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남편께서 "당신 일루와서 이 엄마하는것 좀 봐~"하며 어느 엄마가 현준맘님 께서 하지 않는 것을 아이랑 놀아주고 있는걸 부러워 한다면 현준맘님 기분이?? ㅎㅎ부부간 금슬이 좋다니 아이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다 가은 아버님 같을 순 없겠지요? 타고난 성격이나 자라온 습관을 어찌 쉽게 바꿀수 있겠는지요. 그냥 두세요. 아이와 엄마가 열심히하는 모습에 분명 감동받아 차츰씩 달라지실거에요.아주 조금씩.... 아빠를 믿어 주세요 ^ ^
우리 대웅이 아빠도 만만치 않거든요..주일이면 피곤해서 잠 아니면 텔레비젼^^;;; 가은아빠처럼 같이 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나름대로 마음을 정리(^^)했답니다. 엄마가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조금씩 아웃풋이 나오면 주변에 달라지는 아빠들도 많이 보긴 했답니다만...결론없는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