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놀자님 멋져부러용~~~~~~~~~
추천 꾸~~~~~~~~~~욱
행복한 아이가 되었으면...
공부보다는 자신을 사랑하는 아이로 엄마표 결말볼수있기를
놀자님 짱이에요
요새 공부습관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매일 일정량을 하고 있는데 (한 3,40분정도)
워낙에 놀던 아이들이라 그것도 어떨땐 뺀질거려 이 에미에게 혼나고
눈치보며 푸는 아이들을 보며 이건 아닌데..하며 우울해 하던중 놀자님의 글이 가슴에 파바박~
행복한 꼴찌라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무늬만 엄마표가 아닌 진짜 엄마표를 해야겠어요.
내 아이에게 맞게, 아이가 행복하게 발 맞춰 나가는 엄마표로요.
즐거움.....
지겨움을 배제한 행복한 공부....
놀자님... 열정 넘치는 모습 볼때마다 정말이지 존경스러워요. *^^*
빙긋이... 혼자 실컷 웃고 갑니다.
뭔가가 가슴에 뇌리에 강하게 필~ 꽂힙니다.
왜 이리 글을 잘 쓰시는 거야요 ?!!!
아~ 제대로 된 엄마표 진정 아무나 하는것은 아닌가봐요
왜 내가 엄마표 영어를 수학을 하는지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날카로운 글 자주 올려주시와요
추천하고 지나갑니다^^
아......
읽고 참 좋은 글을 읽었다는 생각이 드는 ..모처럼만에..참 좋은 글이네요..
제가 이래서 놀자님 좋아합니다...^^*
1등도 좋고 100점도 좋겠지만.중요한건 내아이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 아이가 커서도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는 그 과정에 수단일뿐 목표는 아니겠지요...
저는 울 애가 공부를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답니다..그래서 제가 가르치는 것이겠지요...
놀자님..존경합니다.
나이는 한살차이지만 늘 저보다 세네 단계 위에서 좋은 말씀 해주시니...늘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도 맘에 꼭 담겠습니다..
아이한테 소리 지르기전에 다시 한번 맘을 가다듬을 게요...^^
엄마표 화이팅~~~
난 잘하고 있는 거야~~~~
오늘 하루종일 힘들었습니다.
늦게 시작한 엄마표이고, 또 실력또한 갖추지 못한 엄마표이기에 넘 힘들어 아들에게 소리한번 지르고는 계속 맘이 쓰라리더라구요.
부족한 실력에 울 애들 다 재우고 그래도 좀더 알아보고, 공부해보겠다고 들어왔다가 얼어붙은 저의 가슴을 녹여주는 글을 만났네요.
책사다 나르고, 이렇게나 내가 열심히 했는데 아이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항상 저를 힘들게 했었던것 같아요.
내일은 좀더 울 아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행복한 엄마표를 실행해야겠어요.
아..놀자님..아드님은 이제 초등저학년인데 딴 아그들 엄마표 하시느라..초게 싸~~악 무시하고 중게에서만 노시는군요? ㅎㅎ 전 유게도 못 가고..중게도 잘 안 오게 되어서 초게에서만 놀다 보니 잘못했으면 이렇게 좋은 글을 놓칠뻔 했네요..놀자님 글을 보니 참 많이 공감되고 반갑습니다....
맞아요..자존감이 세워지고 행복한 꼴찌..마냥 못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아이들의 저 밑바닥 자존심을 세워줄..그런 활동들이 엄마표 인거같아요..행복한..아이들..진정한 엄마표...^^
정말 오랫만에 놀자님 글 보고 반가웠어요^^
동감입니다.
그리고 정말 결과보다 과정에 중시하는 자세라고나 할까? 그 중1아이 참 좋은 선생님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엄마표....
마음에 와 닿네요.
갑자기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우리 큰아들이 생각납니다. 엄마의 독설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아들.
그러나 가끔 간식비로 엄마과자도 사올 줄 알고, 공부할테니 머리 100번 쓰다듬어 달라는 아들.
공부보다 중요한 자긍심을 심어주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그래서 놀자님이 좋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핑 도는 글이었습니다..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누릅니다.
어차피 꼴찌라도 좀 더 행복한 꼴찌가 되게 하기 위해서.. 란 대목이 가슴을 울리는군요.
사실 대학 이후의 인생에서 학교시절의 성적표가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은데도
막상 학생일때는 성적만이 인생의 전부로 생각되지요.
사실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행복하게 사는 것인데,
그 바탕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긍심 혹은 자신감이 아닌가 생각하구요,
그걸 가능하게 하는게 진정한 엄마표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정말 가슴 따뜻한 글 읽었습니다.^*^!
그 아이 엄마는 정말 좋은 이웃이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감사합니다. 놀자님, 제게 더욱 폭넓은 사고를 심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아! 진정한 엄마표?
설리반 샘이 생각납니다. "물"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많이 헬렌앞에서 말했을까요?
어느날 아이스스로 "물"이라는 "의미"를 알아차렸을 때, 실제로는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모든것에 "이름'이 있다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 헬렌이 더 행복해졌음에 한표던집니다 -
설리반샘과 헬렌은 제가 알고있는 (배경지식이 넓지않아서리..) 사교육의 절정판입니다.
그때 헬렌엄마는 설리반 샘을 반신반의하면서 의지했지요.
제가 말하는, 표현하려는 사교육은 바로 설리반샘과 헬렌같은 경우입니다.
죄송합니다만,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을 밤새 읽어보면 한편의 연극을 보는 기분입니다. 징징거리는 어른들속에 아무 댓글없는 아이들의 무관심! 믿음과 신념이 묻어나는 징징거림이 어느때보다도 절실합니다.
가끔 본질을 잃어버리고 사소한 것에 매달리다 일상을 채우고 넘길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되는것 같다가도 늘 제자리.
본질을 보고 가다보면 처음엔 느리더라도 결국 더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을텐데...
엄마표를 시작한 이유중 하나가
뭔가 떠밀려서 하는 공부보다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함이었는데
결과를 생각하는 엄마의 조급한 마음에 스스로 아이를 떠미는 일이 종종있습니다.그려
오늘도 그 불편한 마음에 일찍 깨어 살피다가 놀자님 글 읽고 마음 다잡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