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네요. 잠깐 예를 든 수수께끼 맞추기.. 그거 가은아빠님이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면 즐겨 노는 게임입니다. 옆에서 보면서 와... 참 좋다. 아이들이 빠져들며 집중하는 것도 신기하고. 했는데, 막상 저는 실생활에서 잘 활용이 안되네요. 생각해보면 엄청나게 어려운 단어를 써가면서 할 필요도 없는데 말이져. 수진이모님의 테솔이야기 계속 연재되는거져? ^^ (그나저나, '수진이모'라는 아이디는 '수진맘' or '수진이 이모'? 늘 궁금했어요..)