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말할 때와 빨리 말할 때가 다릅니다. 빨리 말할 때는 d나 t가 flap 현상이라고 해서 단타음이 되죠. 이럴 때는 윗잇몸과 윗니 안쪽(모퉁이)를 혀가 빨리 치고 내려와 [리] 처럼 들립니다. 혀끝을 한번 치고 내려와 보세요. 발음원리는 음운현상입니다. 미국영어에서 더 많이 볼 수 있고 줄임말 등도 더 많이 씁니다. 둘다 알아 두면 좋은데 맞다 틀리다를 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발음원리를 잘 알아두지 않으면 빨리 말할 때 잘 못알아 듣고, 빨리 말하게 되기도 어렵습니다. 토익을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