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eynie가 Kate와 Constance에게 자신들이 있는 곳으로 오라는 신호를 보내고,
Kate와 Constance가 오기까지 Sticky가 Whisper에 앉아 저항하면서 시간을 끕니다.
2. 양동이에 물을 담아 쫓아오는 놈들에게 부어버리지요.
3. Kate의 아빠....
Kate가 기억하는 아빠의 마지막 모습은
물레방아가 있는 연못에서 수영하며 놀던 자신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면서 Kate는 아빠에게 또 오자며..
Mill Again?? 이라고 이야기하지요..
모든 기억을 다 잊어버리고도 Kate와 한 약속은 기억했던 아빠..
그래서 처음으로 기억해낸 단어가 Mill Again이었던거죠..
잊지 않기 위해 이름을 Milligan으로 하고요..
아..가슴이 아파요..ㅠㅠ
4. Mr. Curtain은 화가 나면 기면증에 빠지네요..
아이들이 이를 알고, Mr. Curtain을 자극하여, 자꾸 기면증에 빠지게 하네요..
5.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이 어색해보여서요..
6. 2살 11개월된 아이였네요...!!! 헉..
한달만 더 있으면 3살이 되는...
7. 글쎄요...재능이라고 딱히 말할 건 없고..
우리 토깽이는 그림그리는 것을 무지 좋아합니다..
얼마 전 만난 토깽이네 반 친구 엄마가 우리 소의가 그림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면서..
그림을 너무 잘 그리는 것 같다고 이야기해주시네요..^^
그리고..음...수다를 잘 떱니다..ㅋㅋㅋ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고요..
확실한 건...수에 약하다는 사실입니다..ㅠㅠ
이미 파악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집 담임샘도 말씀해주시네요..^^;;
우리 소의는 다른 건 다 완벽한데, 수에 조금 약해요..^^
제가 수학을 못해서 우리 소의는 수학을 잘했으면 했는데..ㅋㅋ
야호~~~~~~드디어 베네딕트 미션을 완수했습니다..푸하하...
기뻐요~~^^
1. While Reynie try to signal the girls, Sticky resists the Whisperer at the very beginning.
2. Bending over the brook to scoop the bucket full of water instantly it was as heavy as a bowling ball.
3. Kate's father
4. It's anger.
5. Reynie saw how badly he drove that wheelchair.
6. Because she is two years and eleven months.
7. 큰아들은 체능단을 다녀서인지 아님 아직도 밖에서 살아서(?)인지 체력하나 끝내줍니다.
초등 2학년인데 태권도하고 일주일에 한번 축구를 합니다.
학원도 학습지도 oh NO!!!
방과 후 태권도가는 시간 제외하곤 놀이터에서 7시 반까지 놉니다. (요즘 해가 쫌 짧아져서...^^;)
수영, 축구, 야구등 모든 운동 잘하고 스키도 잘 타고 수상스키도 잘 탑니다.ㅋㅋ
게다가 집중력, 관찰력도 뛰어나구요...
전에 사진도 올렸지만 그림도 잘 그립니다.ㅎㅎㅎ
둘째 딸래미는 친구들과 놀 때 그 친구들 성향에 따라 놀아준답니다.(유치원 선생님 말쌈^^)
동생이 있어서인지 타인을 많이 배려하지만 둘째의 스트레스를 엄마한테 푸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째 막내는 말 그대로 막내입니다.
울고 떼쓰고...ㅠㅠ
아직 어리니 봐 줘야겠죠???
5세이지만 아직 만 3세이니...
어디로 튈지 모르느 아이들...
행복한 그 날 까지...
화이팅~~~^^*
1. 스틱키는 레이니보다 먼저 위스퍼러에 앉아 저항하며 시간을 끌어줍니다.
2. 양동이에 물을 담아 쫓아오는 사람들에게 떨어뜨립니다..
3. 밀리건이 케이트의 아빠였네요.. 정말 놀랐어요^^
4. 커튼씨는 베네딕트와는 반대로 화가 많이 나면 잠이 들어버립니다..
5. 휠체어 조종을 너무 못해서요^^
6. 3살밖에 안됬거든요... ㅋㅋ 우리 아들 같아요..
7. 우리 하람이는 지칠줄 모르는 체력으로 하루 종일 뛰어놀수 있고,,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잘 웃고 표정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정말 심한 장난꾸러기지만 제가 힘들어도 참아낼수 있는거 같아요..
배네딕트를 간신히 끝낼수 있게 되서 다행이에요.. 중간에 좀 지루하다 싶기도 했는데 여러 가지 숨어 있는 반정들이 정말 좋았어요... 시간이 나면 후편도 읽어보고 싶네요^^
이럴수가.. 9월 3일이군요.
조금전까지만해도 2일이었는데..
1. 나약하기만 했던 Sticky가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내면에 용기가 생겨나고,
스스로 그 용기를 끌어내었습니다.
감동스럽기도 했어요.
먼저 자청하여 whisperer에 앉아 Reynie의 계획대로 행동해준것.
Reynie도 무척 감동받았었죠.
2. 사다리를 타고 따라오는 녀석들에게 물을 담아 떨어뜨렸지요 아마..
3. Kate의 아빠.
Kate가 이렇게 아빠를 찾게될줄이야..
정말 다행이지요?
4. 분노를 느낄때
5. 휠체어타는 모습을 보고.
6. 그래서 그리 잠을 많이 잤던가봐요. 3살이라서.
7. 우리집 두 꼬맹이의 재능은 바로 애교지요.
모든 사람이 빠져들게하는 필살기 애교~~
요 녀석들덕분에 집안이 웃고 살아요 ^^
담책은 미션스케쥴대로 따라가야할텐데... ㅎㅎ
1.시간을벌기위해 끝까지 버틴다.
2.양동이 또한 시간을 벌기위해서 사용하네요.만화장면같기도 하고 첩보영화 장면같기도 하네요.
3.케이트 아빠. Mill이라는 이름의 사연이 가슴 찡~하네요.
4.화가나면 잠이들지요. 휠체어에 앉아서 안경으로 눈을 가리고 잠이 드는데( ...조금 어설프다 싶기도..)
5.휠체어 타는게 능숙하지 못해서.
6.요즘 아이들 말대로 대~~~박~!! 3살이라니...@,.@
7.재능이라고 까지 하기에는 뭣하구요~
음악 듣는걸 좋아하고 악기를 좋아해요.
피아노.바이올린.하모니카.기타.우크렐레,리코더,오카리나를 항상 곁에 두고
심심할때마다 가지고 놀아요.
무엇보다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것이 있으면 열심히 될때까지 합니다.
몸치인데다가 운동신경이 둔한 편인데 의지로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 제 딸아이가 참으로 대견할때가 있어요.
또래 아이들보다 생각이 깊고 어른스러운것은 엄마 입장에서는 걱정스러운 부분이기도 하고
딸아이의 장점이되기도 하네요.
에고에고~~~자랑하라고 판을 벌려놔주시니 끝도 없이 적을것 같아 이쯤에서 워워~~~~!!!ㅋㅋㅋ
아~~~~~~드디어 끝이 났어요~!!!
이렇게 한권한권 끝날때마다 제 자신에게 뭔가 보상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요원님들 모두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해줄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1. whisperer가 주는 감정을 거부하며 시간을 벌기위해 끝까지 버텨내는 일을 하지요.
2. 양동이 물을 담아 뒷쫓아오는 Jackson등등에 볼링처럼 던져 장애물의 역할을 하기 위함이었죠.
3. 케이트의 잃어버린 아빠였네요. 밀리건이 기억을 되찾았군요.
4. 악의 상징, 분노이지요. 분노가 통제가 안되면 잠에 빠져듭니다. 그래서 은색안경, 가죽끈으로 묶은 휠체어에 의지해 사는 군요, 레이니가 Mr.B가 보낸 메세지 "웃음이 약이다" 를 떠올리며 그간 Mr.C의 행동들이 퍼즐처럼 맞혀져 아킬레스건을 찾아내지요..
5. 휠체어를 좀 어설프게 타는 모양새를 보고요.
6. 엄청나게 놀라운 사실,...울 나이로 만3세 래요.
7. 울 큰아이(7세)는 손이 빠르고 손재주가 있어요. 레고, 만들기를 좋아하지요. 미적 감각(?)., 자기만의 눈이 있어 물건이나 색을 고를때 무난한 스타일 또는 아이들 다운 스타일 보다는 세련된 스타일,감각적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무난한 스타일, 잘 골를줄 모르는 엄마는 편해요. 물어보면 답이 나오고 다른사람들 반응이 좋더라구요.
작은 아이(6세)는 어린데 성실하고 인내심이 있어요. 꾀부리지 않고 주어진 일을 다 하더군요. 엄마가 보기에 성격 최고인데 의외로 아이들과 잘 못어울려 어찌 친구를 만들어 줘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래도 형이 있어 다행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레이니처럼 " I was lost in mental fogbank" 이런 느낌이 자주 들었네요. 이슬사랑님이 말씀하시길 북클럽이 L600정도의 수준이라 했는데 수준을 많이 뛰어넘는 거 같아요. 한글판으로 읽었으면 흥미진진하게 일주일 안에 읽었을텐테 좀 고통스럽게 읽었단 생각이 들어요. ㅋㅋ 아직 처음이라 북클럽이 어떤 스타일인지 제대로 파악 안됐지만 전 제수준에 맞게 공부하는데 뜻을 두고 있어서요. 책속에서 번역없는 작가의 스타일을 직접 느껴보고 좋은 표현들을 배우고 싶어요. 다들 수준이 높으신가요?^^;; 좀 쉽게 갔으면 하는 바램... 이번 모임에 나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서 짧게나마 제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이슬사랑님을 비롯하여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 Raynie가 소녀들에게 message를 전달하기 위한 시간을 벌도록 Sticky는 Whisperer에게 되도록이면 오래도록 버텨 주었습니다.
2.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아 올라오는 recruiter들에게 떨어뜨려 벗어날 시간을 버는데 사용합니다.
3. Milligan은 kate의 아빠입니다. 이름도 Mill에 다시오자는 Kate와의 약속의 의미로 Mill again의 의미입니다.
4. 화가 나면 잠이 듭니다. 이 것을 감추기 위해 늘 선글라스를 쓰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거죠.
5. 휠체어를 운전하는 모습이 미숙해서 Raynie는 Mr. Benedict임을 알게 됩니다.
6. Constance의 나이가 아주 어리네요. 3살이 막 되려던 참입니다. 정말 반전이예요.
모든 행동이 천재소녀의 특징인 줄 알았어요.
7. 노는 데는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어요. 어릴때는 모든 물건의 장난감화였지요.
어느날 부엌살림과 의자가 드럼으로 바뀌기도 하고 저금통이 코끼리가 되기도 하고....
지금도 같이 놀면 심심하지는 않아요. 중 1 이지요.
자기 자신을 kidult라 합니다.
모두 해피엔딩이라 저도 안심했지요.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가족이 생기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저는 또 사춘기 우리 딸과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해보았습니다.
울 딸이 집이 편안하고 늘 쉬기위해 돌아올 수있는 곳이라고 생각할까?하는 생각들...
1. Reynie가 Kate와 Constance에게 Whispering Gallery에 오라는 신호를 보낼 기회를 만들기 위해
Reynie보다 먼저 Whisperer에 앉아 그에 반하는 생각을 하며 최대한 시간을 끌어달라는 계획에 따라
용기를 내어 임무를 수행합니다.
2. Kate를 쫓는 Exacutives에게 물을 가득 담은 양동이를 떨어뜨리는 기지를 발휘합니다.
위험한 순간 유용한 무기(?)로도 사용되는 만능 양동이네요. ㅎㅎ
3. Kate의 아버지였습니다.
Milligan도 실은 그의 이름이 아니라 딸 Kate와의 추억에서 나온 단어의 조합이었네요.
Kate와 Milligan의 상봉은 정말 가슴 찡했어요. ㅜ.ㅡ
4. 화가 났을 때 잠에 빠집니다.
Constance가 이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위험을 모면하는 부분이 재밌었네요. ^^
5. 휠체어의 운전이 매우 미숙한 모습을 보고 Mr. Benedict임을 눈치 챕니다.
6. 그녀의 나이 방년....두 살하고 11개월....@.@
전 이 반전이 제일 놀라웠네요. 그녀의 모든 행동이 한 순간에 이해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렇담 36개월이라는 것인데, 제 딸아이와 동갑이네요. 헐~~~
7. 제 딸아이의 재능이라함은....아직 4살이라 재능까지는 발견못했구요. ㅎㅎ
강점이라한다면 매우 적극적이고 붙임성이 좋다는 것이지요.
저와는 달리 외향적인 성격이 활동성까지 겸비해서 종종 제가 감당하기 힘들기도하지만요. ^^;;
저도 이 점을 잘 살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네요.
저도 베네딕트 클럽 아이들이 모두 가족을 갖게 된 점이 참 흐뭇했습니다. ^^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