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포차리님 드디어 올리셨네요.. 저 이제 마음 놓고 올려도 되죠? ㅋㅋ
(게으름 부려 늦은 것을 포차리님 탓을 하네요.. 아하하~!!! ^^;;;)
1. Reading Aloud
1st 2nd 3rd 4th 5th
ch.1 - ch. 3 16:29 15:35 13:41 15:25 13:11
2분씩 차이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제 기억으로는 동반 방학을 한 동생이 Dora양이 책 읽을 때 옆에서 경청한 날(?) - 실은 방해를 해서 속도가 느려진 듯..- 2분씩 늘어나고 그렇지 않은 날은 좀 빨리 읽었던 것 같아요..
동생이 누나 책 읽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옆에 꼭 붙어서 듣고 싶다나.. 뭐라나.. 그러네요.. ^^;;
2. Readign Journal

다시 글씨가 비상을 꿈꾸는군요.. ㅠ.ㅠ
아무튼 영어 글씨체 잘 다듬어주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흙~
3. 엄마 마음대로 미션~ ^^;;

지난 수요일에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에 갔더랬어요.. 꿈꾸는 윌리와 사진도 찍고요.. ^^;;
도대체 고릴라의 털은 어떻게 하나 하나 다 손으로 그린대요? 정말 대단하신 브라운 아저씨.. ^^;;

우리 딸래미의 마음대로 미션입니다..
거의 한 시간도 안걸려서 매미를 이만큼이나 잡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을 가졌다는.. ㅠ.ㅠ
온라인에 증거를 남김으로써, 딸래미의 혼사길을 미리 망치는 꼴이 된 건 아닌지.. 급 소심해지는 Dora맘입니다. 아하하~ 이런 다음 모기장을 쳐놓고 그 속에 매미들을 가득 풀어놓고는 흐뭇한 눈길로 가지고 노는.. 대단한 Dora양입니다. ^^;; 그 사진은 차마.. 올릴 수가 없네요.. 참.. 그 후에 한 마리도 남김없이 날려준다는 말도 꼭 써달라네요. 곤충을 정말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ㅋㅋ

그라탕의 느끼한 맛을 좋아하는 저입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 모양은 그저그러네요..
그래도 4기 가족분들과 함께 나누고픈 마음으로 찍었습니다.
그라탕 한 그릇씩 하시면서 시원한 여름 저녁 보내세요~ ^^
<10세, 초등 3학년>
정말 시간이 화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방학하고 일주일만 놀아야지 했던 것이...반을 놀아버렸네요.
그간 연일 계속되는 비로~알차게 놀지도...그렇다고 알차게 공부를 하지도 않았는데
시간만 흘러 갔네요.
이번주는 해적들 이야기였습니다.
남자아이가 아니어서 해적들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방학에는 해적에 대한 이야기 몇 편 읽었네요.
<단어>

단어찾기 진행했고요~
한 5개 정도는 영영사전을 이용하여도 찾아보았습니다.
<큰소리내어 읽기>
이제는 큰소리로 읽기도 익숙해졌는지~
별다른 말이 없어도 스스로 읽고 시간 측정하고 기록합니다.
이제 몇 권만 더 하면 끝나는데~좀 많이 아쉬워질 것도 같습니다.
책 읽는 동영상 첨부합니다.
방학이 벌써 2주나 지나가버렸네요..한것도 없는데...
미션은 벌써 했었는데..제가 휴가사진이랑 섞여서...뒤늦게 올립니다..
워크시트풀구요...읽기는 2번 집듣은 3번...점점 읽는것보다는 듣게 된다는...ㅠㅠ

그리고 이번엔 지가 좋아하는 거라고..책보다...maze를 먼저 풀었어요...

벌써 8월이네요. 덥긴 하지만, 방학이라, 늦잠도 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중듣기 몇 번 하고, 세 번 읽고 워크시트 풀었어요.
메이즈도 재밌게 했구요. 좋은 사이트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

유치원 방학이라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을 아까워하면서 말이죠 ㅋㅋ
pirate얘기 중ch1이 제일 재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여행갑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돌아다니고 싶지않지만--;;;
아이 방학이니 참고 댕겨야지요 ^^
아.. 깜빡잊고 미로찾기를 못했네요..
오늘 출력하러 가야겠어요~~~
우리집 아그들 미로찾기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한번 해볼까봐요^^
티투알님두 화이팅...
더운날씨 건강 챙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