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좋은 책 10권을 10번 읽는 것이 시원찮은 책 100권을 1번씩 읽는 것 보다 효율이나 정서면에 좋을 듯 해서요. 저도 그다지 잘 지키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트루북은 그림 자체는 아이들 눈길을 끌기는 합니다.) 저는 하프프라이스북 사이트를 알고 나서 그 영어 전집 산 일이 더 억울했지요. 모두 제 경험에 근거한 것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라겠어요. 나머지 좋은 시간 보내세요!
속상하시겠어요...저도 많이 사면 남편이 뭐라 안해도 눈치 보입니다~아참, 지난번 트루북 영어전집 사셨나 해서요. 제 코멘트 밑으로 좋다는 평이 주루룩 올라서 더이상 코멘트 안 달았습니다.제가 영어동화에 대한 견해가 확실치 않을 때 결정한 책이라 후회했고요,(참고로 트루북 한글전집은 명성이 있습니다.프뢰벨 테마1보다 높게 평가하는 엄마들도 있고요.)일단 우리가 영어권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한글 영역본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영어권 사람이 영역한 책들은 오히려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