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봤습니다. 워낙 텔레비젼을 보지 않아 놓쳐버렸군요 텔레비젼으로 뚜렷하게 봤으면 더욱 좋았을것이란 아쉬움이 듭니다. 지금 저도 이중언어의 환경에 있는데요 요즘에는 한국어를 못알아 듣고 영어는 알아들어서 하루에 몇시간은 한국어로 해줘야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게되요. 시간적으로 영어를 쓰는시간이 많아서... 갈등중이예요. 어쨌거나 가은이는 밝은 미래입니다.^^
그냥 재미있게..그냥 놀아주는것...이라고하지만 그 놀아준다는 부분이 결코 쉽지만은 않더라구여..그게 곧 영어교육의 내 딛는 걸음이니까요..가은이 참 익숙해 보입니다..역시 부모의 교육 마음가짐과 열성?이 그 아이를 만드는?구나..하고생각듭니다..잘봤구여..한번더 저를 뒤돌아보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