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카땜시 스폰지밥 을 가끔보는데 한국말로도 뭔말인지 도대체 스토리가 뭔지 정신안차리면 모르겠습디다.제 생각엔 그게 발음이 나빠서라기 보담도 그 만화자체가 말이 빠르고, 주인고의 말투도 특이하고, 내용이 워낙 정신없어서 그런 듯한데 스카이라이프달면 원없이 볼수 있겠지요,설치할때 돈 좀 들어가는데 유지비는 비디오구입하는 것보다 쌉니다
저희 딸도 스폰지 밥 팬인데요. 스폰지 밥 발음이 안좋다고 하는 건 만화적인 말투여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냥 만화라고 우리나라 만화에서도 만화적인 말투있잖아요.발음보다 전 내용이 크게 교육적이지는 않아서 안 보여주는 미국 부모들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요.제 생각으로 가끔씩 보는 건 상관없겠지만 듣기용으로는 별로 좋지는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