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26개월)는 아직까지는 큰거부반응은 없는데 전보다 책을 거의 안읽어서 고민했는데 동생이랑 책읽으면 샘나는지 뺏아서 자기가 보고... 또 이웃형을 불러와서 책을 보게하니깐 따라서 옆에서 보고.. 가끔 책읽기가 뜸해지면 동네 친구들 부르죠^^ 참,, 역활놀이-->역할놀이 ^^
ㅎㅎㅎ 태어날때부터 영어동요를 들은 장미가15개월에 영어동화책은 물론 영어동요도 틀지말라고 해서 절 황당하게 만들었거든요 ^^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조금씩만 다뤄주니까 지금은 좋아졌구요...요즘은(21개월) 엄마가 영어로 말해도 용납하는(?) 분위기네요 저는 아이가 노래와 율동을 좋아해서 그런걸 주로 해줬구요.... 하는수없이 액티비티의 생활화를 시작했네요...ㅜ.ㅜ...또래와의 영어모임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영어책 중에서도 놀이를 할 수 있는책이 있거든요,,퍼즐로 된 거라든지 아니면은 팝업북이라든지 아니면은 스팟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주의 놀이 책이 있는데 한번 그런 걸 위주로 좀 보여 주시면은 어떨까싶네요..그리고 집에 있는 영어동화책 중에서도 쉽고 아이가 재밌어하는 책 중 한번 역헐놀이를 해 보시면은 어떨까싶네요..제 경험으로는 아이가 좀 친근감을 갖는 것 같아서 한번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