 대해선 아주 여유롭게 받아 들이는 건 아마도 형아 영어책 읽어주던 엄마의 극성으로 뱃속 영어 태교를 제대로 해서라고 여겨집니다. 하물며 이 방대한 양의 텍스트를 보시는데 분명 언어 귀재를 보심이 분명할 듯~
1. 판타지를 책으로 읽은 기억은 없지만 영화로는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을 흥미있게 보았어요.
해리포터의 '론'과 같은 분위기가 편안해요.
2. 레니는 고아이고 케이트도 아기때 엄마를 잃고 아빠도 케이트를 버리네요.
스티키는 자신의 성장배경을 감추고 있는 듯해요.
3. 저는 문제가 있을때 책도 찾고 친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통해 조언을 얻죠.
하지만 레니를 닮고 싶어요.
4. 저는 여행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체험을 하는...
다 못 읽었지만 읽은 부분이라도 일단 미션수행 해볼랍니다.
못 푼 문제는 읽는 대로 바로바로 풀겠어요~
1. 판타지 소설이라... 아무리 생각해봐도 판타지 소설을 읽어본적이 없네요. 제가 좀 현실적인 타입인지 너무 있을법하지 않은 이야기에는 흥미가 잘 안생기더라고요.
우리 Lynn이 나니아를 좋아해서 영화는 같이 봤네요. 원영사랑님 말마따나 1편에서 이상하게 나왔던 에드먼드가 나중에 너무 멋지게 변해서 눈이 휘둥그래서 봤어요. 애한테 "어머, 쟤 너무 멋져지지 않았니~??" 하며.. 듣던 우리 린이 "엄마, 쟤 엄마보다 스무살은 어리거든."
나도 알거든요~~ 쳇.
2. 지금까지 읽은 부분에서 레니의 이야기만... ㅜㅜ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네요. 너무 영리해서인지 좋은 쪽으로 특별하다기보다 다들 이상하다고 따돌리는듯.. 그나마 튜터샘만 레니를 예뻐하셔서 특별시험에 응시하도록 도와주시네요.
3. 이건 나중에 패스
4. 마법학교도 재밌겠는데, 오늘 해리포터 마지막편을 보니 엄청나게 많은 마법사가 죽어나가던데... 마법을 쓸줄 알아도 센 마법사한테 당하는건 평범한 사람이나 마법사나 똑같은듯....... ㅎㅎ
딴소리지만 해리포터 마지막편 재밌게 봤어요. 방학이니 아이들 데리고 보러 가시는것도 좋을듯~
1.아가사크리스티 소설에 빠져서 지냈던 적이 있었어요.
오리엔트 특급열차
2.레니는 고아원에서 쭈욱 자랐지요
케이트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에게 버림받은후 고아원과 서커스를 전전했네요.
스티키 역시 상처가 많은 아이같은데 아직 알려지지 않았네요
3.저와 닮지는 않았지만 레니를 택할께요~^^*
4.저는 마녀학교요~ㅋㅋㅋㅋ 가끔 제속에 마녀기질을 느끼곤하거든요.
미션답이 너무 간단하여 미안하네요.
요즘 하는일이 많지도 않은데 정신이 나가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잣아잣~!!!!!!!
어제 미션올리고 등록하려는 순간 날아가버렸답니다. 흐미ㅠㅠ
1. 1기북클럽에서 읽었던 twilight.
주인공들 다 좋아했었지요^^
2. 레니는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케이트도 고아원, 서커스...아빠에 대한 부분적인 기억만 있음.
sticky는 부모님얘기에 민감함...
3. 레니는 가장 이상적으로 문제해결. 문제의 원리를 파악함.
케이트는 독창적으로 문제해결. 재주가 많아요.
sticky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암기력이 주특기지요.
저는 레니의 방법이 가장 닮고싶네요..
4. 책에는 가상의 학교가 참 많이 나와요.
마녀학교. 고스트학교, 해적학교 등등
저는 마녀학교 다녀서 마녀가 되어볼래요. ㅋㅋ
1.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끝까지 열심히 읽은 것이 '나니아 연대기'에요.
물론 한글판으로 읽었습니다요. ㅎㅎ
캐릭터중에서는 에드먼드가 기억에 남네요. 처음엔 참 마음에 안드는 밉상캐릭터였는데
나니아로의 모험이 거듭될 수록 멋지게 성장하지요. ^^
2. 레니는 부모님의 얼굴조차 모르는 고아로 그의 천재성으로 인해 고아원에서는 오히려
이상한 아이로 취급받으며 따돌림을 받으며 지내왔습니다.
케이트는 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그녀가 두 살때 그녀를 버리고 떠나버려
고아원에서 지내던 중 서커스단이 좋아서 고아원을 탈출, 서커스단에서 즐겁게 생활해왔습니다.
스틱키는 현재 분량 65페이지까지는 그 정확한 성장배경이 밝혀지지 않고 베일에 가려져있네요.
뭔가 숨기고 있는데, 스틱키 역시 평탄한 성장과정을 거치진 않은 듯 합니다.
3. 매우 영민하고 머리 회전이 빠른 레니를 닮는 것도 아주 이상적이겠지만,
저의 성격과 정 받대인 케이트를 택하고 싶어요.
어찌보면 좌충우돌하면서도 몸으로 부딛히며 문제에 맞서는 것도 삶의 활력이 될 것 같아서요. ^^
4. 아주 현실적인 문제로 요리학교에 가야할 것 같아요. ㅎㅎㅎ
워낙 요리솜씨가 없어놔서요. 근데 요리라는 것이 레시피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오묘한 손맛...!!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은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ㅡ.ㅡ;;
가입 후 첫번째 미션 제출인데 일케 하면 되는 것이지요? ^^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와 마주치는 일이 많은데 홍박사님 말씀처럼...
왠만하면 문맥에서 그 뜻을 유추하며 읽어나가는 쪽을 택하고 있습니다.
사전 찾다보니 도서의 흐름이 자꾸 끊기더라구요. ㅎㅎㅎ
하람맘님 정말 감사해요~^^*
아마도 뱃속 아가 (태명이 뭐에요???^^*)는
멋진 하람맘님 덕분에 영어태교 부지런히 하고 있겠어요.
댓글 수다로 만나요~!!!
어머나~~~머나머나머나~~~
이번책에도 제가 출연하네요~~
제가, 아니 정확히 제 이름이 이렇게 유명할줄은 미처 몰랐네요.
아무래도 이번엔 출연료 좀 받아야 겠어요~~~오호호호호호
여러분 댓글에 제 이름이 나올때마다 10원씩??? 쿄쿄쿄쿄~~~
그런데 사실 알고보니 Kate라는 이름이 미국에선 영자, 미자, 순자 정도 되는 이름인거??..
ㅎㅎ 아이로 힘드실텐데 이처럼 미션 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지가 두터워 오히려 대략적인 미션이라 더 반가운데요 ㅋ
우울한 날씨 시원한 음료수로 달래며 즐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