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요즘 다원이는 조금씩 말을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아직 영어로는 한 마디도 안하네요. 알아듣기는 기가 막히게 알아듣는데두요. 제가 "can i get you some water?"하고 물으면 "무!" 하고 소리를 지르며 주방을 가리키죠.^^;; 그럼 남편은 다원이가 동시통역이 된다며 웃습니다. 하여튼, 같은 고민을 가진 비슷한 열령대의 아기 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서영맘님께 참 친근감이 드니, 이런게 쑥쑥이라는 사이트가 가진 힘인가 봅니다. 서영이가 다원이보다 조금 빠르니 앞으로 제가 여쭤보고 싶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