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네딕트 요원들이 plaza에서 만납니다.
2. waiting room
나중에 Sticky가 직접 가게 되지요. 그래서 정체가 밝혀지는 끔찍한 waiting room
어쩐지 Sticky가 유독 겁먹고 있더니 결국엔 가게되는군요...
3. 열심히 해서 얼른 메신저가 되는것.
4. 메신저가 되고 excutive가 되겠지요.
5. Mr. Bloomberg예요.
고아원의 비리를 참지못해 나온후
institute로 오게 되었는데...
Mr. Curtain에 의해 기억을 빼앗기고 재교육되어 Helper로서 살아가고 있어요.
6. 가족은 꼭 피를 나눠야만 하는건 아니란 생각이었어요.
지금 곁에 있는 친구들이 Raynie에겐 가족에 근접한 존재였던 것이지요.
결국 Raynie는 친구들을 너무나 아끼는 리더가 됩니다.
1. The plaza
2.벌 받을까봐 무서워하는군요.
3.cheating을 권유하는데 참으로 아이러니하네요.역시나 레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4.executive가 될수 있다고 하는군요.
5.불룸버그씨가 기억을 잃었네요.아마도 Mr. curtain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군요.
6.아이가 8살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휴가다운(?)여름휴가를 보냈네요.
아이가 어려서...일이 바빠서..여러이유로 가족이 함께 한 시간이 없었는데..
가족모두 건강하다는것에 서로 감사하고 무척이나 아끼고 있다는것을 느낀 휴가였네요.
이제 개학도 일주일정도 남은것 같네요.^^*
모두들 남은여름 건강하게 나셔요~!!
1. The plaza
2. The wating room Mr.curtain이 Messenger들과 면담하는 장소로 매우 두려워하는 장소. Corliss도 벌을 받을까봐 매우 두려워합니다.
3. 독사과 독벌레 독사과에서 살 수 있는 애벌레라면 독벌레 일 수 밖에 없죠. Mr.curtain의 사고방식이 매우 독특합니다. 세상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그의 계획과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아닌 것이 되기위해 린다가 test때 권한 cheating을 하기로 하죠.
4. "I shall still need Executives, and I intend to keep on a fewwof the best Messengers to groom for higher service when they come of age." Mr.curtain은 이제 Messenger는 소수만 유지하고 그들을 관리하고 가르칠 Executive가 필요한데 레이니와 스틱키가 제격이고 레이니를 더 적임자로 생각하죠.
5. Mr.Bloomburg
아이를 비롯한 가족이 있고 참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기억을 잃었지요. Mr.curtain에 의해서라 추측하지요.
6. 8년전 내게 새가족이 생기고 그속에서 새생명들이 태어나 제가 양육하고 있는 것이 꿈만 같고 행복합니다. 때때로는 아니지만...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1. The Plaza
2. The waiting room
아이들이 이 곳에서 Mr. Curtain이 벌을 준다고 생각을 하지요.
3. You must become what you are not
아이들이 이 말의 뜻을 파악하기 위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봅니다.
그러다가, Raynie가 자신들 모두 Rhonda가 제안한 cheating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생각해내지요.
그리고, 모든 것을 빨리 알아내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Massenger가 되어야하는 만큼,
cheating을 해서라도 massenger가 의미라고 생각하지요.
아이들은 망설이지만, Raynie의 말을 따르기로 하고요.
4. 더 이상의 massenger는 필요하지 않다는 Mr.Curtain.
아직 때가 되지 않았지만, Mr. Curtain은 Raynie에게 Excutive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네요..
5. Mr. Bloomburg..
시설을 감시하는 사람이지요. 자신의 아이들을 사랑하고,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무척 친절했던,
좋은 사람인데, 기억을 잃은 것 같아요..
Mr. Milligan도 아마 Mr. Bloomburg처럼 기억을 잃고 그 곳에서 Helper로 일을 한 것 같고,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그 때문에 그렇게 슬픈 눈을 하고 있었던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graduate였던 Charlie Peters도 마찬가지로 기억을 잃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요.
단지, Milligan과 Bloomburg처럼 슬픈 얼굴을 하지 않은 건, Charlie는 모든 기억을 다 잃은 것이 아니라,
기억의 일부만을 잃었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이라고 결론은 내립니다.
6. 가족의 의미를 잘 모르던 Raynie는 자신들과 함께 있는 친구들이 이제 가족처럼 느껴지네요.
가끔 돌출행동으로 Raynie를 당황하게 하는 Constance마저도 그녀가 없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어하지요.
가족이란 단어만으로도 왠지 의지가 되고 그러는 것 같네요..
아이고..부지런히 따라가고 있는데..갈 길이 머네요..^^
1. plaza입니다. 이곳에서 교장은 다른 사람들이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면서도 혼자서 생각을 하거나 방해받지 않고 일을 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2. waiting room 입니다.. 이곳은 무서운 벌칙을 주는 곳인가봐요..
3. cheating 을 해서라도 빨리 메신저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 네 아이들은 워낙 솔직하고 정직한 아이들이라서요..
4. executive 입니다.. 나중에는 메신저 없이 executive 만으로 일을 해나가려는듯 해요..
5. 불름버그 씨 입니다.. 전에 고아원에 오던 좋은 사람인데 기억을 잊은듯 합니다.. 불름버그를 만난후 교장의 음모를 한층 더 자세히 알게 됩니다...
6. 저희는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않았는데 비때문에 어디 가기가 두렵네요... 전 둘째 출산후에 휴가 신청해서 집에서 신랑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둘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요..^^;;
챕터 제목 써주신 담티님 감솨드려요~ -_- _ _ *_*
1. Plaza죠.
Mr. Curtain이 한시간씩 뭔가를 바라보며,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즐기는 곳이예요.
이곳 학생들은 그런Curtain을 피하려고 주의하고, 베네딕트 그럽회원들은 그런Curtain을 지켜보러 이곳에 모였지요.
2. Waiting Room
아이들에게 공포를 주는 장소예요. 겁많은 Sticky가 특히 예민하게 느끼는 것같은데요.
작가가 아이들이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이 잘 표현해서, 겁많은 딸아이의 행동이 조금은 더 잘 이해되네요.
3. 메시지를 받고, Raynie는 빨리 메신저가 되기위해 클럽 맴버들이 하면 되지 않는 행동 즉, 부정한 행동을 해야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과연 베네딕트씨가 바로 그걸 원했는지가 궁금했어요. 다만, 뭔가를 던졌을때 의도를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찾는 Raynie의 능력이 놀라울 따름이예요.
4. Executive.
결혼전에 대학원입학을 앞두고 Temporary Assistant를 한적이 있는데, 외국국적 상사의 Executive발음을 듣고 놀랐었어요.
내가 아는 발음이 아니더라구요 - -;
이 단어만 보면 그때의 충격이 떠오릅니다.
5.Mr. Bloomburg
고아원을 방문해서 행정적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네요.
그런데, 기억이 지워진채로 이곳에서 Helper로 일을 하는 것을 알고는 무서움에 떨게되죠.
아~ 저도 섬뜩했습니다.
6. 이 대목에서 저도 사람들이 가족에 대해 무엇을 원하는 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이후로도 Raynie와 Sticky의 숨겨진 감정이 발견되는 대목이 나오는데, 이책은 추리력, 상상력외에도 삶을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네요. 뒤로 갈수록 재미있어져요.
1. The Plaza
문제를 여러번 읽어 본 끝에 알게되었습니다. ^^
institute의 아이들이 피하고 싶어하는 Mr. Curtain도 즐겨찾는 장소이지요.
베네딕트 클럽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이 체육관에서, 혹은 텔레비전을 보며 시간을 보낼 때
다른 아이들을 피해 (특히 Martina ^^;;) 이 곳을 즐겨 찾습니다.
2. The waiting room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 곳에 불려가면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여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제 추측으로는 벌을 받는 것...이상의 뭔가가 있는 것 같네요.
Mr. Curtain의 엄청난 음모와도 관련이 있을 것 같구요.
3.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cheating을 하라는 것이었지요. ^^;;
정의를 사랑하는 우리의 베네딕트 클럽 회원 아이들은 혼란에 휩싸이지만
더 큰 정의의 실현을 위해 Raynie의 해석을 받아들입니다.
4. Raynie의 뛰어난 재능을 알아보고 장차 Executive가 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5. Raynie가 고아원에 있을 때 시설 검사관이었던 Mr. Bloomburg를 만납니다.
매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데 Mr. Curtain에 의해 모든 기억을 잃고
Helper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6. 피를 나누었다고 진정한 가족이라고 할 수 없고, 남남이라고하여 가족이 될 수 없는 것도
아니라는....멀리있는 친척도 이웃사촌만은 못하다는...그런 옛노래 가사도 떠오르는
대목이었습니다. ^^
Raynie가 가족에 대한 느낌을 "one p***e missing the whole thing's broken" 으로 표현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네요.
=> 한 조각이라는 영어 단어가 왜 자꾸 꽃표로나올까요? ㅡ.ㅡ;;
1. The cafeteria.
2. The waiting room where should be funished.
3. You should make a Messenger.
4. Mr. Curtain have Raynie in mind as an Executive.
5. Mr. Bloomburg - they had all had their memories stolen.
6. Family members can be your best friends. And best friend, whether or not they are related to you, can be your family.
Mr. Benedict 말씀대로 가족이 꼭 피로만 연결된건 아닌거 같아요.
산소의 소중함을 잊듯 옆에 있어서 잠시 잊은 울 가족들을 생각하며...
- 요즘 전쟁이 따로없답니다.^^;-
미션 1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1번 미션은 어떤 것을 해야 하는 것인가요?
뭔가 더 쓰셔야 할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생략된 것 같아요.
확인 부탁드립니당~
게시판은 벌써 네 번째인데 아직 둘째 미션에서 뱅뱅 도네요~ 미션 출제한 요원분들에게 급 미안해집니다~.
아이들 방학과 이런저런 대소사로 책장이 안넘아가요. 휴~~
다들 시원한 여름 마음 되시길~~ ^^
날이 더우니, 무슨일을 해도 더디네요.
담티님, 미션 감사해요.
더우신데, 수고많으셨어요~
담티님... 휴가 잘 지내시는지요? ^^
무더운 여름 베네딕트와 즐거운 데이트하시길...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