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참여 한 경우죠.... 님의 정성으로 볼때 아이가 훌륭히 자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이중 언어를 했다고 6살에 우리말도 영어도 아눌하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제가 모임에서 이중언어를 하는 아이들을 많이 보았는데... 어떤면애서 우리말만 한 아이들 보다 창의력이니.. 문장 구사력이 더 훌륭합니다....
윽~~~ 제 이야기가 나왔네요...^_^....아빠가 토익 920점이라 대단하군요...전 900점은 죽어도 못넘기겠던데..... 영어 동화책에 대하여 당분간 맘님계서 많이 스타디를 하고.... 다양하게 아이의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 많이 읽어 주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_^..... 참.. 아빠 문제는 아이가 조금씩 영어에 눈을 뜨면... 아빠도 참여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 그런분이 있거던요.. 아빠가 관심도 없다가 엄마가 노력하여.. 아이의 output이 나오자..그때 아빠가 마음을 바꾸어
처음에는 한두마디만 영어로 해보세요. 놀면서 Where are you/Where is it 같이 일상에서 많이 쓰는거... 영어로 대답하든 우리말로 대답하든 날마다 반복해서 같은 질문을 하다가 Here I am/Here it is 를 알려주니 이제는 곧잘합니다. 울애도 24개월이거든요. 이런식으로 하루에 쓰는 영어 몇문장 안되지만 꽤 재밌답니다. 조금씩 늘려가세요. 엄마도 아가도 힘들지 않게요. 그리고 까이유같은 비디오를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울애는 왕팬입니다.
제 생각엔 엄마가, 전업주부 일땐 아이가 엄마에게서 주로 언어를 습득하므로 영어를 쓰는 비율을 한 30-50%정도가 적당할거 같습니다.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는건 실제로 실천이 가능하지 않을 것같아요.그냥 나오는대루 자연스럽게 사용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아빠가 영어를 잘하신다니 부럽네요. 맘님이 열심히 해서 아이입에서 아웃풋이 슬슬나옴,, 아마 아빠두 적극적으루 참여할듯 하네요.. 울 신랑은 못하는 영어두 아이랑 대화할려구 쓰더라구요.. 것두 요즘에서요,, *^^*
답글 여기 갑니다, 저는 아이가 아직 더 어려서 (21개월) 그다지 도움은 안되겠지만...쑥쑥에서 만난 이중어로 커온 아이들을 직접 보니 지금 하시는 걱정들은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영어와 우리말 두가지 다 문제없이 잘 하는 아이들도 많으니 주변의 한 케이스에 너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듯...처음 시작하시는거라면 그리고 24개월 아이라면 아무리 유명한 ort라도 활용이 어려울것 같습니다...단편동화 나 영어동요등 많이 해주시고 담에 하셔도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