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넘 싫어라 할땐 그냥 두세요 제가 아이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몇년간 지켜보고 느낀것은 억지로 시켜서 좋을것이 없다는겁니다.. 아직 5살이면 급할 나이도 아니니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는것보다 놀이나 게임 아니면 영어 동화 구연 그런식으로 영어가 재밌다는 인상을 심어주는게 급선무일듯 싶은데... 저희 공부방에 오는 친구중에서도 영어하면 치를 떠는 친구들이 종종 있는데 전 그럼 그 아이는 익숙해 질때까지 참관만 시키거든요 잠시 쉬게 하는것도 교육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
제가 우리 아들 다섯살때 동네 아이들이 놀러왔을때 영어동화를 읽어준적이 있습니다.그때 우리 아들내미와 여자 아이 한명만이 흥미롭게 듣고 나머지 아이들은 모두 도망(?)을 가더군요.성격차이이거나 이미 학습으로 받아들인 아이들인거 같아요.예를 들면 우리 아이가 지금 유치원에서 중국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너무 재밌어해요.그걸 공부로 받아들였으면 싫어했을거 같아요.근데 말이 다르니까 아주 흥미로와 하더군요.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는것도 그냥 놀이로 받아들인 아이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영어동화책을 찾아 읽어주시는게
저도 청주에 살고있는데 우리아이 38개월에 튼튼영어할려고하니까 과연 할수있을까하고 좀 선생님들이 꺼려하시더라구요 결국 지사장님이 수업을하시는걸로 시작해서 지금 47개월인데 잘하고있습니다. 재미있구요. 듣기를 많이하다보니 귀가많이 뜷리는것 같구요. 남자아이들은 보통 자동차같은걸 좋아하던데 그런책을 영어로 접해주시면 어떨까요. 아이가 좋아하는관심분야나 즐거워하는걸 엄마가 찾아서 아이가 놀이로서 영어를 접하면 거부감없이 시작할수있지않을까요? 비디오는 좋아하지않아요? 좋아하는캐릭터라던지~~우리 아이는 노래를 워낙좋아해서 아주아기때부터 노래
울아들은요.... 제가 그즈음에 영어를 쓰면 ..... '엄마 말로 해 말로~' 했답니다... 영어는 말도 아니라는건지... 원.... 그럴때가있답니다... 아기때부터 영어로 대화하지 않다가 어느날 갑자기 엉어로 와구장창 하려고 하면..... 힘들죠..... 그런데 전환의 기회가 왔답니다. 이제 24개월된 둘째가 영어로 output을 보입니다.... 그래서그런지 6살 울아들도 간단한 영어는 쫒아서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