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절대 허접하지 않아요...상호는 플레이풀 판다에서 피카부놀이하는 판다보고 얼마나 좋아했는데요...상호는 17개월입니다. 자기도 하겠다며 잡아당기는데 찢어질까봐 조심히 시키는데 혼났습니다. 무작정 못하게 할수도 없고 하게 하면서 제발 살살 해라 하고 속으로 얼마나 외쳤는지...사시면 후회안하실겁니다..
???? 책이 허접하다고요??? 저두 후기를 좀 읽어봐야겠네요. 허접하지 않습니다.. 저는 반했지요. 6개월아가라면 울 둘째(9개월차)처럼 만지고 찢고 물고 빨고,, 한참 그럴때네요. 그래서 저두 겹치는 책이 4권이나 되지만 그냥 둘째를 위해 삿지요. 받아보니 대만족,, 눈이 핑~~돌아갑니다.. 님두 일단 사두신후 일단 그림만 보여주시다가 돌 지난후 쓰셔두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