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진짜 꼴찌네요..
늦어도 미션은 완성했습니다. ㅋㅋ




늦었지만 민규 I wonder why 미션 올려요

제가 여러가지 복잡한 일로 잠도 못자고 고민을 심하게 했더니 탈이나고 말았네요. 병원에서 주사맞고
약먹고 물같은 미음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40대가 되고 보니 조금만 잠 못자고 못 먹으면
몸이 반응을 하네요. 어제부터 밥을 먹기 시작해서 이제는 괜찮아졌네요.
서형이 미션 확인도 안하고 그냥 올립니다. 담부턴 꼼꼼히 챙겨서 해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일이 있어 간단히만 올리고 리플은 저녁에 달께요~


울 집 미션 지각이네요 ^ ^
개학이라 그래도 방학숙제 흉내라도 내느라 완벽하지 않아도 밀린것이 많아서 시간 많이 걸렸네요
울집은 보너스 미션을 먼저 했어요
I wonder why 는 오늘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어요. 마무리되면 추가로 올릴께요 ^ ^
어제 처음으로 책한번 보는거 같았어요

이사벨라 개학이 모레 목요일인데요...
며칠째 밀린 숙제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
체험학습 보고서랑 독후감등 쓸게 많다보니 미션하는것도 쉽지 않았을텐데...
싫은 기색 하나없이 해줘서 오랜만에 참 이쁘다 싶었어요^^
근데 보너스미션까지 하면 울딸래미 팔빠지겠다고 할까 싶어 이번엔 패수할께요.
혹시 담번에 마무리 못한 미션 마무리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 하겠습니다.
미션내느라 고생하셨는데 패스할려니 너무 죄송하네요 ^^;;;
맘 착하신 휘윤맘님께서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다영이도 드디어 미션 올립니다. 그냥 내일 마무리할까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목표한대로 오늘 끝내서 정말 뿌듯하네요. '오늘 할 일 미루지 않기,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살기 '가 2학기에 다영이와 엄마의 중점 사항 이거든요.^^
다영이는 영어로 긴 글을 써 본적이 별로 없어 당분간은 미션 완수 자체가 목표가 될 듯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쓰다보면 점점 영어로 글쓰기가 편해지는 날이 오겠죠?
그 날이 올 때까지 우리 모두 홧팅!!!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지난 주 방학숙제로 첫번째 미션은 건너뛰고, 두번째 미션 했습니다. 저흰 개학해서 조금 여유가 있네요.
휘윤이의 뽀너스 미션을 보더니, 이렇게 써야 하는 거야 하면서 깜 놀했대요.
유석이가 먼저 물고기에 대해 쓰고, 다시 마인드 맵을 그려, 글의 순서를 정리하는 두 번의 작업이 있었답니다.
전에 유석이 만화 그리는 것에 대해, 말씀 주셨는대요. 글 쓰는 걸 어려워하고, 그림으로는 잘 표현을 해서, 일기든, 독후감이든 그림그리는 걸 허용하고 있습니다.T_T
그럼 Go mission~







휘윤먼저 미션 올려요^^
평소 강아지를 무서워하다가 이모할머니댁에서 키우는 뚱이&콩이
를 보고 무서움증은 사라졌다는...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은 정서상 참 좋을것 같은데
엄마들에게는 피곤한 일이지요,,
휘윤이는 월요일이 개학이고 2학기도 많이 바쁜 학기가 될것같아요^^
제가 성당 다녀올때 까지 북클럽 과제 잘 해놓으면
컴퓨터 한시간 시켜준다고 했더니... 눈에 불을 켜고 해놓았는데...
자꾸 확인 들어가다보면 그나마 좋지 않은 모자관계... 더욱 악화될거 같아서 사진 찍어 올립니다. ㅋㅋ
사진기를 둘째가 떨어트려서 상태가 안좋네요. ~
저번주에는 남산골 한옥마을과 인사동을 언니네 아이들과 같이 지하철 타고 다녀왔어요.
여행은 주로 지방으로 다녔지만...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서울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4학년때 그 당시 창경원과 경복궁을 가족들과 구경하다 짜장면 먹고온 기억이 있는데...
저도 이번에 아이들에게 짜장면 사먹이고 배부른 마음과 몸으로 집으로 고고씽~~했답니다.
주하는 이번주 목욜날 개학을 해서 이제 뭔가 제자리를 찾아간거 같은 기분이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글독서, 영어독서... 해주시길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보너스 미션은 햄스터에 관해 썼는데...
방과후 특기적성 수업에서 햄스터를 가져온 이후에 거의 2년 가까이 키우고 있어요.
근데 주하가 햄토리 밥을 주고 문을 안 닫아놔서 몇번을 탈출해서 찾느라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힌게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ㅠ.ㅠ
한번은 냉장고 뒤에서 찾았는데... 그때 딱 느낀것이... 햄스터는 쥐구나...
였답니다. ㅎㅎ


지난번엔 뽀너스 미션은 말 그대로 뽀너스인줄 알고 과감히 ^^;;
패쓰 했었는데 이번엔 꼭 모두 완수하도록 독려할게요.
그나저나 저희 집도 방학 숙제가 밀려서리...
저는 항상 마음에 되새깁니다.
' 이 숙제는 내 숙제가 아니야.'
' 이 고민은 내가 할게 아니야.'
안 그러면 걱정 많은 저는 살 수가 없어요. ㅠ.ㅠ
미션이 올라왔네요~ 감사해요^^
개학전인데 숙제를 못해서 조바심이 나고 그러네요... (애는 느긋하고 엄마만요 ㅡㅡ;;;)
자유게시판 활성화... 너무 좋은것 같아요^^
초등게시판과 달리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당.^^
미션 감사드려요~
이번에는 빨리빨리 할께요~
자유게시판을 활성화시킨다니 뭘 올려야 하나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휘윤이가 캠프를 갔군요..
역시 휘자매들입니다.
방학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슬슬 학교 숙제도 마무리단계로 돌입해야할꺼같네요.
이번미션은 좀 빨리 마무리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