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어디까지 숙제 제출 했는지 까먹어서...미션글을 뒤적거렸네요..^^
한주만 놓쳐도 까마득하게 느껴지는건.....*^^*
라이언은 휴가전이라 가볍게..
반대말카드 마무리하였어요.


마지막장 공부하고...그동안 공부하고 색칠한 것들 오리기 시작~

엄마가 오려주면 하나씩 읽어보며 보물단지 다루듯...갯수를 세어요..
그리고는 곧장..기억력카드 게임..
원래는 반대말 카드책을 만들어야하는데...절대로 안됀다네요...ㅠ
그냥 카드게임하자고해서...틈틈히 카드게임하고있어요.


그동안 틈틈이 한게 꽤 되네요...총 54장..그래도 천천히 진행해서인지..다 기억해서..
기특!!
휴가전이라 가볍게 하고...휴가 갔답니다...

원래는 프리미션 때 위시워시리더스를 좀 해 볼라고 했는데..
갑자기 다이노포스를 하고 싶다네요..^^;;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그러라고 했네요..^^

한글판 공룡유치원을 너무 좋아해서..영문판 나왔을 때 주저없이 질렀던..ㅋㅋ
쑥쑥에 워크시트까지 있어서 큰맘 먹고 제본기 하나 사서 제본도 해 놓았지요..
작년에 제본해놓고 이제사 처음 꺼내봅니다..^^



워크시트 양이 더 많았는데..
좀 어렵다 싶은 건 건너뛰고, 할 수 있을만한 것만 했어요..^^
우리 토깽이는 언제쯤 이런 걸 혼자 알아서 척척 하고 있을지..^^
그날을 기다리며..ㅋㅋ
1. The Gruffalo's child
관련 활동으로 그루팔로 나온 그림들 오려서 나름 스티커 만들어 붙여봤어요.. ㅋ
큰거이 좋다고 큰 그루팔로로 '시티커' 만들어달라고..


얼굴에도 붙이고,,

호민군은 스티커를 손등에 붙이고 'The Gruffalo's child' 읽었네요..


puppet만들수 있는 워크시트가 있었는데 못했었거덩요.
그거 코팅해서 저렇게 아랫부분 접으니 세울수있드라구요.
그걸로 인형극 겸 그루팔로 캐릭터로 책 같이 읽었어요.
간단한 대사는 호민군이 하구요..




동물들이 그루팔로를 실제로 보고 도망가서 화장지 뒤로 숨었지요?


2. Water play
지난주 비 엄청 많이 왔었지요. 수도권, 특히 서울 강남일대까지..
관련 뉴스보면서 물의 위험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지요..
(저런 이야기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어요..
피해보신 분들,, 위로의 말씀을 어찌 드려야할지요..
너무 놀랬어욤.. 보는데도 무섭공..)


지난주에는 물과 관련된 '위험'성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관련 워크지 구해서 하나 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위험 상황이 생기면 119에 전화를 해야한다고 적어줬더니 그 숫자를 따라 적으려고 하더군요~


위험표지판 중에 deep water라는 표시를 보고 "Can you swin in here?"라고 물으니 "No~"라고 대답하는 모습입니다.

3. 리딩 몬스터
지난 달 리딩 몬스터 'In twenty years' 관련된 내용으로 Little princess- I don't know what I want to be 를 보려했는데 못봐서 이번주에 시청해주었답니다.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거덩요~
리틀 프린세스가 주변에 있는 어떤 사람이 될까..(직업) 고민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직업을 얻기 위해 여러활동을 해본다는 이야기여요.
Admiral..


Cook..


Prime minister랑 General..


----------------------------------------------------------------------------------------------
지금 친정에 내려와있어요.
이곳은 전북이랍니다.
여긴 비가 별로 안왔대요.
어제부터 간간히 내리기 시작했는데.. 위에서 그 물난리를 보고 와서인지 참으로 다정다감하게 오는 비라 여겨집니당..
(물론 저 사는 인천은 그리 큰 피해는 없었지만 옆동네 서울, 경기지방 뉴스 보고 얼마나 놀랬던지요..)
모두들 평안하시지요..?
본격적인 휴가철인데, 즐거운 휴가들 보내시길 바래요~
큰애 방학하니까 자꾸 그쪽으로 신경쓰다보니 둘째 북클럽활동은 못하고 있었네요..
오늘 액티 하나 해주려고 도화지 사가지고 왔어요. 이번주 프리미션 아이디어는 있는데 왜케 실천이 안되지 ㅜ
넹~ 이번주도 꾸준히 가봐요. ^^
이번 한달도 미션 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꽁이님~
즐거운 휴가 계획 잡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