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 한번 들어와 봤더니 쟈스민님의 뒷북추카글이 있네요 ㅎㅎ 쟈스민님이 이제는 TV인터뷰 점괘를 내셨으니 그날만 기다리고 있겠나이다. 얼굴에 마사지 하면서요..(이런이런 유혁마더 닮아가서 자만심이 늘어만 가고 있네요.. 원래를 안그랬는데 흑.) 많이 기다린 추카글이라 더욱더 고맙네요.. 안남겨주셨음 한달내 눈뻘개가지고 기다리고 있었을 거네요 ㅋㅋ 편한밤 되셔요~^^
유혁마더님, 지홍맘님, 축하합니다....아~~~이런 뒷북 축하가 마니마니 축하합니다. 유혁마더님...언젠가 인터뷰하게 되실거라고 제가 찍었던 점괘가 왜이리 늦게 맞나 하고 기둘리던 참이었습니다....아흐~ 소원 성취하셨네요...지홍맘님 TV 인터뷰만 눈앞에 두고 있네요. 그날까지 열심히 정진하세요. 늘 글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즘은 공사가 다망하여 늘 눈팅만 하고 있거든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거기 단짝은 이름까지 비슷하네요. 보통 인연이 아닙니다. 우정 변함없이 유지하면서 '맘껏 소리질러봐'에 더
장미정원님.. 아이디만으로도 향기가 퍼지는것 같습니다. 장미정원님과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본적이 없는 저이지만.. 쑥쑥이 있기에 멀고도 가까운 느낌입니다. 컨텐츠에서의 활동은 처음에 상품에 눈이 멀어서 아주 열심히 했는데..몇번의 상을 염치없이 받고 보니.. 다른분들의 기회를 뺴앗는것 같아서 늘 죄송스렁 마음이었답니다. 장미정원님의 격려의 글이 저에게 큰힘이 되네요. 세아이맘님.. 우와~아이디에서 무게가 팍 느껴집니다. 유혁이 하나뿐인 저로서는 꺠갱입니다. 저두 나중에 네아이맘으로 등장한다면 음.... 무게가 팍 실리겠지요. 감사
여기저기에 축하의 글을 남겨주신 온맘님 감사하여요.. 오늘 저 생일이기도 하고 인터뷰도 하고 해서 가족들에게 한턱~쐈습니다. 언제 온맘님꼐서 광주에 내려오시는 일이 있으시면 멋진 식사대접 해드려야죠.. 그리고 새봄님.. 저랑 동갑이네요.. 우히히~어떻게 알았냐구요? 사실 한문에 자신이 없어서 아이디를 클릭해보니 본면이 뜨네요..집요한 유혁마더 같으니라고.. 축하의 인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에 경향신문인가요(?) 한번 난거 봤었어요... 넘 축하드리구요.. 정말 부럽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들이랑 같이 사는 영원이네 집은 항상 잡동사니들이 배란다를 빼곡히 채우고 있는데... 그래서, 베란다도 잘 못나가게 하는데... 지홍이랑 유혁이랑은 정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정말 부럽네요.
모두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저두 한분 한분 이름을 부르고 싶지만.. 저까지 부르면 ㅎㅎ. 아이들과 놀다보니 좋은일도 생기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놀아야 될려나 봅니다^^ 모임과 쑥쑥이 있기에 요즘 삶의 활력을 얻고있네요. 기쁘면서도 쑥쓰러움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추카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하고 계시네요. 모든분들께 감사의 글을 남기자니 멘트가 길어지네요. 예쁜여우님의 멋진 영작실력을 볼때면 늘 부럽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잘할수 있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탈님.. 이제 앞으로 저두 지난달의 비탈님처럼 6월이 되기만을 바라게 되겠네요.. 인터뷰가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정말 쑥쓰럽기 그지 없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릴께요..꾸벅~~
훈이민이님, TV는 도저히 저희가 넘볼수 없는 영역이구요..쑥쑥 인터뷰만으로도 올해 내내 행복할것 같습니다. 쭈맘님 제 홈에도 맘껏에도 자주 들러주셔서 늘 감사하답니다. 가은아빠님.. 요즘 가은이랑 피기맘님의 다은이... 은자 돌림이 영어로 뜨고 있어서요..저두 유혁이를 '혁은'으로 바꾸면 영어를 잘할까? 하는 철없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후후~노랑맘님.. 쪽지가 아니라 이렇게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노랑맘님의 멋진 글을 기대해도 괜찮지요? 쭈맘님.. 저번에 우연히 게시판에서 피자를 팔았다는글을 읽었는데 송희할머니가 기억을
먼저 부족한 저희 두사람 인터뷰해주신 쑥쑥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쑥쑥을 알고서 요즘 계속 좋은 일만 생기는것 같아서 더욱 고마운 쑥쑥입니다. 이렇게 커다란 꽃바구니로 축하해지신 늘 존경스러운 송이할머님 정말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모습은 늘 제가 닮고 싶어하는 모습이랍니다. 송이할머니처럼 앞으로도 계속 쑥쑥 지킴이가 되고 싶습니다. 태민맘아~지홍맘이 심하게 날씬한것은 사실이나..너의 멘트는 나를 두번 죽이는것이라~아이가 둘인사람이 지홍맘이고 하나인게 접니다. 그리고 몸의 두께로도 금방 알수가 있구요. *^^*
고맙습니다. 제 인터뷰를 내려 주셔서 넙~죽^^ 드디어 쑥쑥 첫 화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유혁마더님 홈페이지는 저도 가끔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일주일에 하루 4교시 기초학습반 예능을 맡고 있거든요(솜씨 없는 저로서는 제일 심난한 수업 -.-a) 지홍맘님, 유혁마더님 콘텐츠게시판에서도 늘 놀~라~워~라 를 연발하며 입을 헤 벌리고 구경을 한답니다. 비록 따라할 능력은 안 되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어요.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