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지금 접속중이죠..제 미니홈피 꾸미구, 멜확인하구,, ㅎㅎ,,아그덜이 자걸랑요,, 에궁 편해라.. 같은과끼리, 뭐, 클럽?이라두 만들어야 하나요?? 누구말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이는요, 어른이 자꾸 뭔가를 확인하려고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자신이 모르는 거에 대한 좌절감을 느낀데요. 그래서 저는 아예,,거의 물어보질 안거든요. 그런데 최근 개구리에대해서 좀 읽어주고 나서,, 이것저것 설명을 햇죠.. 그런다음,, 좀 있다가 tadpole을 가리키면서 뭐냐고 하니까,, 울 소연하는말,, it's a bug,,합디다,, 푸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