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 Net 수업을 하려면 물론 읽기 능력이 거의 완성된 상황에서 시작하시는 편이 훨씬 경제적으로나 아이의 스트레스적인 면을 보아서나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교재 자체는 어휘, 문형, 생활영어, 만화적 칼럼 등으로 1달용 교재가 나와요. Wide Net의 경우 초등용교재로 보시면 좋을 듯 하고요, 약간의 문법적인 내용과 문화적인 내용이 적절히 섞여 있고 매번 Listening Test가 들어가므로 어찌보면 6세의 아이에게는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합니다. ORT 2단계를 수업으로 연이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고요.
그리고 쭈맘님 희주가 몇살인가요? 선생님께서 이지넷 하지 말자고 한것은 희주가 똑똑해서 그런 모양인데요 책이 3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희주수준에 맞추어서 수업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이지넷 하지않고 와이드넷 하면 어렵습니다..이지넷이 쉬워 보여도 뒷부분에 가면 아이들이 약간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어요.. 선생님께 부탁해서 책몇권 가지고 오시라고 해서 테스트 한후 진도를 결정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이지넷 수업한것을 80% 이상 인지 하고 있나요... 쉽게 따라 갈수 있다면 와이드넷 연결 해도 무난할것 같으나 이지넷을 어렵게 생각한다면 어려분 부분만 다시한번 수업받는 것도 좋은 효과 볼수 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와이드넷은 약간 무리일듯 싶네요..와이드넷 수업은 책 3권으로 한달간 수업을 하며 매주 배운내용을 테스트도 합니다.. 외국의 다양한 문화와 축제등를 책으로 접할수 있어 재미있어 합니다. 매주 하는 테스트도 그리 어렵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