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바보같다 말하시는 맘이 많을꺼같지만.. 저는 44개월 아이를 두고있는데.. 지금 웅이만한때부터.. 서점서 파는 워크북.. 정말 쉬엄쉬엄했구요.. 카드 많이 사서 활용해줬슴다.. 두달전부터 에듀팜, 재미나라 가입해서 한글공부하구요.. 어려서 저를비롯한 많은친구들.. 한글나라없이 취학전에 한글떼었기에.. 저는 비싼돈 내고 한글가르치고 싶지 않았어요.. 한글관심가질 시기가 되니까.. 아이가.. 저절로.. 관심이 많아지더군요... 한글나라라는 교재가 좋기도 좋겠지만.. 천천히 시간의 힘을 빌어.. 아이의 능력의 시기에 맞춰 하시는
저도 밑에 헤린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희 진서는 5살 때 신기한 한글나라를 시작했는데요. 신기한 한글나라는 스티커위주의 수업이기 때문에 4살이나 5살 애들 또래에게 아주 딱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방문교사 수업은 절대 받지 않으셔도 되요. 엄마가 혼자서 충분히 하실 수 있거든요. 방문교사가 몇시간씩 가르치는 것 보다 엄마가 앉아서 한번만 읽어주는게 효과과 더 좋답니다^^
그리고 영어를 빨리 접해 주고 싶으시다면 영어 동요 많이 들려 주시고, 색깔, 물건이름등을 영어로 말해 주시고, 간단한 영어책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같은 책을 낱권으로 사서 읽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아이들도 무지 스트레스 받구여.. 원더랜드 다니면서 한솔영어 같이하는 아이들도 6세때 이지넷 하는 경우가 많아요.더 빨리 시작한다면 아이가 중간에 못따라가서 어머님도 스트레스 아이도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참고로 우리아이 9월말생 이었는데 4세때 한글나라시작 했어도 4세 겨울부터 한글 읽기 시작해서 5세때는 동화책 줄줄줄 읽더라구여. 그리구 배운내용은 바쁘시더라도 어머님께서 꼭 복습해 주셔야 효과 200% 입니다. 참고가 되길 바래여.
생일이 늦으니 4세 봄부터 시작하심이 어떨지요.. 너무 빨리 시작하면 아이들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4세 봄부터 시작해도 한글나라 8개월 , 읽기나라 8개월 이니 5세 여름이면 간단한 동화책 읽을수 있구여 6세되면 더 잘읽어요.그리고 영어나라도 너무 일찍시키지 마세여. 한번 시작하면 계속 연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한솔은 스타트10개월, 매직 1년, 이지넷 1년6개월, 와이드넷 12개월 코스입니다.너무 일찍 시키면 다음단계로 넘어 가면서 어려워져서 어머님들이 그만 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