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아이가 4살이고요. 영어스토리북과 생활영어를 병형해 주다가 3살 가을부터 한글 가르친다고 영어를 좀 멀리하게되고 또 아이가 올 봄 부터 어린이 집을 다니니까 영어사용이 많이 줄었어요 걱정이 되어 쑥쑥에 샤샤냐 맥그로힐이냐 고민을 하다가 글을 올렸더니 별 성과가 없어 맥그로힐을 구입했어요. 저는 지침서 없이 일요일 책받아 오늘 월요일 한번 했는데 아이가 재미가 없나봐요. 책이라면 엄마와 사탕다음으로 좋아하는 아이인데... 그래서 후회가 좀 되는터라 쑥쑥에 늦은 시간 접속. 저도 지침서 부터 사야 겠어요.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