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물인지가 많이 되지 않을경우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책을 읽을려고 하시지 마시고 멍멍~ 강아지가 있네. 뭐하지? 짧게 나가다 보면 조금씩 집중이 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책장 넘기는거 머리에 좋답니다.^_^ 아이에겐 모든게 학습이고, 배움입니다. 저희 아이도 그맘땐 그랬던거 같네요. 지금도 종종 그렇지만 25개월된 현재는 제법 집중해서 끝까지 듣고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육아와 영어를 즐기세요. 별 능력도 없는데 주절 거리고 가네요. ^^; (아줌마 수다..헤헷...)
18개월 아이의 명화, 클래식 사랑과 아우풋이 부럽습니다. 저희집 둘째가 워낙 느림보이다 보니..(마음속으론 낮잠자는 토끼에겐 이기겠지..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낮잠자지 않는 토끼에겐 못 당하겠지만..^^;) 많은것도 좋지만 하나의 교재라도 제대로 마스트(?)해서 잘 한다면 그 아이가 성공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야후꾸러기 외 등등)에 무료로 음악을 들을만한곳이 많이 있습니다. 위씽과 중복되는 노래들도 있구요, 테잎을 꼭 사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을까요? 원래 그맘때는 책에 집중을 잘 하지못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