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ㅠ.ㅠ 그간 많이 자극도 되고 도움을 받아왔던 육아일기를 접으시다니요.. 아니되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유령팬으로서 얼마나 많이 가은이의 육아일기를 클릭해서 보았는데요. 가은아빠님께서 힘드셔서 피치못해 정리하신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자랑이라느니 다른분께 폐를 끼쳤다느니의 걱정으로 정리하시는건 아니되어요. 흑흑.. ㅠ.ㅠ
장군맘님 >>> 장군이의 동영상을 어제 보면서 정말 귀엽고.. 좋은 발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읍니다... 아마 상호맘님의 상호와 나중에 상벽을 이루는 쑥쑥의 아이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했고요...^_^... 참~~ 가은이는 뛰어난 아이가 아닙니다..^_^... 그것이 지금까지 솔직한 저의 심정이고... 누구에게나 가은이 만큼의 환경만 조성 되면... 가은이 보다 더 나은 output을 보일거라 전 생각합니다..^_^... 그런며에서.. 육아 일기 보다는 다이어리식의 글이 지금까지 저에게 도움을 준 쑥쑥의 여러맘님이나..
프린스맘님 >>>> 안녕하세요..^_^... 보통 제 육아일기 때문에 신랑에게 잔소리를 하다가 본전도 못 건졌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프린스맘님 신랑분에게는 도움이 되었다니... 기분이 막 좋아 지려고 합니다..^_^... 이다음에 다시 육아 일기를 쓴다면..그동안의 일을 한꺼번에 올리 도록 해 보겠읍니다...^_^...감사합니다...^_^>.
노랑맘님>>>>> 충고 감사 합니다..^_^..... 가은이의 성장 과정 육아일기를 당분간 접는 다는 것이지... 쑥쑥에 글을 올리지 않고 절필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_^.. 이제는 육아일기 보다는 가은이와 같이 영어를 하면서 느낀점이나.. 방법등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많이 적어 볼까 합니다...^_^... 계속 응원해 주세요..^_^...
예쁜여우님>>>> 감사합니다..^_^... 솔직히 전.. "접어며" 가 지금껏 맞는줄 알았읍니다.... 그런데.. 틀렸군요.. 안고치고..그냥 내버려 두겠읍니다...^_^.....예쁜 여우님이 그동안 가은이에게 보여준 관심 잘 알고 있으며.. 감사히 생각합니다...^_^...
가은이보고 자극받고 더욱더 열심히 하는 쑥쑥맘들이 많이 있다는거 알아주세요.가은아빠님이 동영상의 초기멤버라서 그런오해를 더 많이 받을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디카처음 나왔을때도...그랬을거예요. 하지만, 이제 동영상파일 올리는것도 대중화되면, 그런 오해는 안받을거예요......
가은아빠의 육아일기 보고 자극 많이 받고 울신랑한테도 자주 보여줬는데 울신랑도 가은아빠 육아법 본후로 자극 받아서 지금 안되는 영어 열심히 공부중이랍니다 그런데 당분간 못본다고 하니 아쉽네요..가은이의 성장모습도 보면서 기특하고 이쁘고 좋았는데 나중에 다시 쓰시게 되면 그동안의 일들 많이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위 후보자 명단을 이미 올려놔서 여기에 그 이유로는 올릴 자격이 없는 사람중 하나입니다.(웃음)아직 유아영어가 시범단계이기에 모든 다양한 가능성이 드러날 만큼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가은아빠께서 어떤 희생을 치르며 이루신 일인데 새삼 그 과정을 자의적으로 편집하신단 말씀입니까? 물론 가은이의 향상에 기가 죽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그렇지 그냥 삭제 하시면 안되지요~ "겸손"은 저자세의 무엇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라 사료 됩니다.삭제는 감히 실수라고 말씁 드리고 싶습니다.
접어며...푸하하하^*^....영어 잘하시는 가은아빠님도 이렇게 실수를 하시는 군요...ㅋㅋㅋ..별걸로 꼬투리 잡는 여우^*^....자랑(?)을 안 하신다구요...그 자랑에 약발올라...열심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그럼 이제 제 공부도 접어야 하남요...싫어..싫어...계속 자랑해 주세용 네~~~~~
사십구님>>> 감사합니다....^_^... 미천한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저로서도 감사할 뿐입니다...^_^... 앞으로 어떤글을 쓰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노하우라고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냥 쉽게 유어 영어에 대한 저의 생각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적어 볼까 합니다... 용기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기대됩니다. 가은이와 함께 해온 그 길을 활짝 열어서 많은 도움을 주시옵소서. 그동안도 가은아빠의 글을 정말 잘 보았는데, 이제 가은이의 동영상도 볼수 없나요? 자랑하신 것 아녜요. 그동안 저희들에게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셨는데요. 우리도 노력하면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해주신 분 아니십니까. 이제 그 노하우를 정리하여 나눠주기까지 하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은아빠 화이팅!
한걸음 물러나... 다른 맘님들의 유아 영어에 대한 고민도 들어보고 저의 생각도 같이 나누며... 부족하나마.. 제가 생각하는 유아 영어 방법도 글로 올리는 것이 쑥쑥에 도움 받은 저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_^.... 또 괜한 글을 제가 올려... 여러님들의 맘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 이 또한 걱정 스럽습니다...^_^..
카라2님>>> 코맨트 감사합니다...^_^.... 가은이의 이야기를 좋게 보셨다니... 그에 대하여서도 감사 드립니다...^_^..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떄문에... 다른아이보다 빨리 영어를 시작하여...조금 빨리 나아가는 가은이의 영어를 자신의 아이와 비교하시어.... 고민을 하시거나 하시는 분이 꼐시지 않을까... 아니면.... 아빠가 자식 자랑이 심하네.. 하고 색각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는 않을까... 육아일기를 쓰며.. 마음이 많이 쓰였읍니다...^_^... 이제는 한걸음
ㅋㅋㅋ 가은아빠님,,괜한 걱정이신 것 같네요..가은이 얘길 듣고 보며,,그게 자식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오히려 저같은 게으른 엄마에게는 신기하고 기특하게만 보일뿐입니다 오는 이야기도 아침에 읽고는 많이 놀랐답니다..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일 뿐인데,,그게 무신 자랑이랍니까?? 그리고 가은아빠님께선 참으로 겸손하신 겁니다..늘 기분 좋게 육아일기를 읽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