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지 실망했던 책입니다. 제 기억에는 외국에서 직접 만든 책도 아니였었고, 한국에서 한국어를 다시 영어로 바꿔놓은 책 같아 읽기에 많이 껄끄러웠던 책이었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운 단어 선정도 많아 아예 창고에 넣은 책이기도 합니다. 애도 그걸 아는지 다른책들은 곧잘 보는데 도무지 보지를 않았었습니다. 저 역시 무지 싸게 구입을 했지만 그 돈마저 아깝다고 느껴지는 책입니다. 저에게 네오키드도 있는데 이 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그림도 아름다웠고 내용역시 좋아 너무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서영이가 잠들기 전
저는 아는 친구네 집에서 잠깐 읽었어요. 민규 37개월 무렵이었는데.. 민규랑 앉은 자리에서 6권인가 내리 읽었는데, 민규가 귀를 쫑끗 세우고 숨죽이며 들어서.. 그리고 읽으면서도 내심 '오~ 이거 괜찮은데~' 싶어서 당장 구입 목록에 list up 해놨었습니다. (작년 가을 일이네요) 적어도 네오키즈 픽쳐북보다는 훨~ 낫습니다. 저는 인상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팔지요? 가격 정말 좋네요. 저도 구미가 당깁니다. 장군맘님! 꼭 알려주시와요.
장군맘님! 저도 몇 달전에 중고책으로 45000원 주고 구입했는데 후회스럽습니다.그 전집에는 한글판 영역본도 많답니다. 제가 지금 외출해야하기때문에 길게 못 올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 43개월 입니다. 정 궁금하시면 제가 몇 달간 대여해 드릴께요.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