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패드든 파워터치든 전 훌륭한 영어선생님은 틀림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장난감 처럼 금방 싫증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넣어두었다가...가끔 꺼내주면, 아이가 부쩍부쩍 자라는 만큼 , 그것을 다루는것도..달라지더라구요....무엇이든, 여유가 된다면, 훌륭한 영어장난감 이상의 역할은 할거예요.
립패드 구입한지6개월됬는데요. 딸-5세 의 관심은 딱1주일 가더이다ㅠㅠ 비싼 장난감이 되버렸구요. 영어로 효과 보려면 엄마가 같이 붙어서 게임해주면 좋습니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책은 4권있는데요,voca1,2. pre math,music, 그중 마음에 드는건 leap1의 voca랑 music이랍니다.게임식이어서 영어가 짧은(그래도 듣기는되는) 엄마도 지도해주기가 편해요.요즘은 21개월 동생이 마구마구 눌러대며 같고 놉니다.고장까지 얼마 안남은듯... 처음살때 엄마가 홀딱 반해서 몇날 며칠 잠을 못잤는데 막상사서 활용하려니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